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주디피아로아로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아프다고 한것중에 몇몇은 꾀병도 있을거라는걸 알아서 그랫을것같은데중간이 없노ㅜㅠ....
조퇴를 해도 일단 학교는 가라고 함그럴 때 너무하다싶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을성이 생긴거 같아 좀만 아프다고 수업빠지고 회사 조퇴나 결근 안함
커보니까 알지 그게 맞구나를.. 근데 그 당시엔 정말 서운하긴 했어ㅋㅋㅋㅋ
진짜 아파도 일단 등교하고 조퇴를 하던가 하랬음 울면서 등교함ㅜㅜ
저렇게해야 회사가서도 저럼... 요즘은 회사도 진짜 쉽게빠짐ㅋㅋㅋ
진심 열 39도였는데 야자 다하고 집갔음
ㅠㅠ나도 그래서인지 아파도 일단 회사감.. 가서 도저히 못버티면 조퇴를 하던지
개근상 안타면 죽는줄 알았던 시기... 초중고 12년 개근타면 뭘 함ㅠ 근데 그 버릇으로 회사 쉬어야 할 때도 못 쉬는 증상 생긴 듯.. 친척 돌아가셨다는 소리 들어도 진짜 집 가도 되나? 며칠씩 못나오는데 나 괜찮나?? 나 스스로 눈치가 보임
근데 요즘은 학교에서부터 아프면 집에서 쉬라고 한다던데? 진상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럴수밖에,, 아프다고 했는데 안보내줬을때 혹시나 무슨일 생기면 교사/학교책임이라고 ㅈㄴ뭐라함
나도 억지로 학교 갔다가 토하고 난리나서 쌤이 집에 보냈는데 엄마가 왜 왔냐 빨리 다시 학교가!!! 이러는데 무서워서 신발도 못벗고 신발장 앞에서 눈물만 뚝뚝 흘리다가 다시 가야겠다싶어서 뒤도는 순간 토해서 그제서야 병원감. 뇌수막염이었음 ㅋㅋㅋㅋㅋ
뇌수막염인데 학교갔다죠
진짜 응급실 갈 정도 아니면 학교 가는게맞다고 봄 적어도 가서 조퇴를 하더라도~
난 아프면 쿨하게 결석함ㅋㅋㅋ
나도ㅋㅋㅋㅋ 근데 나는 엄마말고 담임이 오라고 했음 열 펄펄 끓고 얼굴 퉁퉁 부어서 눈도 제대로 안 떠지는 독감 걸렸는데 와서 출석이라도 찍고 가라고(아마 개근상 때문일듯) 해서 눈물 찔끔찔끔 흘리면서 존나 힘들게 학교 갔다가 조퇴함ㅠ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반대 ㅠ 내가 오히려 저 글에서 엄마같은 타입이라 엄마가 나 학교 가지 말라고 방에 집어넣고 가둠 ㅠ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랬을까.. 개근이 뭐라고
우리집도 갔다 조퇴하더라도 학교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ㅠㅠㅠㅠㅠ >가서 아파< ㅠㅠㅠㅠㅠㅠ
가서죽어 ㅇㅈ 죽더라도 학교가서 죽어ㅋㅋㅋㅋ부모님이나 우리들이나 학교안가면 큰일나는줄 암
근데 개인적으로는 커보니 저게 맞는것같아... 기본적인 성실성 꾸준함 이런거 키우는데 다 도움이 되는 듯ㅠ
2222 규칙 준수나 참을성...요즘 애들 진짜 참을성 없어 분노를 참든 하고싶은 말을 참든 아픈걸 참든 걍 참을 줄 아는게 없음좀만 끼잉 하거나 찡찡대면 엄빠가 오냐오냐하면서 키운듯
나는 내가 개근타고싶어서 학교가서 죽겠다는 사람이었음ㅋㅋ 엄마는 쉬라는데 꾸역꾸역학교갔음
나도 매번 개근받음ㅋㅋㅋㅋ 난 원체 건강한것도 있긴 한데 조퇴도 해본적 없어....
