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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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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실환데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 일 얘기해보는 달글...(무한 믿음 필참)
님의 침묵 추천 0 조회 76,955 25.10.25 04:45 댓글 6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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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6 03:25

    그니까 ㅜ 나도 그거 무서워서 시도 못해보는 중 ㅜㅜ

  • 25.10.26 09:54

    너무신기해

  • 25.10.26 03:01

    나 계곡 갔다가 친구가 밀었는데 깊은 곳에 빠져서 떠내려갔어.. 진짜 바위랑 돌같은거에 온몸 긁히면서 발버둥 쳤는데도 이제 끝이구나 싶을 때 주마등처럼 가족들 얼굴 스쳐지나가고 그랬거든 근데 진짜 내 뒤에서 나를 옆에 어디로 스윽 미는 느낌이 났어 물살 엄청 심한 가운데에 진짜 큰 바위가 있었는데 거기 내 몸 올라가져서 나 살음..

  • 25.10.26 05:03

    어릴때 1541 콜렉트콜 많이 썼는데 그게 원래 내가 1541에 전화를 걸고 연결하고 싶은 번호를 입력하는 거잖아. 근데 새벽 네시에 갑자기 1541에서 전화가 오더니 나한테 “전화 번호를 입력하세요” 계속 이래서 너무 무섭고 소름 끼쳤음 ㅜ…

  • 25.10.26 05:36

    초딩 때 친구 집 가려는데 타조가 뛰어다니는걸 봤어 졸라 날쌔고 빨랏서 초딩이니까 개무서워서 도망침 알고보니까 주변에서 탈출한 타조엿어

  • 25.10.26 05:55

    강쥐랑 산에서 산책하는데 갑자기 이렇게 생긴 강아지 두마리가 줄 없이 갑자기 튀어나온겨..너무 커서 말인줄 알았어 내가 본 애들은 점박이였는데 순해서 다행이었지
    내가 무서워하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쫓아내주셔서 감사했음,,

  • 아ㅏ 무슨 갤러리 여러사람 버스 대절 해서 갓다가 돌아오는길에 뒷좌석에서 타는 냄새 난다 말해서 다들 놀래서 고속도로에서 차 대고 내렷는데 다 내리자마자 갑자기 불이 낫음 근데 다들 대피 잘해서 무섭다 하고 내려가는데 그 갤러리에서 그림 산 분이계셧느데 그 그림 이름이 불에 타죽은 여자엿음 ㄷㄷ

  • 와 소름돋는다 ㄷㄷ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그때 불낫던거 사진도 잇다…ㄷㄷ

  • @전국뚱쭝한고양이연합 헤엑ㄷㄷㄷ 여시아니었으면 진짜 더큰일날뻔했겠어 욕봤네

  • 25.10.26 07:23

    7살인가?쯤에 태풍부는날 내 생일파티에와준 이모들 배웅하다가 우산타고 날아감 ㄹㅇ벽에맞고떨어짐 ..

  • 25.10.26 09:14

    꿈에서 우리집 현관으로 이상한 괴물? 요괴? 같은 것들이 우글우글 들어오는 꿈을 꾸다가 갑자기 번쩍 하고 깼는데 댕댕이가 새벽에 현관보면서 미친듯이 짖고 있었음 시츄에 핵 순둥이라 짖는거 본적이 없는데 소름 쫙,,,

  • 25.10.26 09:43

    변기에 똥 쌌는데 일어나니 똥이 없었어......

  • 25.10.26 14:20

    개무섭;;;;;;

  • 그거 변기뒤로 넘어간거야 나도 그런경험많아서 내가 직접 관찰했어 똥 자꾸 사라지길래ㅜ

  • 25.11.07 23:12

    @키리키리키리키리키 똥 자꾸 사라졌다는게 개웃기다

  • 25.10.26 09:46

    어렸을때 자다가 어떤 꿈을 꿨는데 꿈에서 깨자마자 눈을 뜨는 법을 까먹은거야 그래서 손으로 눈 벌려서 떴음
    또 다른날은 자다 일어나서 걷는법을 까먹어서 못일어나겠어가지고 무릎으로 걷다가 뭔가 깨달아서 일어나서 걸음;;;

  • 25.10.26 09:49

    나 진짜 2-3살때 할아버지가 집안에 조그만 유모차같은 그네 태워주면서내얼굴보고있던거 아직도 기억나 꾸며낸 환상일까

  • 25.10.26 10:08

    고삼때 야자끝나고 봤던......진짜 나를 집어삼킬듯이 개컸던 달..;;나랑 친구랑 둘이 봄

  • 25.10.26 10:21

    첼시부츠 신다가 발가락 골절됨..

