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보다가 처음으로 웃은거같아서 퍼왔습니다. ㅋㅋ 문제시 삭제할게요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E.T.
굴러다닐겨?
아시발 ㅋㅋㅋㅋㅋ 맛없는걸 못찾은거라니ㅠㅠㅠㅠㅠㅠ
울아빠 충청도인데 나 살찌려할땐 "곧 ㅇㅇ시장에 가도되겠네" 계속 하다가 진정으로 꿀돼지되고나서부터는 "드디어 ㅇㅇ시장에 내다팔때 됐네" "그래서 ㅇㅇ시장은 언제 갈껴" 이런식으로 갈굼
맛없는걸 못찾은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실제로 들으면 웃다가 눈물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맛없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행복한가봐~~~~? 이러던데 아는 충청도사람ㅋㅋㅋㅋㅋ
그냥 쓱 지나가면서 데굴~데굴~ 둥글~ 둥글~ 이럼 ㅠ
시바 나도 들어봄 ㅋㅋㅋㅋㅋ 진짜 무심하게 나 보고도 안 말해 걍 지나가면서 말해
얼마전에 우리 삼촌이 동생보고 요새 몸 좀 키우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비거는거야? 이러면서 주먹으로 침
거실에서 내가 아빠 지나치면아빠가 소파에 누워 티비보면서아버지 돌 굴러가유~~이럼^^..
맛없는걸 못찾은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넓은겨 이거개웃기다ㅠ
멋없는걸 못찾앗냐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이 좋아할 상이네
나 1234저거다들어봤어....헐랭
굴러다닐겨?
아시발 ㅋㅋㅋㅋㅋ 맛없는걸 못찾은거라니ㅠㅠㅠㅠㅠㅠ
울아빠 충청도인데 나 살찌려할땐 "곧 ㅇㅇ시장에 가도되겠네" 계속 하다가 진정으로 꿀돼지되고나서부터는 "드디어 ㅇㅇ시장에 내다팔때 됐네" "그래서 ㅇㅇ시장은 언제 갈껴" 이런식으로 갈굼
맛없는걸 못찾은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실제로 들으면 웃다가 눈물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맛없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행복한가봐~~~~? 이러던데 아는 충청도사람ㅋㅋㅋㅋㅋ
그냥 쓱 지나가면서
데굴~데굴~ 둥글~ 둥글~
이럼 ㅠ
시바 나도 들어봄 ㅋㅋㅋㅋㅋ 진짜 무심하게 나 보고도 안 말해 걍 지나가면서 말해
얼마전에 우리 삼촌이 동생보고 요새 몸 좀 키우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시비거는거야? 이러면서 주먹으로 침
거실에서 내가 아빠 지나치면
아빠가 소파에 누워 티비보면서
아버지 돌 굴러가유~~
이럼^^..
맛없는걸 못찾은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넓은겨 이거개웃기다ㅠ
멋없는걸 못찾앗냐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이 좋아할 상이네
나 1234저거다들어봤어....헐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