우리 엄마도 아파도 학교가서 아파라 이래서 아파도 학교 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에서도 개근상 받았어요;;; 근데 이런다고 성인되서도 성실하게 살지 않음 회사 가기 싫음 연차 내버리는 참을성 없는 성인이 됐다고요
ㅋㅋㅋㅋㅋ 중학교때는 그랬는데 고등학교 때 머리 굵어지고 엄마 말 절대 안 들으니까 엄마가 걍 포기함 ㅎ
저렇게 큰 사람들인데 자기 자식들은 가기싫다고만 해도 안보냄 ㅋㅋㅋㅋ
가서쓰러져 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 이게 회사까지 이어지는데 술병나도 회사일단 감 ㅜㅋㅋㅋㅋㅋㅋ 조절못하게 술 많이마셔서 당일연차쓰는사람 이해못하는사람되버림ㅜㅋㅋㅋ
난 저런거 싫었어서.. 만약 애를 낳는다면 너무 풀어지지 않는 선에서 아프다면 걍 안가도 된다고 할듯..
울엄만 아프면 안보냈는데 그렇다고 회사빼먹는 인간으로 자라진 않았어ㅋㅋㅋㅋㅋ술병나도 회사가서 토함
근데 저 경험덕분에 사회생활 하는듯
이렇게 악으로 버텨서 유병 직장인이 되었죠
한여름에 냉방병 걸렸을때 교실에서 패딩바지랑 패딩입고 담요덮고 버텼는데.. 죽을뻔했어 진짜로버티다 조퇴하고 밖에 나왔더니 살겠더라ㅋㅋㅋㅋㅋ 개힘들었는데 왜 버텼짘ㅋㅋㅋ
나도 이랬어ㅋ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서 병원 들렀다가 학교 가는데 가는 길에 막 토할 것 같고 그러면서 가니까 길 가던 아줌마가 괜찮냐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서 엄마가 학교 가라고 했어요. 하고 학교 갔더니 선생님이 집에 보냄 상태가 너무 말이 아니라서... 그리고 지금은 아파도 회사에서 죽는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또... 어느정도 인내심을 길러준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ㅋㅋㅋㅋㅋ 어떤 게 맞는지
ㄹㅇ...
ㄹㅇ..그래서 회사가서 아파 죽을것같아도 말못함...존나참음 ㅠ
가서 쓰러지니까 다음엔 조퇴하고 오라함ㅋㅋㅋㅋㅋ
딩초때 며칠간 열이 38-39도 계속 왔다갔다했는데도 학교 가라그래서 계속 양호실에 누워있다가 점심시간쯤 조퇴 했는데 그걸 3일동안함^^ 근데도 열이 안잡혀서 조퇴하고 병원갔더니 뇌수막염 ..ㅎ 의사가 엄마 혼냈음 근데 더 대박은 입원하라하는거 입원안하고 똑같이 학교갔다 점심때 조퇴해서 오후에 병원가서 수액, 항생제 맞는걸 일주일 동안 함 ㅎ_ㅎ 그런 아이가 커서 아파도 직장에서 아파야하는 간호사가 됨.. 나이트때 수액맞으면서 일한적있음 환자들이 걱정했어 ㅋㅋㅋ
아픈데도 학교가는거는 당연한거.. ㅇㅇ
난 배아픈데 꾀병이니까 학교가래서 갔는데 장염이었음.. 허리를 못펴고 고꾸라지니까 조퇴시캬줌
이거 완전 우리세대 얘기 지금 크는 애기들은커서 라떼는 학교는 무슨일있어도 가야되는줄 알았어~ 이런소리들으면 세대차이 느낄듯 ㅋㅋ
나 밤새아프다 담날 아침에 병원갓는데 전염병이었음 근데 학교 가라함.. 선생님한테 말하고 선생님이 집에다 다시데려가라함…
엄마가 아프면 가지말라해서 나는 병결 많은데..
저게 필요해
일단 가고 도저히 힘들면 조퇴해야지 저게 맞음
아파도 가서 아프라고 했었지
놀아도가서놀랬어
근데 저렇게 부모님이 안하는 애들은 조퇴 결석 자주하긴 하더라 교육적으로는 저게 맞는듯
아프다고 한것중에 몇몇은 꾀병도 있을거라는걸 알아서 그랫을것같은데
중간이 없노ㅜㅠ....
