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옷 관리 예민해서 니트는 아에 안빨고 개 깨끗하게입고 보관하다가 이제는 걍 니트를 안삼 빨수잇는거로 사 ㅋㅋ 그리고 옷 접어놓으면 구겨지는것도 싫어서 옷은 모조리 옷걸이 다 걸어놓는데 니트는 옷걸이 아무리 넓고 둥그런거 쓰고 팔쪽 올려서 어깨뿔안생기게 관리하는데도 몇년 걸어놓다보면 어쨋든 늘어져잇음 그래서 걍 니트자체로 안입고 안삼 ㅋㅋ
근데 김나영이나 소진이나 공중화장실 별로안쓰고 대중교통 탈일없잖아 자차타고 다니고 일반인이랑 생활패턴이 다른데 당연 안빨아도 옷유지가 되겠지 거기다 몇백벌씩 개인옷 있는데 ㅋㅋㅋ 쟤넨 긴 주기로 한번씩만 입을거아냐.. 일반인은 옷 그렇게 많지도 않고 온갖 대중교통에 공중화장실 이것저것 다 스치는데 걍 세탁하는데 나음 화장실이리도 가봐 남의 똥오줌분자 다 묻는건데ㅜ글고 그옷입고 여러번 식당가면 거기서 음식냄새 다 흡착되고 그런건 탈취제 뿌린다고 해결되지도않음 그냥 세탁해요..
내가 이래서 패피가 아니구나 산 옷 주구장창 입고 빨래 박박 돌려ㅋㅋㅋㅋㅋㅋ
나도 나트 청바지 다 드라이하다가 나중엔 손빨래하다가 이제 걍 세탁기에 넣음 ㅋㅋㅋㅋ 니트류는 특히 사람냄새 졸라남 ㅠㅠ 인간들아 옷 제발 빨아입자 냄새나ㅠ 자주 안입어도 한두번 입으면 체취묻고 그거 삭으면서 본인한테 안나는거 같아도 남한테 다 나고 그거 장롱에 넣으면 이제 퀘퀘해지는거
당연함
패피=그 옷 계절에 한 번 입음. 입을 옷들이 많으니까
나=옷 하나 졸라 돌려입음ㅠ
청바지도 안빨어
나도 옷 관리 예민해서 니트는 아에 안빨고 개 깨끗하게입고 보관하다가 이제는 걍 니트를 안삼 빨수잇는거로 사 ㅋㅋ 그리고 옷 접어놓으면 구겨지는것도 싫어서 옷은 모조리 옷걸이 다 걸어놓는데 니트는 옷걸이 아무리 넓고 둥그런거 쓰고 팔쪽 올려서 어깨뿔안생기게 관리하는데도 몇년 걸어놓다보면 어쨋든 늘어져잇음 그래서 걍 니트자체로 안입고 안삼 ㅋㅋ
나도 니트나 바지는 비맞거나 과하게 땀흘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 잘 안빨아,, 뭐 흘리면 그부분만 닦고
방 두 개가 내 옷으로 꽉 찰 정도로 옷 좋아하는데 난 찝찝해서 걍 몇 번 입고 빨아,, 못 참음
ㅠ맞음 한번입고 안입
헐
물려받은 옷 빼고는 다 공감..ㅎ
나다
패피까지는 아니지만 옷 좋아하고 관심많은데 넘 동감 ㅋㅋㅋㅋㅋ
오.. 생각보다 안빠는거 흔하구나
나도 안빨아야지
세탁하다 망가져서 버린 옷 넘 많음
받고 레이어드 잘함 ㅜ 나도 세탁 안해.. 고딩때 교복 맨날 존나 망가진기억
의류업 젤 오래있었는데 맞음 ㅋㅋㅋ 물려입기 빼고
근데 김나영이나 소진이나 공중화장실 별로안쓰고 대중교통 탈일없잖아 자차타고 다니고 일반인이랑 생활패턴이 다른데 당연 안빨아도 옷유지가 되겠지 거기다 몇백벌씩 개인옷 있는데 ㅋㅋㅋ 쟤넨 긴 주기로 한번씩만 입을거아냐.. 일반인은 옷 그렇게 많지도 않고 온갖 대중교통에 공중화장실 이것저것 다 스치는데 걍 세탁하는데 나음 화장실이리도 가봐 남의 똥오줌분자 다 묻는건데ㅜ글고 그옷입고 여러번 식당가면 거기서 음식냄새 다 흡착되고 그런건 탈취제 뿌린다고 해결되지도않음 그냥 세탁해요..
ㅇㄱㄹㅇㅜㅜ
옷 안 빠는건 충격인데,.,.........그걸 입고 온갖 먼지구덩이 있는데 앉고 그걸 다시 옷장에....? ㅜ 갸아앙ㄱ
일반인의 삶과 달라서 그렇지 않을까…ㅠ
완전 맞음
택시로 출퇴근하고 반은 재택해서 철에 한두번 입거나 안입는것도 많구 같은이유로 사놓고 개시를 잘 못함 그리고 티셔츠고 청바지고 세탁이 꼭 필요하면 세탁소에서 함
난 하루입으면 무조건 빨아ㅜ 옷은 비슷한거 새로사면됨..근데 드러운건..절대 용납불가
그리고 일반인 감당불가 맞는거 같은게..회사마다다르겠지만..난 f&b 회사다녀서 회사에입고간 옷은 다 탄냄새 나서.. 절대 빨아야함..이게 그 통풍잘되는데서 탈취제뿌려서 말린다고 사라지는탄내가아님 ㅠ
3빼고 다 나야 안빠는건 청바지랑 니트류인데 땀안나고 드라이해서 ㄱㅊ
옷은 많아야 잘입을수있음 ㅋㅋ
의류 전공자라 저랬는데(?) 지금은 그저 거지꼴.. 근데 엄마가 20대 때 입던 옷 나도 꽤 많이 받았음! 아직도 멀쩡하고 스타일도 ㄱㅊ음 엄마 과거 사진은 거의 모델 저리가라던데 신기하더라
웩 난 대중교통 이용 안 해도 세탁은 함
ㅎ동족 많아서 안심
나도 먼지밭에 구르거나 뭐 묻은 옷, 여름옷, 냄새 나는거 아니면 자주 안빨아
섬유탈취제 뿌려놓고 건조시켜서 보관하는데
냄새난다는 말 한 번도 들은 적 없어
난 옷도 못입는데 한번입고 안입는 옷들 투성이...ㅠㅠ 반성하게 된다
땀이 안나서그런가 나도 여름옷 빼곤 잘 안빠는데 냄새난다는 소리들어본적없음 그냥 향수뭐쓰냐는 말만들어봄
맨날 향수뿌려서 레이어링됐나봐 ...
옷 당연히 빨고 세탁소도 맡김..
물려받은 옷 많앜ㅋㅋ 구제도 많이 사입음
으 난 무조건 세탁 비싸든 싸든
세탁해야해 내가 집에서 하거나 세탁소 맡기거나
대중교통,외부에서 앉고 등기대고 화장실쓰고 이래서 세탁무조건함 ㅜㅠ 겨울엔패딩도 맨날 2주에한번은 세탁기돌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