다름이 아니오라....회생건에 대하여 몇가지 물어볼것이있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2007년도쯤 모 법무사 (밝히고싶지만..) 회생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근데.문제가생겼습니다...한번 기각이되었습니다...사유는 저의 와이프랑 주소지가다른이유로.....( 소요비용 120만원결제완불) (그후 집에 차압 딱지 붙었음...소요비용 30)그래서 전화했더니 50만원을 더 주면 해결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첨엔..내가 잘못했겠지 싶어서 50만원을 다시보내줬습니다..그후에 재판을 받아서 지금 10개월째 돈을 매달 보내고있습니다..근데..문제가 생겼습니다..인가가 떨어지고난후..솔로몬이라는 채권에서 돈을 지불하라는겁니다. 다 잘됐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돈 갚아야지하는 맘으로 살려구했었습니다..근데 솔로몬에 채권이 2개가있었나봅니다.그 법무사에서 첨부터 그 채권이 전산에...등록이 안되었단겁니다.그래서 나보고 그 돈을 갚아랍니다..인가가 떨어진후라고.그건 본인이갚아야한다고..첨엔..화가나서 전화를하니깐..나보고 왜 애기를 안했나고...오히려 더 절 나무라더군요...집에 날아온우편은 전화로 다 말해주었거든요...고수님 두서가없이 넘 어렵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러니깐.이해해주세요..요약을 하자면 그 채권이 첨부터 전산에 등록이 안되있었다...그리고 왜 내한테 애길 안해주냐...이 2가지로 그쪽에선 나몰라라고 하고있습니다..첨부터 그걸 알거같으면 뭐하러 비산돈주며...제가 법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겠습니까..넘 억울합니다..첨부터 한번기각되서 믿음이 안갔는데 결국엔.그렇게 또..에휴~~~고수님들 제가 그쪽에..어떻게할수있는 방법이 없습니까..제발 좀 도와주십시요..정말 화납니다...자기에 실수가있었더라면 차라리..미안하다고 말하면 좋게 해결해나갈수있을테데..무조건 나 몰라라하는 그게 정말 화납니다...제발 방법 좀 알려주십시요......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맙습니다....
첫댓글 참...그런 경우가 생기면 답답해요...법무사가 나몰라라 하면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구요...우선은 채무자가 책임질수 없는 사유로 누락되었으니 누락채권에 대해 채권자목록수정허가신청서를 내셔보세요~규칙에는 인가결정후에는 채권자수정이 안된다고 나왔지만 지금 사정을 잘 소명하시고 법원의 허가를 구해보시는것이 어떨까싶습니다. 힘내시구요~!!!
그럼 법원에가서 사정얘기를해야하는건가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