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폼폼부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폼폼부린
안 처 맞고 자라서 저럼
어디 아픈거 아니야?
그정도로 가정폭력이 있었는데 집에 같이 있던 자식이 공감을 못한다는게 이상해 기억이 지워졌나
제정신인가
엄마가 참고 살았으면 엄마가 죽고 아빠가 깜빵 갔을텐데 뭔소리인지?
나같음 고마웠을텐데 호강에 초쳤네
자기연민 지독하게 빠져있네 엄마불쌍
얼마나 외로웟을까 어머니,,
?? 엄마가 참았으면 지한테는 그 폭력 안갔을거라 생각하는건가? 엄마가 살해당했을수도 있다고도 생각 안들어? 왜저래 전혀이해안감 지밖에 모르는걸 넘어서 존재하는 사실 인지를 전혀 못한채 환상속에 살고있네
남편의 폭력이 자기를 넘어서 어린 아이들한테까지 넘어가기 시작해서 엄마가 죽였을수도 있잖아
아빠를 앗아가는 소리 하고 앉아 있네 ㅋㅋㅋㅋ
엄마도 다 버리고 도망가는게 쉽지 사람 죽이는게 쉬웠겠냐... 자식들 지키려고 결단을 내린건데;아빠 폭력을 엄마가 혼자 다 감당했으니 자식들이 몰랐던거 아님? 뭔 아빠를 뺏어간 ㅋ
자식들을 살리려고 견디신거지 너네아니면 그냥 떠나면 그만인데 정신차려나 어머니 두번 상처주지말고
기억도안나는 개비는 그리워하고 지금껏 보호해준 엄마를 미워하네
그럼다시살려서 맞던가..; 엄마가 자기를희생해서 가정폭력범이라는 사회암적존재를제거해주신건데 안타깝지는못할망정 ㅉㅉ
지는 안맞았을것 같나보지사럼 죽이고도 형량이 삼년밖에 안나왔단거에서 어떤인간인지 짐작이 안.. 되니까 저러고 살겠지
못됐다 진짜 아빠 닮았나보네
존나 배부른 소리한다 진짜
안 처 맞고 자라서 저럼
어디 아픈거 아니야?
그정도로 가정폭력이 있었는데 집에 같이 있던 자식이 공감을 못한다는게 이상해 기억이 지워졌나
제정신인가
엄마가 참고 살았으면 엄마가 죽고 아빠가 깜빵 갔을텐데 뭔소리인지?
나같음 고마웠을텐데 호강에 초쳤네
자기연민 지독하게 빠져있네 엄마불쌍
얼마나 외로웟을까 어머니,,
?? 엄마가 참았으면 지한테는 그 폭력 안갔을거라 생각하는건가? 엄마가 살해당했을수도 있다고도 생각 안들어? 왜저래 전혀이해안감 지밖에 모르는걸 넘어서 존재하는 사실 인지를 전혀 못한채 환상속에 살고있네
남편의 폭력이 자기를 넘어서 어린 아이들한테까지 넘어가기 시작해서 엄마가 죽였을수도 있잖아
아빠를 앗아가는 소리 하고 앉아 있네 ㅋㅋㅋㅋ
엄마도 다 버리고 도망가는게 쉽지 사람 죽이는게 쉬웠겠냐... 자식들 지키려고 결단을 내린건데;
아빠 폭력을 엄마가 혼자 다 감당했으니 자식들이 몰랐던거 아님? 뭔 아빠를 뺏어간 ㅋ
자식들을 살리려고 견디신거지 너네아니면 그냥 떠나면 그만인데 정신차려나 어머니 두번 상처주지말고
기억도안나는 개비는 그리워하고 지금껏 보호해준 엄마를 미워하네
그럼다시살려서 맞던가..; 엄마가 자기를희생해서 가정폭력범이라는 사회암적존재를제거해주신건데 안타깝지는못할망정 ㅉㅉ
지는 안맞았을것 같나보지
사럼 죽이고도 형량이 삼년밖에 안나왔단거에서 어떤인간인지 짐작이 안.. 되니까 저러고 살겠지
못됐다 진짜 아빠 닮았나보네
존나 배부른 소리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