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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세바퀴때 출연했을 때 발언이라네요.
"친한 친구가 있는데 내 친구의 남자친구를 어떤 애가 빼앗아갔다."
"그래서 혼을 내줘야겠다고 생각해 친구 100명을 불러 그 아이에게 맞짱을 뜨자고 했다"며 "그 때 그 나쁜 아이는 2~3명 정도 같이 왔다. 그래서 나한테 완전히 밀렸다"
이런 친구가 豕眼見唯豕, 佛眼見唯佛矣(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돼지 눈에는 오직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오직 부처만 보인다)를 읇었군요. 아이돌 한자 공부 실력이 대단한듯..
첫댓글 허허허 남녀공학 이후로 또다른 전설이 탄생했네
현실적으로100명이 올까요. 그냥 뻥친 거겠죠.
쯔쯔쯔....말솜씨하곤
불량소녀 컨셉인가 했더니 불량소녀 그 자체였네..가치 급락!!
어서 나락으로 떨어지시게나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