  • 25.10.26 11:30

    삼선슬리퍼 신고 고깃집 가서 먹고 나오는데 내 슬리퍼만 없어짐. 평일이라 사람 3테이블정도만 있었어서 사장님한테 말함. 지인들과 cctv돌려봄. 신발장에 넣었는데 아무도 안가져가고 건들이지도 않았는데 진짜로 내신발 증발함 갑자기 사라져서 사장님도 보고놀람. 사장님이 가게 신발주시고 나중에 다시 먹으러가니까 좌식이였던 가게가 신발신고 먹을수있게 바뀜

  • 25.10.26 11:52

    1살차이 나는 여동생이랑 학원에서 말없이 공부하고 있었는데 둘이 동시에 같은 가사를 흥얼거림
    그 노래를 듣고 있지도 않았고 조용히 공부만 하고 있었거든

  • 25.10.26 12:07

    어릴 때 밤에 눈 감았다 뜨니까 아침 되어있던 거;;;
    10살인가 그쯤이었음... 이불에 누워서 눈 깜빡했는데 아침이었음

  • 25.10.26 14:36

    임시완여시

  • 25.10.26 12:20

    길 걷고 있는데 앞에 나무에서 청설모가 내려왔고 한 20초 동안 숨막히는 대치상황이 펼쳐짐
    당시에 올렸던 스토리사진 ㅋㅋㅋㅋㅋㅋ

  • 25.10.26 17:40

    아 절라 귀엽게생겼어ㅠㅠㅠㅠ

  • 25.10.26 12:33

    병원에서 일할때 월루하다가 그때 와이키키 드라마에서 혀짧은 발음으로 송준석 이름을 똥뚠떡!! 하는 장면을 엄청 재밌게 봐서 혼자 따라하고 있었단말이야 ㅋㅋㅋㅋㅋㅋ근데 딱 어떤환자가 접수 했는데 이름이 송준석이였음

  • 25.10.26 14:28

    ㅋㅋㅋㅋ아 그거 개웃긴데 ㅋㅋㅋ 존나 놀랐겠다

  • 25.10.26 18:00

    아 그거 개처웃긴데 텍스트만 봐도 웃겨 오랜만에 보러가야지ㅜ

  • 25.10.26 14:19

    지하철 내리다가 신발 벗겨졌는데 뒤에 앉아계신 할아버지 머리 맞췄음,, 근데 할아버지가 던져줘서 신데렐라 안됨 ㅠㅠ 지금도 너무 죄송함,,

  • 25.10.26 19:26

    개웃겨 ㅋㄱㅋㅋㄱㅋㅋ

  • 25.10.26 15:06

    나 딩초때 주택살았는데 화장실 가려고 문여니까 진짜 존나 큰 바퀴가 날아서 내머리에 안착함…혈육이 그거 떼주겠다고 수건으로 머리 존나 내려쳐서 내머리에서 죽음 ㅠ

  • 25.10.26 19:26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 25.10.26 23:24

    와 나도 내머리 위에 검나 큰 바퀴 날아서 앉았음

  • 25.10.27 00:53

    아아아 존나 웃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시 머리는 멀쩡했던 거 맞어? ㅠ

  • 25.10.26 15:38

    어릴때 집앞에서 놀고있는데 어떤아저씨가 본인이 엄마아는 삼촌이라고 나 잠깐 맡아달라했다면서 손잡고 같이가자함 난 엄마아는사람이라니까 의심도없이 손잡고 같이갔고 그아저씨가 아이스크림도 사줘서 그아저씨 손잡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가고있는데 진짜 갑자기 너무무섭고 도망가고싶다는 생각이드는거 그래서 그아저씨 손 있는힘껏뿌리치고 옆골목으로 뛰어가서 거기에잇는 슈퍼안으로 들어가서 숨어있다가 그 슈퍼아주머니가 엄마한테 연락해줘서 엄마가와서 나 델고감...그때 그냥 계속 따라갔으면..;

