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엑스는 올해 몇 번 두드러진 상승곡선을 시현하면서 코인 투자자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기술적 측면에서 콘텐트 AI 블럭체인 융합이라는 내러티브적 설득력을 갖추고 있다. 다시 말해 AI 기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실물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서 효율적 유통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한편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는 연초부터 굵직한 신작 발표를 하고 있으며 CONX(콘엑스, 구 XPLA)에서는 최근 글로벌 게임 공모전 ‘놈 아레나(Nom Arena)’의 수상작을 발표하기도 했다. 약발이 먹힌걸까? 최근 콘엑스(XPLA) 차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거래량의 급격한 증가인데 이후 눌림 구간에서 가격이 버텨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서 급등 이후 거래량은 유지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2026년 1월 토큰증권 관련 법이 국회문턱을 넘은것과 때를 맞추어서 기존 웹3 게임 IP 중심에서 AI시대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한, 금융과 기술을 매개하는 ‘디지털 핀테크 메인넷’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단기 급득 후 현재 하향 박스권을 형성중이며 숨겨진 내적에너지는 억눌린채 큰손의 누름장이 코인가격을 지배중이다.
엑스플라를 리브랜딩한 콘엑스는 ‘Culture = Connect’란 의미로 프로젝트 명칭은 콘엑스(CONX)로 변경했지만, 거래소 토큰 심볼은 기존 XPLA를 유지하고 있다. 콘엑스는 게임과 콘텐츠 IP를 블록체인 위에서 연결하는 게임·콘텐츠 특화 인프라 코인이다. 코인원 2대주주로써 지분매각이 실현된다면 콘엑스 코인가격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기술력 갖춘 블록체인 메인넷 콘엑스(엑스플라)는 주요거래소에서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유동성이 개선된다면 기존 코인가격은 박스권에서 벗어나면서 꽤큰 상승이 예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