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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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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곧 떠날거같은 지하철 타는 꿀팁
좋은 말씀 나누러 왔어요 추천 0 조회 18,093 25.10.27 12:04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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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7 13:06

    무릎ㅋㅋㅋㅋ

  • 빌면 열어주더라

  • 25.10.27 13:21

    무릎꿇기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0.27 13:24

    무릎꿇엌ㅋㅋㅋㅋㅋㅋ

  • 25.10.27 13:26

    무릎끓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느꼈어
    진짜개뛰어왔는데 닫았다열어주더라
    너무너무감사하고요 선생님 대박감사드립니다

  • 25.10.27 13:27

    추운 밤에 다음 차 25분 뒤라서 띠디디디디 소리 나고 문 닫힐 때 카메라보고 손 싹싹 빌면서 제발!!!!! 제발요 ㅠㅠㅠ!!!!!하니까 갑자기 문 얄린 적 있음ㅜㅜㅋㅋㅋㅋㅋ

  • 25.10.27 13:31

    무릎ㅋㅋㅋㅋㅅㅂㅌㅋㅋㅋㅋㅋㅋ

  • 25.10.27 13:37

    기관사님 설명할 때 되게 신나보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0.27 13:42

    무릎꿇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 25.10.27 13:46

    아 내가 여태 무릎을 안 꿇어서…🥲

  • 25.10.27 13:47

    무릎을 안꿇어서 그랬나 졸라게 뛰어왔는데 눈앞에서 닫힌적 많은데 ㅠㅠ

  • 25.10.27 13:56

    무릎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0.27 14:00

    오늘부터 존나 간절하게 뛰어야지...

  • 25.10.27 14:10

    다음부턴 무릎으로 뛰어와야겠다

  • 25.10.27 14:14

    헐 일부러 열어주신거 맞구나. 나 고개 꾸벅하면서 탔는데 보셨길...ㅠ 넘 감사했어여...

  • 25.10.27 14:14

    마자 미친듯이 뛰어갔더니 닫힌문이 열린문된적있음ㅋㅋㅋ 기관사분들이 보고있구나ㅋㅋㅋㅋ

  • 개꿀팁이다 이제부터 손발로 빌어야지

  • 25.10.27 14:59

    태워주지말라고요.. 진짜 이거 보고 민원넣는다고.. - 역무원 -

  • 25.10.27 16:06

    내 친구도 면접 가는 날 싹싹 빌었더니 열어줬대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0.27 16:27

    존나뛰어도안열어주던데ㅠㅠㅠ

  • 25.10.27 17:00

    나 막차 내앞에서 문닫혀서 진짜 친구랑 둘이 절망하고 닫힌문부여잡고 OTL 자세하고 슬퍼하고있으니까 문열어줘서 허공에 꾸벅거리면서 탄적있어ㅋㅋㅋㅋㅋ

  • 25.10.27 18:40

    냅다무릎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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