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끝자락으로 갈수록
폭염이 점점 최고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
오늘은요!
원하는 모든 일이 시원하게
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시원하게
노래 한곡 보내드립니다.
☕💕
얼음같이 시원하고
비타민같이 상큼한
수요일 보내세요~
😍🙏✌️☕👍💕👌
💢우리들의 노래💢
https://youtu.be/orsObOFjhmw?si=Kc_ZiS6fvksxikw-
그 시절, 우리들의 노래
(7080 감성 포크송 스타일)
1절
낡은 기타 하나 메고
바람 따라 걷던 길
교문 앞 느티나무엔
우리 꿈이 피어 있었네
손을 흔들며 웃던 친구
멀어져 간 그 얼굴도
노을빛에 물든 하늘은
아직 내 마음에 사네
후렴
♪ 그때는 몰랐지
행복이 그날인 줄
젊음은 바람처럼
웃으며 스쳐 갔네
♪ 오늘도 눈 감으면
그 노래 들려오네
내 청춘 함께했던
우리들의 노래
2절
빗물 젖은 골목길에서
우산 하나 나눠 쓰며
수줍은 그 미소 하나에
세상 모두 가진 듯했네
라디오에 흘러나오던
포크송 한 소절 따라
별빛 아래 꿈을 이야기하던
그 밤이 그립구나
후렴
♪ 그때는 몰랐지
행복이 그날인 줄
젊음은 바람처럼
웃으며 스쳐 갔네
♪ 오늘도 눈 감으면
그 노래 들려오네
내 청춘 함께했던
우리들의 노래
브리지
세월이 흰 눈처럼
어깨 위에 내려와도
가슴속 그 멜로디는
언제나 스무 살이네
마지막 후렴
♪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아름다운 그 시절
그래도 마음속엔
언제나 살아 있네
♪ 낡은 기타 줄 위에
추억 하나 얹어 두고
오늘도 조용히 부르는
우리들의 노래…
첫댓글 포크송 노래 잘듣고 갑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