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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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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파주 동물 연쇄고문살해사건 이 어머님 문자가 너무 슬프다.jpg
양산없이몬사라 추천 0 조회 6,594 25.10.28 15:43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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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8 15:44

    첫댓글 진짜 동물학대하는 놈들 제대로 처벌해 좀

  • 25.10.28 15:44

    죽이고싶다 진짜...

  • 25.10.28 15:45

    시발 학대범새끼야 너 사는동안 아주 그냥 지옥이길 바란다

  • 25.10.28 15:45

    아존나눈물나

  • 25.10.28 15:45

    촉이 느껴진것같은데.. 나도 우리강아지 촉느낀적 있어

  • 25.10.28 15:46

    천벌받길 진심으로 바람

  • 저분 얼마나 걱정됐으면 저렇게 조심스럽게 매번 연락하셨을까 나도 입양 보내봐서 아는데 먼저 연락하는거 민폐일까봐 진짜 조심스럽거든 너무 슬프다.....법은 언제쯤 강화되어서 처벌을 제대로 받을까

  • 25.10.28 15:47

    어휴ㅠㅠ진짜 동물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ㅅㅂ 죄가 있어도 저러면 안 되지..
    어머님 얼마나 속상했을지..ㅠㅠ
    아가 좋은 곳 가서 괴롭히는 인간들 없는 곳에서 즐겁게 뛰어놀기만 했으면 좋겠다..ㅠㅠ

  • 25.10.28 15:48

    아 ㅠㅠ 진짜 눈물 나 ㅠㅠ

  • 25.10.28 16:02

    길냥이를 식당 안에 데려다 둘 수도 없고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문앞에 얼쩡이는 애가 안타까운데도 안으로 들여보내지도 못하고 덥지? 춥지? 하면서 죄스럽게 돌보다가 집에서 살아라, 따뜻한 데서 안전하게 살아라, 하는 마음으로 보내놓고 매일매일 식당 문가 얼쩡대던 애가 보고싶어서 생각날 때마다 참고 주저하고 망설이다가 혹시 사진 한 장만 볼 수 있을까요,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더워하던 아이가, 서리 내린 콘크리트 위에서 추워 떨던 아이가 이제는 뜨뜻한 방바닥 위에서 맘 놓고 잘 뒹굴거리는지 내내 궁금했을 그 애틋한 마음이.... 차라리 그냥 덥게 둘 것을, 춥게 둘 것을, 완벽하게 안전하게는 못해주더라도 그냥 내가 돌보고 있을 것을 괜히 보내서 애꿎은 애 죽게 만들었다고 자책하셨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슬퍼....

  • 25.10.28 15:49

    아ㅠㅠㅠㅠ 댓글 눈물나 슬퍼.. 억장이 무너진다 진짜

  • 25.10.28 15:51

    너무 괴롭다 아..어떡해 하

  • 25.10.28 15:59

    눈물나 ㅜ

  • 25.10.28 16:01

    아 시발 울어 ㅠㅠ 아

  • 25.10.28 15:50

    저 정 적응 못하면 데려오세요 가..... 뭔가 쎄함도 느껴지고 더 좋은곳에서 살길 바라고 보냈는데 보고싶기도 하고 적응 못한다니 걱정되기도 해서 한 말 같아서....맘이 너무 아파

  • 25.10.28 15:51

    제발..진짜 제발 죽여 동물 학대하고 죽이는새끼들 제발 사형 좀 시키자..아

  • 어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진짜 댓글로만 이러는게 너무화난다 신상공개하라고

  • 아니 도대체 진짜 왜? 왜?

  • 25.10.28 15:52

    너무슬프다진짜..죄책감 얼마나 드실까 좋은일하시려고한건데

  • 25.10.28 15:55

    하..

  • 25.10.28 15:57

    왜죽였어 왜 죄없는 아이들을. 넌 천벌을 받을거다 죽을때까지 그리고 죽어서도

  • 25.10.28 16:00

    아 나못봐...

  • 25.10.28 16:00

    아 너무 미어진다

  • 25.10.28 16:01

    아…. ㅠ

  • 25.10.28 16:04

    하 진짜 그 가해자는 꼭 천벌 받기를

  • 25.10.28 16:11

    ㅠㅠ하 마음아파

  • 25.10.28 16:15

    아제발....

  • 25.10.28 16:15

    아미치겠다....

  • 25.10.28 16:47

    진짜 학대범새끼 왜사냐 죽어라.. 하

  • 25.10.28 16:48

    개씨발새끼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 25.10.28 16:52

    하 ㅠㅠㅠㅠ

  • 25.10.28 17:10

    학대범쉑 똑같이 고통받다 죽었으면 ㅎㅎ

  • 25.10.28 17:31

    하 진짜 너무 화나 죽었으면 좋겠어ㅠㅠㅠㅠ

  • 25.10.28 17:39

    미친놈 죽어라

  • 25.10.28 17:49

    시발럼 너는 진짜 제 명에 못살줄알아라 진짜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럽게 죽어

  • 25.10.28 18:17

    죽어 그냥 죽어

  • 25.10.28 18:37

    내가 직접 죽이고싶음 제발..

  • 25.10.28 18:41

    어떻개 그럴수있어 ㅠㅠㅠㅠ 저분 좌책감은 이제 어떡할건데 ㅠㅠㅠㅠㅠㅠ 속상하다진짜 눈물만나 ㅠㅠㅠㅠㅠㅠ

  • 25.10.28 18:50

    ㅠㅠㅠㅠ

  • 25.10.28 19:28

    미치겠다 정말...

  • 25.10.28 19:38

    시발

  • 25.10.28 20:01

    하... 죽여버리고싶다

  • 25.10.29 15:35

    사는동안 지옥보다 더 끔찍한 삶 살길 시발새끼야

  • 25.10.29 16:16

    죽어라 학대범 새끼야 그냥 죽어

  • 25.11.10 20:36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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