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겪어보면 2회차부터는 바로 알 수있음... 내 기준 제일 마지막 단계는 시야가 가장자리부터 점점 까매지면서 좁아지는데 그나마 보이는 부분조차 태양에 존재하는 쌀알무늬처럼 같거든? 근데 각각의 쌀알이 꼭 깜박이는 엄청 밝고 작은전구느낌이라 앞이 제대로 안보여 여기까지 가면 진짜 무조건 앉아야함 길바닥이건 지하철이건 여튼 무조건 앉아야함 앉을 곳없으면 어디 기대서 쪼그리고라도 앉아야함
처음에는 생리기간에 똥싸다가 갑자기 어지럽고 손발부터 차가워져오고 눈꺼풀 너무 무거워서 대충 정리하고 바로 화장실앞에 드러누웟더니 한 5초? 만에 돌아옴 두번째도 생리때+똥싸다가... 세번째는 와인 마시고 따뜻한 물에 씻다가 그랫는데 욕실 바닥이 미끄러워서 진짜위험햇어 쓰러지고 한동안 못일어났는데 내 정신은 아직 깨어잇으니 이렇게 죽는구나~ 하고 누워잇다보니 다시 피 온몸에 퍼지는 느낌나서 일어낫어 토할거같고 똥마려웟어 이때도..그후로 와인 다신 안마심 ㅜㅜ
나는 세번의경험 전부 운동안하기+불규칙한식사+간헐적 굶기 다이어트 할때엿어서 지금은 헬스하고 잘먹엇더니 그후로는 쓰러진적도 없고 기립성저혈압도 줄엇어
나는 증상이 미주신경성실신이랑 진짜 비슷했는데 그냥 철분 부족이 원인이였어... 생리양이 너무 많았어서.... 생리때마다 그러는 여시있으면 의심해봐~ 체할꺼같이 속답답해지고 귀먹먹햐지면서 소리 아득히 멀어지면서 이명 엄청들리고 눈도 외곽부터 점점 어두워지다가 그대로 쓰러짐
생리 중+공복+급행 탄다고 존나 뜀+지하철 탐 이러면 120퍼센트 오더라... 출근길에 두 번 그랬다가 두 번 다 와서 그 이후로는 자제해
나 저래서 화장실 갔는데 변기에 앉다가 쓰러졌나? 그래서 변기에 앉은채로 세면대에 머리 박고 쓰러져있었고 가족이 헐래벌떡 뛰어옴 화장실에서 쿵소리 나서 왔다고..
그래서 전조증상 있을때 냅다 누워버림..
너무 무서워요,,,,
나 혈액순환 존ㄴㅏ 안되는데.평생 종아리아대스타킹 신고 살아야겠군
나임 그래서 어디나갈때 꼭 밥먹고나가고 물은 필수로 가지고다님
지하철에서 갑자기 어지럽고 앞 안보이는데 물은 없고 다음 정류장까지 체감 1시간이였다 바로내려서 물사먹음 ㅜ
난 하품이 계속 나던데ㅜㅜㅜ 서있는게 힘들고
일단 이상하다싶으면 쭈구리고 앉아서 고개를 다리 사이에 박아...
나 심한데 다리운동? 종아리 운동?? 아무 소용 하등쓸모없어 스퀘트 바벨로 90키로 치는데도 미주신경성실신와ㅠㅠ....그냥 내 생각엔 저혈압? 심장이 약한거같음 특히 아침에..
헐 미주신경성 실신이 공황장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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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출근하는 버스에서 똥쌀거같고 토할거같고 공황온거마냥 숨 콱 막히고 어지러워서 .. 바로 내려서 근처 상가가서 토하고 설사 엄청 쌌었는데...
이걸 참거나 그러면 지리거나 토하면서 기절하는거야?
우리집 다 미주실신있어서 난리임... 쉬어야 낫는데 쉴수없는 상황에서 오니까 미치겠어
사람마다 트리거가 조금씩 다른것 같음 대중교통, 카페인, 공복... 그걸 본인이 찾아서 최대한 피해야 함
나는 갑자기 몸에 힘빠지면서 서있기어렵고 하품나다가 점점 시야가 엘레베이터닫히는거처럼 좁아져 그럴때 일단 무조건 앉거나 누워야댐
미주신경성 실신이랑 공황이랑 다른 거 같은데.. 증상은 비슷할 수 있어도 미주신경성은 심리랑은 별로 상관 없음 몸 컨디션이 좌우함. 물론 몸 컨디션도 안 좋고 심리적 원인으로도 올 수 있겠으나 심리적 원인 없이 건강과 컨디션 난조만으로도 얼마든 올 수 있음..
