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83 73 63 53 43 33 23 13 03 ― 00 07 04 03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 庚 辛 甲 己 : 40세 坤命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亥 ― 寅 未 戌 未
[松栢] => 본명은 인수용재격에 木用水喜 火약신인 명조이다.
* 부유한 한국인 부모 밑에 태어나서, 일찍이 亥대운 말 13세 辛未년 壬辰월에(상관 월) 미국으로 건너가 지금은 영주권자인 미국 거주 의사이다.
[松栢] => 명국 한운 상 연월에 기신이 포진하니 초년에 고생해야 할 팔자이다. 부모가 잘살면 해외로 쫓겨나야 한다. 즉 낯설고 물설고 말 설고 음식 설은 외국에서 유학하면서 고생해야 한다.
[松栢] => 13세는 己未명한이다. (01세부터 15세까지는 연주가 명국의 한운이다)
[松栢] => 乙亥대운은 己未명한을 이긴다. 亥未 공합 木局과 천간 乙木이 己년간을 克하니 대운이 한운을 이긴다. 따라서 흉악 명한이지만 집안으로부터 쫓겨나지 않고 집안에서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서 편안히 거주할 수 있다. 그러나
[松栢] => 丙子대운은 己未명한을 이기지 못한다. 한 마디로 초년의 흉악 한운을 이겨내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니 편안한 집안에서 거주하지 못하고 고생길로 쫓겨나야 한다.
[松栢] => 丙子대운은 육음조양이니 대길 호운이다. 비록 한운은 흉하지만 대운이 길하니 공부는 잘할 수 있었다.
◈◈◈ 참고로 운이 나쁘면 외국으로 쫓겨난다는 이 이론은 필자가 2007년 丁亥년부터 줄기차게 주장했던 이론이다. 압구정동 사주카페에 근무하던 乙酉년과 丙戌년에 방학 때 일시 귀국한 유학생들의 사주를 보고 터득한 것이다.
◈◈◈ 대운수는 한국나이를 적용한다. 본명은 생일이 늦고 대운수가 늦은 7대운이니 만나이로 보면 15세부터 丙子대운이 들어온다. 그런데 해외로 쫓겨난 시기는 15세 이전인 13세이다. 곧 丙子대운이 한국나이인 13세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이다.
◈◈◈ 아래는 퍼온 원본 글입니다.
看法21......돈은 많은데 결혼에 애닲은 命造 | 명리마당
昰侖之山 | 2018.02.11. 02:44 | http://cafe.daum.net/2040/MsI/54809
93 83 73 63 53 43 33 23 13 03 ― 00 07 04 03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 庚 辛 甲 己 : 40세 坤命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亥 ― 寅 未 戌 未
* 위 사주는 강남 同好人의 소개로 오늘 상담한 미국 영주권자이다. 戌월에 辛未일주인데. 格에서 癸食神과 丁偏官의 성격이 있다. 식신과 관련된 공부를 하여 능력 있는 偏官 기질의 직업을 갖게 될 수 있다.
* 正,偏印이 多하고 戌未형이니 엄마가 친모가 아닐 수 있다. 甲木 아버지 모습은 甲己合하고 있고 戌未刑 여자와 관련이 있다. 兩未土의 財庫가 있는데, 戌未刑으로 손실이 있었을 것이다.(아버지가 대단한 富豪라는데.............. ) 다행이 藥神인 甲木 財가 時支에 뿌리 하고 있는데. 甲己合이 아쉽다.
* 일찌기 부유한 부모 밑에 태어나서 亥대운 말 13세 辛未년 壬辰월.(辛未년 壬辰월~壬辰年까지 상관 氣運) 상관 월에 미국으로 건너가 지금은 영구권자이다.
* 丙子대운은(23~32세) 食神이 格을 쓰니 공부를 잘했고, 丁대운에 格을 쓰니 인생의 목표를 정했다. 현재 미국에서 의사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 사주에 官이 무력한 것이다. 未中 丁火가 있으나 戌未刑으로 무기력하고, 寅中 丙火가 있긴 한데... 운이 37세까진 약했다.
