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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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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戌月辛未 己未生 - 부잣집 딸이 13세에 외국으로 유학한 이유는 대운 때문이다.
松栢 조흔 추천 0 조회 628 18.02.11 07:0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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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2.11 09:34

    바보가 따로 없군요.
    저는 마음에 들지 않는 저자의 글은 보지도 않습니다.
    다음카페 역학동에도 제가 아예 쳐다보지 않는 글을 쓰는 저자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겨운 제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8.02.11 11:03

    @tkdtn 정보가 있는 것은 짜맞추기만 하면 되니 편한데, 진검승부는 체력 소모가 너무 많아서 참여할 수 없습니다.

    손님이 찾아와도 (관상학을 활용하지 않더라도) 첫인상을 보고 컨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주에서 느낌이 오지 않으면 손님에게 물어서 풀면 됩니다.

    그러나 진검승부는 맨땅에 헤딩하듯이 생각해야 하니 너무 힘듭니다.
    귀하도 나이 들어서 (설령 식상이 있더라도)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아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귀찮아질 때 쯤이면 제 심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18.02.11 11:09

    저는 건망증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으로 손님이 찾아와서 30분이나 1시간 동안 사주를 간명할 때
    사주가 기억나지 않아서 무려 30분 동안 명조를 30번 바라봅니다.
    손님한테 1분간 말해주고 다른 말할 거리 찾느라고 또 사주를 보고,
    좀 더 자세히 보면서 생각하려고 또 보고 그런 식으로 사주를 봅니다.

  • 작성자 18.02.11 11:14

    손님 사주를 풀 때는 한 마디 해주고 손님 반응을 살펴보면서 제대로 풀고 있는지 확인하고,
    또 한 마디 풀어주면서 손님 반응을 살펴보면서 제대로 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

    진검승부에서는 그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검승부 도사들을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진실한 진검승부 도사님은 강남에서 영업하시는 <이승재> 선생님이지요.

  • 18.02.11 14:01

    대운도 사람따라 달른가? ㅋㅋ 그건 아닐텐데? 제가 예전엔 대운의 시작을 +1세로 시작 해서 봤엇지요. 근데. 불편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오류가 났어요. 그래서. 우리나이로 하고, 운은 어짜피 무우 짤라지 듯, 잘라지는건 아니니. 6개월여 ± 해서 흐름을 쫒는 방법을 씁니다. 년운 통변도 마찬가지에요. 예로. 壬일간 신약사주에 " 2017년 戊申월 부터 , 일이 많아지고 스트레스가 들어 왔군요" 하면. 상담자가 깜짝놀라며 "어머, 지난해(2017) ,8월에 윗상사 고약한 사람이 들어와 시달리고 있어요?" 하며. 오히려, 상담자가 진땀을 흘림?니다.. ㅎㅎ 한번 해보세요.

  • 18.02.11 16:29

    상담사하고 학술가는따로있는건 맞는것 같아요 학술가는 이론적으로 깊이가되어있고 상담가는 이론은 얕지만 깊이가 얕고 일단은, 상담을 할려면 깊이가 얕아야 입구를 쉽게찾을수 있어 적중률도 높을거 같고 학술가는 이론은 깊어 나올구멍을 쉽게 찾지못해 적중률이 떨어질거같아요 사주팔자는 단순하게봐야 하지않나 그리고 현장경험이중요 저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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