  • 25.10.26 20:29

    초딩때 진짜 조오오온나 큰 거대강아지 봄..거의 방 한칸 가득 찰만큼 컸어 초딩때 본거고 아무도 안믿을 것 같아서 혼자만 기억하다가 성인 되고 나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역시 안믿음..내가 작을 때라서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졌을거래 근데 진짜 아니거든
    2n년 살았던 동네고 그 강아지 본 집도 여전히 그대로 있어 근데 그 집 창문만한 강아지 얼굴 아직도 생생해..내가 본 강아지는 진짜 뭘까

  • 25.10.26 23:14

    초등학교 1학년때 두부 심부름 갔는데....
    천원을 내미는 순간 나도 모르게 천원을 찢었어;;
    순간 뭐에 빙의된 것 처럼 ..... ;;;;;
    아직도 생생하다

  • 25.10.26 23:59

    비둘기가 친구 뒷통수 갈기는거 목격함

  • 25.10.27 00:27

    빨간불이라 정지해있었는디 내 앞차가 물고기 운송차량이었거든
    차가 멈추자마자 까마귀가 날아오더니 개빨리 물고기 쌔벼감 ㅅㅂㅋㅋㅋㅋㅋㅋ

  • 25.10.27 14:08

    서울숲에서 새가 내 친구 머리에 똥 싸려고 자리 잡는거 봤어..피해!!! 밀쳐서 똥 피함..;

  • 25.10.29 07:43

    잠들었는데 누가 내 귀에 ㅇㅇ아!해서 벌떡일어났음.성인남자 목소리로.근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다음날 엄마한테 말함.누가 내 귀에 ㅇㅇ아!했다고...그랬더니 엄마가 태어났을때 지금 현재 내이름하고 고민했었던 이름이라고 함.아무도 나한테 말해준적 없는데 그렇게 알게됨.

    나도 몰라...진짜 누굴까.엄마도 소름돋아 했어.누구지...?이러면서ㅜㅜ

  • 25.10.30 07:13

    나도 이런적 있어!! 나는 내이름을 누가 불렀음 남자가 큰 목소리로 !! 난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었음 !!

  • 25.11.10 22:51

    신기해..ㅠㅠㅠㅠ평행세계에서 누가 부른거아녀…?

  • 25.10.28 21:11

    대딩때 사귄 남친 전여친이 우리 고등학교 애였음 ㅅㅂ ㅋㅋㅋㅋ 내 후배였던 셈
    그러니까 내 구남친은 연고도 없는 지역에서 연속으로 같은 고향인 여자만 만난거.. 아직도 신기하네

  • 25.10.29 08:33

    난 까치한테 싸대기 맞은거ㅠ

  • 25.11.03 17:01

    내 전남친이 내 친한여동생친구이자 내 다른여동생을 번따한남자이자 여시보돕보달글에 올라온남자였던것 내 다른전남친은 내 몇년전전남친의 친구였던것 내 또다른전남친은 내 또다른 친한여동생의 섹파였던것 내 전소개남은 내 다른여지인의 섹파였던것ㅅㅂ지역이 좁아도 이럴수가있노

  • 25.11.03 19:27

    10년 사귄 울엄마 전남친, 형 이름이 흔하지 않고 특이한데 내 사촌오빠, 즉 엄마 시댁 조카들이 태어났는데 이름 전남친, 전남친 형 이름으로 지어와서 kijul

  • 중학교 때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친구랑 그네타고 있는데 너구리 두마리가 풀 숲에서 나왔음

  • 25.11.07 23:14

    아 댓글 다 봤다 ㅠ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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