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그만들
모든 소의 어머니를 의미하는 ‘카마데누’에서 영감을 받아
메이크업을 해야하는 세미 파이널 미션
모델까지 직접 섭외해야해서 다들 어려워하는 미션이었는데
모델 등장과 함께 모두를 눈물바다로 만든 참가자가 있음
“저에게는 카마데뉴가 있기 때문에 그 어떤 걸로도 흉내를 낼 수 없었습니다”
올해 70세 되신 어머니의 주름이 너무 아름다워서 모델로 모시고 나왔다는 오돌체비타
(그 와중에 딸의 메이크업 설명에 우시는 어머니 ㅠㅠㅠㅠㅠ)
장시간 녹화에도 지친 기색 없이 오직 딸만 보고
되려 메이크업 받으면서 나이가 많아서 미안하다는 엄마..
정샘물도 울고 다른 참가자들까지 오열하게 만들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딸이 정해준 손 포즈를 꼿꼿하게 유지하는ㅠㅠㅠㅠㅠㅠㅠ엄마의 마음ㅠㅠ
마무리는 엄마 눈물 닦아주고 같이 퇴장하는 오돌체비타로..
엄마한테 잘하자! ㅠ
모든소의어머니 여신 주름 진짜 소름이엇다
아 저 손 포즈때문에 개 오열
개울었네
뉸물나
개큰오열 ㅠ
오열 ㅠ
ㅠ진ㅅ짜 개오열함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눔물줄줄줄….
메이크업 서바이벌 보고 오열할줄 누가 알앗냐고요……
나ㅜ개울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지금 목이 메인다 진짜 엉엉 우는중
오열하는중오열하는중
진짜 저 손끝보고 오열
ㅠㅠㅠㅠㅠㅍ
영화 헬로고스트 반전 급으로 울음 ㅜㅠㅠ존나 오열 ㅜㅠㅠ
엄마 손 보고 눈물 계속 줄줄 지금도 또 눈물남 설명해주실때도 너무 좋았어 나의 카마데누… ㅜㅜ 사랑이다 진짜
줄줄 우는중
나 지금 이번 화 보면서 줄줄 우는 중 ㅠㅠㅠㅠㅠㅜㅠㅠ
엄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