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암 때문에 삭발한 주인을 본 댕댕이의 반응.gif
메론거북이 추천 0 조회 44,106 25.10.28 23:03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0.28 23:04

    첫댓글 헐ㅠㅠㅠ

  • 25.10.28 23:04

    으아ㅜㅜㅜ

  • 25.10.28 23:05

    내가 어떤 모습이어도 사랑해주는 존재라니...ㅠㅠ

  • 25.10.28 23:05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10.28 23:06

    댕댕아 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0.28 23:07

    아여싴ㅋㄱㅋ

  • 25.10.28 23:06

    따뜻해ㅜㅜㅜㅜㅜㅜㅜㅜ

  • 25.10.28 23:07

    천사가 아닐까..

  • 25.10.28 23:09

    ㅠㅠ 개들 암세포 냄새도 맡을 수 있더만..

  • 아니 뭘 알고 안아쥬는거야? 눈뮬난다ㅠㅠ

  • 25.10.28 23:10

    다 아는걸까? ㅠㅠ

  • 25.10.28 23:13

    사랑스럽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0.28 23:24

    2 주인 감정도 호르몬냄새로 알아챈다더라고ㅜㅜ

  • 25.10.28 23:18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5.10.28 23:20

    ㅜㅜ

  • 자기들도 털 없고 이러면 슬프지않아? 그래서 그런거아닐까 ㅠ

  • 25.10.28 23:25

    ㅜㅜㅜㅜㅠㅜㅜㅜ 뭔가 느끼는걸까?

  • 25.10.28 23:32

    우리 댕댕도 나 항암할때 누워읶으면 내 머리에 와서 얼굴 올려놓곤 했어ㅠㅠㅠ(감싸주는 느낌,,,,)진짜 얘때문에 버텼다 사랑해 댕댕아,,,,,,

  • 25.10.29 00:13

    ㅠㅠㅠㅠㅠ❤

  • 25.10.28 23:37

    솔라 (실제 저 보더콜리 이름) 천재견이야ㅠㅠ 아프셨던 어머님 이젠 건강하시다고 알고 있음. 견주님 고양이들 임보까지 하시면서 선하게 살고 계셔. 그리고 고양이든 개든 사람 몸 아프거나 해서 달라지면 바로 다 안다고 했어.

  • 25.10.29 05:35

    여시 댓 덕에 오늘밤 편히 잘 수 있음

  • 25.10.28 23:54

    무슨생각했을까… 자기도 털깎는거 싫어해서 위로해준걸까

  • 25.10.29 05:04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10월 29일 01시 → 인기글 18위 달성!
    🎉 2025년 10월 29일 03시 → 인기글 28위 달성!
    🎉 2025년 10월 29일 05시 → 인기글 46위 달성!

  • 25.10.29 01:36

    나 눈물나 너무너무

  • 25.10.29 03:34

    강쥐야ㅠㅠㅠ

  • 25.10.29 08:19

    뭘 안다고 저렇게 따뜻하게 안아줄까..기특 강쥐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