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 and Winding Road』는 1970년 발매된 레젼드 그룹
「Beatles」의 정규 13집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 집 앞까지 이어진 길고 구불구불한 길....
어쩌다 보면 나도 모르는 새에 발걸음이 그 사람 집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겹게 힘겹게 그 사람 집 앞에 도착해 봐야 반겨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결국 내게 있어 길고 구불 구불한 그 길은 그 사람을
잊을 때까지 끝도 없이 걸어야 하는 십자가 같은 길입니다." 는 내용이죠.
"짝사랑하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노래했다"고도 하고, "도달할 수
없는 어떤 이상을 노래했다"고도 하는 이 곡은 1970년 발매된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Let It Be〉에 수록됐던 곡으로 그들의
곡으로서는 마지막으로 미국 빌 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던 곡
이기도 합니다.
『The Long and Winding Road』가 발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비틀즈」는 해체됐고, 결국 '폴 매카트니'가 만든 이 노래는 끝내
어떤 합일점(合一點)에 도달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져야 했던
「비틀즈」멤버 네 사람의 운명을 예견(豫見)한 노래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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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 and winding road
that leads to your door will never disappear.
I've seen that road before.
It always leads me here, leads me to your door.
당신 집 문 앞에 이르는 그 길고 구불구불한 길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그 길은 전에도 본 적 있어요.
그 길을 따라오면 늘 여기로 오죠, 당신 집 문 앞으로요.
The wild and windy night that the rain
washed away has left a pool of tears,
crying for the day.
Why leave me standing here, let me know the way.
빗물이 모든 걸 휩쓸고 내려가던
그 거칠게 바람 불던 밤은 나를 눈물 바다 속에 빠뜨렸고,
온종일 울게 했죠.
왜 나를 여기 서 있게 내버려 두나요, 내게 길을 알려 줘요.
Many times I've been alone and many times
I've cried. Anyway you'll never know the many ways
I've tried.
나는 너무 도 자주 외로웠고 너무 도 자주 울었어요.
어쨌든 당신은 영원히 모를 거예요
내가 얼마나 애를 썼는지.
But still they lead me back to
the long and winding road.
You left me standing here a long, long time ago.
Don't leave me waiting here.
Lead me to you door.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나를
그 길고 구불구불한 길로 이끌어요.
당신은 나를 여기 세워두고 떠났죠 아주 아주 오래 전에.
여기서 기다리게 내버려 두지 말아요.
나를 당신 집 문 앞으로 이끌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