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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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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승무원이 초콜렛 봉지채로 다 줄뻔 했다는 남배우
도라에몽 엄마 추천 0 조회 25,927 25.10.26 14:09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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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6 15:14

    류 얘기하니까 기분개좋ㅋ

  • 25.10.26 15:16

    얼마나 잘생겼으면?????? 궁금허다

  • 25.10.26 15:17

    저 기억으로 평생 일 할 듯

  • 25.10.26 15:19

    나같아도

  • 역시 보검복지부

  • 25.10.26 15:44

    실물 진짜 강아지 같이 생겼음 ㅋㅋㅋ 이해됨 ㅋㅋㅋㅋㅋ

  • 25.10.26 15:44

    나같아도 뭐 하나라도 줄듯..

  • 25.10.26 15:46

    나같아도

  • 25.10.26 15:51

    내친구도 몇년전에 본 박보검썰 계속 얘기함 ㄷㄷ

  • 25.10.26 16:25

    나도 응답하라로 뜨기전에 쭉빵훈남으로 알고있었는데 지하철에서 마주쳤을때 박보검내릴때 따라내릴뻔했어...개잘생기긴함

  • 25.10.26 16:27

    잘생기기도 했지만 뭔가 챙겨주고싶은 느낌도 잇어 ㅋㅋㅋㅋ

  • 25.10.26 16:53

    진짜의 삶,,

  • 25.10.26 17:01

    나 같아도ㅋㅋㅋㅋㅋ 근데 류의 효과도 좀 있을 것 같아 전에 류랑 이제훈 나오던거에서 이제훈도 한바가지로 받더라고

  • 25.10.26 17:55

    난 나를 통째로 주고싶은데 ^^

  • 25.10.26 18:15

    나도 일터에 왔었는데 동료들끼리 진짜 잘생기고 착했다는 말 두고두고 함.....

  • 25.10.26 19:50

    내가 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다 주고 싶기는 할듯. 그깟 초콜릿, 그깟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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