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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나나핑
진심이야
무릎ㅋㅋㅋㅋ
빌면 열어주더라
무릎꿇기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꿇엌ㅋㅋㅋㅋㅋㅋ
무릎끓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도 느꼈어진짜개뛰어왔는데 닫았다열어주더라너무너무감사하고요 선생님 대박감사드립니다
추운 밤에 다음 차 25분 뒤라서 띠디디디디 소리 나고 문 닫힐 때 카메라보고 손 싹싹 빌면서 제발!!!!! 제발요 ㅠㅠㅠ!!!!!하니까 갑자기 문 얄린 적 있음ㅜㅜㅋㅋㅋㅋㅋ
무릎ㅋㅋㅋㅋㅅㅂㅌㅋㅋㅋㅋㅋㅋ
기관사님 설명할 때 되게 신나보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꿇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아 내가 여태 무릎을 안 꿇어서…🥲
무릎을 안꿇어서 그랬나 졸라게 뛰어왔는데 눈앞에서 닫힌적 많은데 ㅠㅠ
무릎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존나 간절하게 뛰어야지...
다음부턴 무릎으로 뛰어와야겠다
헐 일부러 열어주신거 맞구나. 나 고개 꾸벅하면서 탔는데 보셨길...ㅠ 넘 감사했어여...
마자 미친듯이 뛰어갔더니 닫힌문이 열린문된적있음ㅋㅋㅋ 기관사분들이 보고있구나ㅋㅋㅋㅋ
개꿀팁이다 이제부터 손발로 빌어야지
태워주지말라고요.. 진짜 이거 보고 민원넣는다고.. - 역무원 -
내 친구도 면접 가는 날 싹싹 빌었더니 열어줬대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뛰어도안열어주던데ㅠㅠㅠ
나 막차 내앞에서 문닫혀서 진짜 친구랑 둘이 절망하고 닫힌문부여잡고 OTL 자세하고 슬퍼하고있으니까 문열어줘서 허공에 꾸벅거리면서 탄적있어ㅋㅋㅋㅋㅋ
냅다무릎ㅋㅋㅋㅋㅋ
진심이야
무릎ㅋㅋㅋㅋ
빌면 열어주더라
무릎꿇기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꿇엌ㅋㅋㅋㅋㅋㅋ
무릎끓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느꼈어
진짜개뛰어왔는데 닫았다열어주더라
너무너무감사하고요 선생님 대박감사드립니다
추운 밤에 다음 차 25분 뒤라서 띠디디디디 소리 나고 문 닫힐 때 카메라보고 손 싹싹 빌면서 제발!!!!! 제발요 ㅠㅠㅠ!!!!!하니까 갑자기 문 얄린 적 있음ㅜㅜㅋㅋㅋㅋㅋ
무릎ㅋㅋㅋㅋㅅㅂㅌㅋㅋㅋㅋㅋㅋ
기관사님 설명할 때 되게 신나보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꿇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아 내가 여태 무릎을 안 꿇어서…🥲
무릎을 안꿇어서 그랬나 졸라게 뛰어왔는데 눈앞에서 닫힌적 많은데 ㅠㅠ
무릎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존나 간절하게 뛰어야지...
다음부턴 무릎으로 뛰어와야겠다
헐 일부러 열어주신거 맞구나. 나 고개 꾸벅하면서 탔는데 보셨길...ㅠ 넘 감사했어여...
마자 미친듯이 뛰어갔더니 닫힌문이 열린문된적있음ㅋㅋㅋ 기관사분들이 보고있구나ㅋㅋㅋㅋ
개꿀팁이다 이제부터 손발로 빌어야지
태워주지말라고요.. 진짜 이거 보고 민원넣는다고.. - 역무원 -
내 친구도 면접 가는 날 싹싹 빌었더니 열어줬대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뛰어도안열어주던데ㅠㅠㅠ
나 막차 내앞에서 문닫혀서 진짜 친구랑 둘이 절망하고 닫힌문부여잡고 OTL 자세하고 슬퍼하고있으니까 문열어줘서 허공에 꾸벅거리면서 탄적있어ㅋㅋㅋㅋㅋ
냅다무릎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