* 2018년은 40세로 寅대운에 걸쳐 있는데. 寅木이 日支 未와 寅未귀문살인데 이리되면 日支를 자극하므로 사랑이 이루어진다. 다만 대운이 끝나기 전까지 結婚은 불가하다. 결혼 즉시 離婚의 흐름이 된다. 최소한 대운 말쯤 41~42셰는 되어야 무리가 없게 된다.
* 그럼 언제 만나나... 戊戌은 正印년이니 소개로 만날 것이며, 戊戌은 또 戌未刑이므로 최소 壬戌月이 지나고 格을 쓰는 11월 癸亥월에 만나게 되고, 2019년 己亥년이 時支 庚寅과 합하니 財+食神+文書가 형성된다. 庚子년 己卯월까지 이 氣의 흐름은 유효하다. 즉, 2019 己亥년 初~2020년 辛卯월까지 가능하다. 이리되면 대운 말 42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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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따로 없군요.
저는 마음에 들지 않는 저자의 글은 보지도 않습니다.
다음카페 역학동에도 제가 아예 쳐다보지 않는 글을 쓰는 저자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겨운 제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tkdtn 정보가 있는 것은 짜맞추기만 하면 되니 편한데, 진검승부는 체력 소모가 너무 많아서 참여할 수 없습니다.
손님이 찾아와도 (관상학을 활용하지 않더라도) 첫인상을 보고 컨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주에서 느낌이 오지 않으면 손님에게 물어서 풀면 됩니다.
그러나 진검승부는 맨땅에 헤딩하듯이 생각해야 하니 너무 힘듭니다.
귀하도 나이 들어서 (설령 식상이 있더라도)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아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귀찮아질 때 쯤이면 제 심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건망증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으로 손님이 찾아와서 30분이나 1시간 동안 사주를 간명할 때
사주가 기억나지 않아서 무려 30분 동안 명조를 30번 바라봅니다.
손님한테 1분간 말해주고 다른 말할 거리 찾느라고 또 사주를 보고,
좀 더 자세히 보면서 생각하려고 또 보고 그런 식으로 사주를 봅니다.
손님 사주를 풀 때는 한 마디 해주고 손님 반응을 살펴보면서 제대로 풀고 있는지 확인하고,
또 한 마디 풀어주면서 손님 반응을 살펴보면서 제대로 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
진검승부에서는 그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검승부 도사들을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진실한 진검승부 도사님은 강남에서 영업하시는 <이승재> 선생님이지요.
대운도 사람따라 달른가? ㅋㅋ 그건 아닐텐데? 제가 예전엔 대운의 시작을 +1세로 시작 해서 봤엇지요. 근데. 불편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오류가 났어요. 그래서. 우리나이로 하고, 운은 어짜피 무우 짤라지 듯, 잘라지는건 아니니. 6개월여 ± 해서 흐름을 쫒는 방법을 씁니다. 년운 통변도 마찬가지에요. 예로. 壬일간 신약사주에 " 2017년 戊申월 부터 , 일이 많아지고 스트레스가 들어 왔군요" 하면. 상담자가 깜짝놀라며 "어머, 지난해(2017) ,8월에 윗상사 고약한 사람이 들어와 시달리고 있어요?" 하며. 오히려, 상담자가 진땀을 흘림?니다.. ㅎㅎ 한번 해보세요.
상담사하고 학술가는따로있는건 맞는것 같아요 학술가는 이론적으로 깊이가되어있고 상담가는 이론은 얕지만 깊이가 얕고 일단은, 상담을 할려면 깊이가 얕아야 입구를 쉽게찾을수 있어 적중률도 높을거 같고 학술가는 이론은 깊어 나올구멍을 쉽게 찾지못해 적중률이 떨어질거같아요 사주팔자는 단순하게봐야 하지않나 그리고 현장경험이중요 저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