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걸음(명사)
1)이왕 시작한 김.
2)이왕 나선 걸음.
내친김에(부사) 이왕 일을 시작한 김에. 내친걸음에.
내켜(부사) 내킨 김에. 내처.
내켜놓다[-노타](타동사) 앞으로 물려 놓다.
내키다1(자동사) 하고 싶은 마음이 나다.
내키다2(타동사) (어떤 공간을 넓히려고) 바깥쪽으로 물려 내다.
내팽개치다(타동사)
1)힘껏 던져 버리다.
2)하던 일에서 손을 떼어 버리다.
내퍼붓다[-붇-](타동사) 냅다 퍼붓다.
내풀로(부사) 내 마음대로.
내흔들다(타동사) 이리저리 함부로 흔들다.
낼(명사) 來日(내일)의 준말.
낼 모레 동동(관용어) 줄 듯 줄 듯 하면서 주지 않고 애만 태움을 이르는 말.
냄비(명사) 음식을 끓이는 데 쓰는, 솥보다 작은 기구. 솥보다 운두가 낮고 뚜껑과 손잡이가 달려 있음. 鍋(なべ 나베)
냄새(명사)
1)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
2)어딘지 모르게 떠도는 분위기나 느낌, 낌새 따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냄새(가) 나다(관용어)
1)싫어서 넌더리가 나다.
2)어떤 낌새가 나다.
냅다1(형용사) 연기가 눈이나 목구멍을 자극하여 맵고 싸하다.
냅다2(부사) 몹시 빨리. 몹시 세차게.
냅떠서다(자동사) 기운차게 (남을) 앞질러 나서다.
냅뜨다(자동사) 기운차게 (남을) 앞질러 나서다.
냅색(knapsack)(명사) 하이킹 따위에서 쓰이는 작은 간이 배낭. 쓰지 않을 때는 접어서 주머니에 넣을 수도 있음.
냅킨(napkin)(명사) 洋食(양식)을 먹을 때, 가슴이나 무릎을 가리어 옷을 더럽히지 않게 하거나, 입이나 손을 닦는 데 쓰는 수건. 종이로 만든 것도 있음.
냇가[내까/낻-](명사) 냇물의 가장자리에 가까운 땅. 川邊(천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