조퇴를 해도 일단 학교는 가라고 함
그럴 때 너무하다싶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을성이 생긴거 같아 좀만 아프다고 수업빠지고 회사 조퇴나 결근 안함
커보니까 알지 그게 맞구나를.. 근데 그 당시엔 정말 서운하긴 했어ㅋㅋㅋㅋ
진짜 아파도 일단 등교하고 조퇴를 하던가 하랬음 울면서 등교함ㅜㅜ
저렇게해야 회사가서도 저럼... 요즘은 회사도 진짜 쉽게빠짐ㅋㅋㅋ
진심 열 39도였는데 야자 다하고 집갔음
ㅠㅠ나도 그래서인지 아파도 일단 회사감.. 가서 도저히 못버티면 조퇴를 하던지
개근상 안타면 죽는줄 알았던 시기... 초중고 12년 개근타면 뭘 함ㅠ 근데 그 버릇으로 회사 쉬어야 할 때도 못 쉬는 증상 생긴 듯.. 친척 돌아가셨다는 소리 들어도 진짜 집 가도 되나? 며칠씩 못나오는데 나 괜찮나?? 나 스스로 눈치가 보임
근데 요즘은 학교에서부터 아프면 집에서 쉬라고 한다던데? 진상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럴수밖에,, 아프다고 했는데 안보내줬을때 혹시나 무슨일 생기면 교사/학교책임이라고 ㅈㄴ뭐라함
나도 억지로 학교 갔다가 토하고 난리나서 쌤이 집에 보냈는데 엄마가 왜 왔냐 빨리 다시 학교가!!! 이러는데 무서워서 신발도 못벗고 신발장 앞에서 눈물만 뚝뚝 흘리다가 다시 가야겠다싶어서 뒤도는 순간 토해서 그제서야 병원감. 뇌수막염이었음 ㅋㅋㅋㅋㅋ
뇌수막염인데 학교갔다죠
진짜 응급실 갈 정도 아니면 학교 가는게
맞다고 봄 적어도 가서 조퇴를 하더라도~
난 아프면 쿨하게 결석함ㅋㅋㅋ
나도ㅋㅋㅋㅋ 근데 나는 엄마말고 담임이 오라고 했음 열 펄펄 끓고 얼굴 퉁퉁 부어서 눈도 제대로 안 떠지는 독감 걸렸는데 와서 출석이라도 찍고 가라고(아마 개근상 때문일듯) 해서 눈물 찔끔찔끔 흘리면서 존나 힘들게 학교 갔다가 조퇴함ㅠ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반대 ㅠ 내가 오히려 저 글에서 엄마같은 타입이라 엄마가 나 학교 가지 말라고 방에 집어넣고 가둠 ㅠ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랬을까.. 개근이 뭐라고
우리집도 갔다 조퇴하더라도 학교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ㅠㅠㅠㅠㅠ >가서 아파< ㅠㅠㅠㅠㅠㅠ
가서죽어 ㅇㅈ 죽더라도 학교가서 죽어
ㅋㅋㅋㅋ부모님이나 우리들이나 학교안가면 큰일나는줄 암
근데 개인적으로는 커보니 저게 맞는것같아... 기본적인 성실성 꾸준함 이런거 키우는데 다 도움이 되는 듯ㅠ
2222 규칙 준수나 참을성...
요즘 애들 진짜 참을성 없어 분노를 참든 하고싶은 말을 참든 아픈걸 참든 걍 참을 줄 아는게 없음
좀만 끼잉 하거나 찡찡대면 엄빠가 오냐오냐하면서 키운듯
나는 내가 개근타고싶어서 학교가서 죽겠다는 사람이었음ㅋㅋ 엄마는 쉬라는데 꾸역꾸역학교갔음
나도 매번 개근받음ㅋㅋㅋㅋ 난 원체 건강한것도 있긴 한데 조퇴도 해본적 없어....
