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유료구독자 자부심 느낍니다
그런데 나는 병원은 가지만 의사 말을 안 들어.. 열두 시 전에 자라 카페인 줄여라 이런 거 하나도 못 지키고 그냥 다니면서 약만 먹는 사람임
저 사람(들) 때문에 정신병원 다님 <-원래 정신병원 갔어야 하는 사람 대신 내가 다니는 중ㅅㅂ
진짜 나 맨날 가고 싶어 힐링공간임
진짜로.. 요즘처럼 편한때가 없어
나 요즘 스트레스 받고 실수도 너무 잦아져서 찾아갈까 하는데 이런경우는 무슨약을 처방받아..?
일단 가봐...여긴 전문가가 없아요
유료구독자임 나 진심 ㅇㅇ 마음 젤 편해
약먹고 평범인간되서 너무 좋음
맞아 병원을 찾아간단 자체가 이미
유료구독자 ㅋㅋㅋㅋㅋ 하긴 자기 몸 돈 주고라도 살피는 사람이 낫지 안 살피는 사람보다
와 ㄹㅇ 정신과 가고 정상됨
와 ㄹㅇ 자기도 알면서 안 가는(기록이나 금전적으로 안 돼서가 아닌 경우) 진짜 이상한 사람임..
ㄹㅇ..
맞아 진짜 약 먹으니까 좀 살만함
첫댓글 유료구독자 자부심 느낍니다
그런데 나는 병원은 가지만 의사 말을 안 들어.. 열두 시 전에 자라 카페인 줄여라 이런 거 하나도 못 지키고 그냥 다니면서 약만 먹는 사람임
저 사람(들) 때문에 정신병원 다님 <-원래 정신병원 갔어야 하는 사람 대신 내가 다니는 중ㅅㅂ
진짜 나 맨날 가고 싶어 힐링공간임
진짜로.. 요즘처럼 편한때가 없어
나 요즘 스트레스 받고 실수도 너무 잦아져서 찾아갈까 하는데 이런경우는 무슨약을 처방받아..?
일단 가봐...여긴 전문가가 없아요
유료구독자임 나 진심 ㅇㅇ 마음 젤 편해
약먹고 평범인간되서 너무 좋음
맞아 병원을 찾아간단 자체가 이미
유료구독자 ㅋㅋㅋㅋㅋ 하긴 자기 몸 돈 주고라도 살피는 사람이 낫지 안 살피는 사람보다
와 ㄹㅇ 정신과 가고 정상됨
와 ㄹㅇ 자기도 알면서 안 가는(기록이나 금전적으로 안 돼서가 아닌 경우) 진짜 이상한 사람임..
ㄹㅇ..
맞아 진짜 약 먹으니까 좀 살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