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두테르테 변호사, 두테르테 전 대통령이 선임되려나?
하원은 12월 26일 목요일에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이 아버지인 로드리고 두테르테를 변호사로 선임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권리장전 제12조는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조사를 받는 사람은 누구나 침묵권과 가급적이면 자신이 선택한 유능하고 독립적인 변호인을 선임할 권리가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Sara는 그녀의 아버지가 12월 25일 수요일에 그녀의 법률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10월 출생아, 12년만에 최대폭 증가…모든 시·도서 늘어
전국적으로 출산이 늘면서 10월 출생아 수가 1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혼인 건수가 증가한 영향 등으로 출생아는 최근 넉 달 연속 늘고 있다. 혼인 건수도 올해 4월 이후 7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
📗내년 방한관광객 늘린다…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범시행 검토
정부가 방한 관광객 확대를 위해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한시적인 무비자 입국을 검토한다. 또 관광예산의 70%를 내년 상반기에 집행해 비상계엄 사태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관광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정부는 2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제9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관광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암환자 5년 생존율 72.9%…전국민 5%는 암 걸린 적 있어
최근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2.9%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5%가량은 암 환자이거나 완치 판정을 받은 유병자였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암센터 등 전국 암 등록 본부와 병원 194곳 등을 통해 수집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2년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2천47명(남성 14만7천468명, 여성 13만4천579명)으로 전년 대비 0.05% 줄었다.
📕서울 제외 전국 아파트 매매·전셋값 동반 하락
시중은행의 대출 규제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라 주택시장 거래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전국 아파트값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의 매매·전셋값마저 동반 하락 전환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 아파트값은 지난주에 이어 0.03% 내리며 6주 연속 하락했다. 지난주 보합이던 수도권 전체 아파트값은 경기도와 인천의 약세로 이번 주 0.02% 떨어졌다. 올해 4월 넷째 주(-0.01%) 이후 약 8개월 만에 하락 전환이다.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 기여금 지원 확대 "연최고 9.54% 수익률"
정부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위해 청년도약계좌의 기여금 지원을 확대한다. 또 청년들이 5년동안 납입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해지시에도 기여금 일부를 지급하고 부분인출제도도 도입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월부터 청년도약계좌의 기여금 지원 수준을 확대 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연 소득이 7500만원 이하면서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250% 이하인 청년(만 19~34세)을 대상으로 한 재산형성 상품이다. 5~6%의 이자에 소득 수준, 납입금액에 따라 정부가 추가로 기여금을 지원한다. 만기는 5년(60개월)이다.
📘원·달러 환율, 장중 1465원 돌파… “연초 환율 1500원 갈수도”
26일 146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65원까지 넘어섰다. 15년 9개월 만의 최고치다. 일각에서는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8.4원 오른 1464.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 종가가 1460원을 넘긴 것은 금융위기 시절인 2009년 3월 13일(1483.50원) 이후 15년 9개월 만이다.
✨보험관련 소식✨
📝“난 병원도 자주 안가고 무사고 운전인데”…실손·車보험료 또 오른다니
실손보험료를 매달 8만원씩 내는 A씨는 최근 보험료가 오른다는 얘기를 듣고 해지를 고민 중이다. 평소 병원에도 잘 가지 않아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서다. A씨는 “보험금을 많이 받아 가는 사람만 올려야지, 일괄적으로 올리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이다.
내년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가 평균 7.5% 상승이 확정된 가운데, 자동차보험료 상승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자칫 가입자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보험사는 계속된 적자와 자동차보험료를 2년 연속 내려 적자가 불가피하다고 본다.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전기차 배터리 방전시 방문충전 서비스 탑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전기자동차 구동배터리 방전으로 고객의 긴급출동서비스 요청시 현장에서 구동배터리를 즉시 충전해주는 서비스가 추가된 '전기자동차SOS서비스 특별약관Ⅱ'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내연기관 차량의 연료부족으로 운행이 불가한 경우 기존 긴급출동서비스의 비상급유 서비스로 현장 조치가 가능하지만 전기자동차의 구동배터리 방전으로 긴급출동서비스를 요청한 경우,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까지 견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동을 요청한 고객은 견인처리로 인한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불편함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재
✨국제/글로벌경제 소식✨
🌍'1500원이 어느새 코앞'…달러-원 환율 1470원도 뚫렸다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확대했다. 연말 분위기 속에 거래가 평소보다 크게 줄어든 가운데 미국의 주간 실업지표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달러 강세가 심화한 영향을 받았다.
27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종가 대비 13.20원 급등한 1469.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간거래(9시~3시 반) 종가 1464.80원 대비로는 4.80원 높아졌다. 달러-원 환율은 뉴욕 장 초반 미국의 주간 실업지표가 나오자 1470원까지 올라 일중 고점을 찍은 뒤 약간 뒷걸음질 쳤다.
🌍산타랠리 '주춤'…성탄 다음날 지수별 혼조 보합세
미국 뉴욕 증시가 크리스마스 휴장을 마치고 재개된 거래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07% 상승해 4만3325.80으로 마감, 5일 연속 올랐다.
