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01017?sid=102
"교도소도 1만달러면 나와"…단속 비웃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官' 매수한 범죄단지…"단속은 보여주기식, 미리 전화 와" 유착 못 끊으며 한국인 대상 범죄 계속…경찰 "신고 줄지 않아" 캄보디아 현지 경찰과 유착 관계를 맺은 범죄단지들이 여전히 활발하
n.news.naver.com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캄보디아 현지 경찰과 유착 관계를 맺은 범죄단지들이 여전히 활발하게 한국인 대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내부 근무자들의 주장이 나오고 있다.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범죄단지에서 일하는 A씨는 26일 연합뉴스에 "계속된 단속과 언론 취재에 시아누크빌 범죄단지 50% 이상이 비어 있는 상태지만, 여전히 한국팀(한국인 직원으로 구성된 팀) 몇 곳이 일을 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첫댓글 헐 벌어들이는 돈이 얼만데 1만달러면 나올수 있다니;
캄보디아가 워낙 못사니까 공뭔들이 어떻게든 받아먹으려고해서..규율이 안서나봐 저런데 공뭔월급 20만원되려나
첫댓글 헐 벌어들이는 돈이 얼만데 1만달러면 나올수 있다니;
캄보디아가 워낙 못사니까 공뭔들이 어떻게든 받아먹으려고해서..규율이 안서나봐 저런데 공뭔월급 20만원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