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꽃들을 볼 수는 없지만먼 산자락에 침묵하며
서 있는 나무가지에는
봄을 준비하는 나무들의
몸짓이 느껴진다.하나의 계절이 지나가면또 한계절이 다가와서 우리곁에 머물고...떠나고 나면 다가오는
길손과도 같은 세월의 흐름.우리는 그 곳에 머물며
다가올 봄의 정원을 가꾼다
첫댓글 보내고 나면 맞이하여 살아가는 반복된 인생처럼 희망을 안고살아가렵니다^^
반복되는 인생 새싹이 돋아나고 꽃을 피우고 낙엽이 지고 하얀 눈이내리며 그렇게 지나가지만 우리가 맞이하고 보내는 모습이 변하는것은 아닐까합니다 .그자리 그곳에서 피어나는 꽃은 그대로인데 우리네 마음 영혼이 변하는 것은 아닌지,,,
첫댓글 보내고 나면 맞이하여 살아가는 반복된 인생처럼 희망을 안고살아가렵니다^^
반복되는 인생
새싹이 돋아나고 꽃을 피우고 낙엽이 지고 하얀 눈이내리며 그렇게 지나가지만 우리가 맞이하고 보내는 모습이 변하는것은 아닐까합니다 .
그자리 그곳에서 피어나는 꽃은 그대로인데 우리네 마음 영혼이 변하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