S&P 500 지수는 0.04%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는 0.05% 떨어져 두 지수 모두 나흘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국채 수익률 상승이 일부 주요 기술 대형주에 부담을 줬고 연말 거래량 부진 속에서 증시는 거의 변동 없이 마감했다.
✨기업/사회/연예/스포츠 등 기타✨
✅내년부터 '여군 예비역' 전원 동원훈련 대상…수백명 수준
내년부터 모든 여군 예비역이 동원훈련 대상이 된다. 26일 병무청에 따르면 그간 여군 예비역은 희망자만 동원 지정 대상이 됐지만, 2025년부터는 희망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동원 지정 대상이 된다. 병무청은 "우수한 여군 인력의 활용성 제고 및 유사시 예비전력 정예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서울형 늘봄+' 늘봄학교 선도모델 자리매김…내년 확대 운영
서울시가 학교 밖 늘봄학교인 '서울형 늘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늘봄학교 특화시설인 '강서 늘봄센터'를 내년 상반기 운영한다. 또 프로그램 참여 기관과 운영 횟수도 대폭 늘려 체계적인 교육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2025년 서울형 늘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사상식✨
🔎데코덴티티
장식을 뜻하는 ‘데코레이션(decoration)’과 정체성을 의미하는 ‘아이덴티티(identity)’가 결합된 신조어로 신발, 가방, 다이어리, 텀블러 등의 개인의 다양한 소지품을 취향대로 꾸미며 개성을 드러내는 트렌드를 이르는 말이다.
‘아미한’, ITCZ가 필리핀 일부 지역에 계속 영향 미칩니다.
필리핀 기상청(PAGASA)은 열대 수렴대(ITCZ)와 북동 계절풍 또는 아미한이 필리핀의 많은 지역에 계속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금요일에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4시 공보에서 민다나오, 비사야, 팔라완, 마스바테, 카탄두아네스, 알바이, 소르소곤이 ITCZ로 인해 흐린 하늘과 산발적인 비, 뇌우를 겪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부 루손, 특히 카가얀 밸리, 코르디예라 행정구, 일로코스 노르테는 아미한으로 인해 흐린 하늘과 비가 내릴 것입니다.
나머지 일로코스 지역은 북동쪽 몬순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흐리거나 흐린 하늘이 내리고 가벼운 비가 내릴 것입니다.
메트로 마닐라와 나머지 국가는 국지적 뇌우로 인해 부분적으로 흐리거나 흐린 하늘과 소나기 또는 뇌우가 내릴 것입니다.
PAGASA는 중간에서 많은 비로 인해 폭발 홍수나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북부 루손은 또한 북동쪽으로 향하는 강풍과 거친 해안 수역을 경험할 것입니다.
UAE와의 CEPA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필리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 협상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무역산업부(DTI)가 밝혔습니다. DTI는 필리핀이 2024년 안에 CEPA 협상을 마무리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연에 대한 질문에 DTI는 양측 모두 이 거래가 긴 제품 목록을 포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zatin이 성공적인 매수 단속을 위해 ACPO에 축하를 전하고 Octagon Bar 폐쇄를 명령 ANGELES CITY – 시장 Carmelo “Pogi” Lazatin, Jr.는 경찰서장 Amado Mendoza 대령이 이끄는 Angeles City Police Office(ACPO)에 성공적인 불법 마약 단속 작전을 펼쳐 한국인을 체포하고 매수 단속 작전을 통해 의심되는 케타민을 압수한 데 대해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2024년 12월 26일 오늘 아침, Don Juico Avenue, Brgy. Anunas에 있는 Octagon Bar 내부에서 수행된 이 작전의 결과로 30세의 한국 국적자 Heetai Chai(일명 Henry)가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약 15만 페소 상당의 의심되는 케타민 30그램을 소지하고 체포되었습니다. 이 작전을 통해 거래에 사용된 표시된 지폐와 부들 머니도 회수되었습니다. Lazatin은 시설에서 발생하는 불법 활동에 대응하여 Enrico Romero가 이끄는 사업 허가 및 면허 부서(BPLD)에 Octagon Bar의 운영을 즉시 중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지시는 Lazatin을 대신하여 시장 대행을 맡은 Vicenta 'Vicky' Vega-Cabigting 부시장이 수행했습니다. "저는 ACPO가 우리 커뮤니티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헌신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한 데 대해 칭찬합니다. 이는 우리 도시에서 불법 활동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상기입니다.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작업은 멈추지 않습니다. 불법 행위에 연루된 시설이나 개인에 대해 계속해서 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 Angeles City를 계속 안전하게 유지합시다." Lazatin이 말했습니다. 체포된 용의자와 압수된 증거는 적절한 처분을 위해 경찰서 4로 이송되었으며 적절한 기소를 위해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ACPO는 Angeles City 주민의 안전을 위한 경찰서 4의 지속적인 헌신에서 강조된 것처럼 평화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라자틴 시장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는 도시에서 불법 마약의 위협을 근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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