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쩌리쩌리쩌리 원출처 여성시대 심심하다ㅏㅏ여시들이랑 보고 싶은데 원글 글삭해서 캡쳐해서 가져옴.캡쳐해서 정성스럽게 글 써준 여시 고마워ㅠ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쩌리쩌리쩌리
첫댓글 ㅜㅜㅜㅜ 언니 ㅠㅜㅜㅜ
똥싸다 우는사람 됐어요...
낮부터 날 울리네..
나 이런거 보면 울어요
하씨 날 막 울리네ㅠㅠ
오랜만에 청살 봐야겠다…
눈물나ㅜㅜ
박완서 에세이에도 이런 김밥 이야기 있었던 것 같은데 뭉클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야 어떻게 이런 각본을 쓴대ㅠ 작가들 진짜 대단하다ㅠ
마지막 말 너무 슬프고 멋지다ㅠㅠ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생각하는게ㅠㅠ
마지막이 진짜 감동이네. 나도 어릴때 할머니가 친구김밥 같이 싸주신적 있었는데..
그러네ㅠ 이제는 다시 또 김밥이 비싼게되기는 햇지만… ㅠ ㅠ ㅠ
나 우럭
지금은 너무 비싸요
ㅜㅜㅜ
눈물난다ㅜㅜ애기들끼리.. 진짜 저런 집도 있었겠지김밥 얻으러간 언니도 너무애기야
다들 청담동 살아요 꼭 봐 옛날꺼라 가끔 무식한 말(여자 얼평) 나오긴 하는데 진짜 좋음 휴머니즘이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ㅜㅜㅜㅜ
ㅠㅠㅠㅠ슬프다
헐 이렇게 감동적인 내용이ㅜㅜ
첫댓글 ㅜㅜㅜㅜ 언니 ㅠㅜㅜㅜ
똥싸다 우는사람 됐어요...
낮부터 날 울리네..
나 이런거 보면 울어요
하씨 날 막 울리네ㅠㅠ
오랜만에 청살 봐야겠다…
눈물나ㅜㅜ
박완서 에세이에도 이런 김밥 이야기 있었던 것 같은데 뭉클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야 어떻게 이런 각본을 쓴대ㅠ 작가들 진짜 대단하다ㅠ
마지막 말 너무 슬프고 멋지다ㅠㅠ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생각하는게ㅠㅠ
마지막이 진짜 감동이네. 나도 어릴때 할머니가 친구김밥 같이 싸주신적 있었는데..
그러네ㅠ 이제는 다시 또 김밥이 비싼게되기는 햇지만… ㅠ ㅠ ㅠ
나 우럭
지금은 너무 비싸요
ㅜㅜㅜ
눈물난다ㅜㅜ
애기들끼리.. 진짜 저런 집도 있었겠지
김밥 얻으러간 언니도 너무애기야
다들 청담동 살아요 꼭 봐 옛날꺼라 가끔 무식한 말(여자 얼평) 나오긴 하는데 진짜 좋음 휴머니즘이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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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렇게 감동적인 내용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