우리 엄마도 아파도 학교가서 아파라 이래서 아파도 학교 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에서도 개근상 받았어요;;; 근데 이런다고 성인되서도 성실하게 살지 않음 회사 가기 싫음 연차 내버리는 참을성 없는 성인이 됐다고요
ㅋㅋㅋㅋㅋ 중학교때는 그랬는데 고등학교 때 머리 굵어지고 엄마 말 절대 안 들으니까 엄마가 걍 포기함 ㅎ
저렇게 큰 사람들인데 자기 자식들은 가기싫다고만 해도 안보냄 ㅋㅋㅋㅋ
가서쓰러져 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 이게 회사까지 이어지는데 술병나도 회사일단 감 ㅜㅋㅋㅋㅋㅋㅋ 조절못하게 술 많이마셔서 당일연차쓰는사람 이해못하는사람되버림ㅜㅋㅋㅋ
난 저런거 싫었어서.. 만약 애를 낳는다면 너무 풀어지지 않는 선에서 아프다면 걍 안가도 된다고 할듯..
울엄만 아프면 안보냈는데 그렇다고 회사빼먹는 인간으로 자라진 않았어ㅋㅋㅋㅋㅋ
술병나도 회사가서 토함
근데 저 경험덕분에 사회생활 하는듯
이렇게 악으로 버텨서 유병 직장인이 되었죠
한여름에 냉방병 걸렸을때 교실에서 패딩바지랑 패딩입고 담요덮고 버텼는데.. 죽을뻔했어 진짜로
버티다 조퇴하고 밖에 나왔더니 살겠더라ㅋㅋㅋㅋㅋ 개힘들었는데 왜 버텼짘ㅋㅋㅋ
나도 이랬어ㅋ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서 병원 들렀다가 학교 가는데 가는 길에 막 토할 것 같고 그러면서 가니까 길 가던 아줌마가 괜찮냐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서 엄마가 학교 가라고 했어요. 하고 학교 갔더니 선생님이 집에 보냄 상태가 너무 말이 아니라서... 그리고 지금은 아파도 회사에서 죽는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또... 어느정도 인내심을 길러준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ㅋㅋㅋㅋㅋ 어떤 게 맞는지
ㄹㅇ...
ㄹㅇ..그래서 회사가서 아파 죽을것같아도 말못함...존나참음 ㅠ
가서 쓰러지니까 다음엔 조퇴하고 오라함ㅋㅋㅋㅋㅋ
딩초때 며칠간 열이 38-39도 계속 왔다갔다했는데도 학교 가라그래서 계속 양호실에 누워있다가 점심시간쯤 조퇴 했는데 그걸 3일동안함^^ 근데도 열이 안잡혀서 조퇴하고 병원갔더니 뇌수막염 ..ㅎ 의사가 엄마 혼냈음 근데 더 대박은 입원하라하는거 입원안하고 똑같이 학교갔다 점심때 조퇴해서 오후에 병원가서 수액, 항생제 맞는걸 일주일 동안 함 ㅎ_ㅎ 그런 아이가 커서 아파도 직장에서 아파야하는 간호사가 됨.. 나이트때 수액맞으면서 일한적있음 환자들이 걱정했어 ㅋㅋㅋ
아픈데도 학교가는거는 당연한거.. ㅇㅇ
난 배아픈데 꾀병이니까 학교가래서 갔는데 장염이었음.. 허리를 못펴고 고꾸라지니까 조퇴시캬줌
이거 완전 우리세대 얘기 지금 크는 애기들은커서 라떼는 학교는 무슨일있어도 가야되는줄 알았어~ 이런소리들으면 세대차이 느낄듯 ㅋㅋ
나 밤새아프다 담날 아침에 병원갓는데 전염병이었음 근데 학교 가라함.. 선생님한테 말하고 선생님이 집에다 다시데려가라함…
엄마가 아프면 가지말라해서 나는 병결 많은데..
저게 필요해
일단 가고 도저히 힘들면 조퇴해야지 저게 맞음
아파도 가서 아프라고 했었지
놀아도가서놀랬어
근데 저렇게 부모님이 안하는 애들은 조퇴 결석 자주하긴 하더라 교육적으로는 저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