사지말단으로 피 빠져나가는 느낌
피부 흰색 됨 손발 차가워짐
하품 나오고 속 급격하게 안 좋아지고 배아픔
시야 좁아지고 눈앞 하얘짐 주변 소리 웅얼웅얼
구역감 들어서 화장실 변기 앞에 쭈그려 앉으면 괜찮아짐... 실신까진 안 가봄 토는 해도
채혈하거나 귀 뚫거나 사람 많은 폐쇄적인 공간(지하철, 엘베) 공복으로 ㅈㄴ 뛰었을 때 자주 발생했음 급체인줄 알았는데 먹은게 없어도 저래
위잉잉 하면서 점점 안들리고 하늘이 노래지다가 전원꺼지는것처럼 시야가 캄캄해져.. 그리고 자석처럼 땅이 나를 잡아댕김.. 지하철에서만 이러더라ㅠㅠㅋㅋ
미주신경성 실신이랑 공황장애랑 기전이 아예 다름
미주신경성실신이랑 공황 둘 다 겪어봤는데 달라
미주신경성실신은 무엇보다 급똥 급설사 느낌과 함께 얼굴이 창백해짐
공황은 갑자기 미친듯이 심장뛰는게 먼저였고…
나더 세번정도 겪어봤는데 항상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그랬슨 하늘이 노래진다는게 비유같은건줄 알았는데 진짜 노래지던데
나는 식은땀이 존나 나고 토할거같이 메슥거리고 배아프고 피빠져나가는 느낌들면서 창백해지고 눈앞이 깜깜해지고 소리도 아득하게 들림 ㅋㅋ 근데 아직 한번도 기절은 한적 없음..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한번 겪어보니까 전조증상 오자마자 본능적으로 살길찾게되던데
난 진짜 뜬금없이 속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아서 화장실 가려는데 다리에 힘이 너무 안 들어가서 두걸음 걷고 쓰러졌었어..... 처음 경험해봐서 앉아야 한다는 것도 몰랐음 ㅠㅠ 그뒤로는 속 조금만 안 좋아도 바로 쭈그려 앉아있음
와 나도 아점으로 소고기만 먹고 탄수 안 먹은 상태로 동물 병원에서 우리 강아지 미용하는거 잡아주다가 딱 저 증상 와서 쓰러질뻔함.... 난 저혈당 온 줄 알고 주스 사 먹었는데 저걸 수도 있었겠다
헐 공황이랑 같다고 본다고..? 난 뭔가 아침에 배가 싸하면 꼭 미주신경성 실신 옴... 식은땀 개쩔어 걍 똥 참는거랑 너무 달라
늘 전조증상 있어서 눕거나 앉아서 기절 직전까지만 갔는데 최근에는 전조증상 없이 바로 쓰러졌음 ;;
지하철이나 만원버스에서 자주겪음... 진짜 온몸이 땀으로 뒤덮이고 숨쉬기힘들고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감.. 기절은 한적없음.. 딱 한번 할아버지한테 양보받아봄ㅠ
마자 나도 쓰러졌을때 대중교통(사람많음)+공복+서있음 이 콜라보였음ㅜ 전조 증상은 진짜 설명이랑 존똑 귀 먹먹해지고 시야 좁아지면서 까매지고 식은땀 나면서 토 할거 같고 배 아프고
한번 겪어보면 2회차부터는 바로 알 수있음...
내 기준 제일 마지막 단계는 시야가 가장자리부터 점점 까매지면서 좁아지는데 그나마 보이는 부분조차 태양에 존재하는 쌀알무늬처럼 같거든? 근데 각각의 쌀알이 꼭 깜박이는 엄청 밝고 작은전구느낌이라 앞이 제대로 안보여
여기까지 가면 진짜 무조건 앉아야함 길바닥이건 지하철이건 여튼 무조건 앉아야함 앉을 곳없으면 어디 기대서 쪼그리고라도 앉아야함
헐 나 3번정도 이런적있었는데 병명이 이거였구나...
심할땐 지하철에서 1~2초정도 기절한적 있음ㅠㅠ
진짜 힘이 쫙빠지고 장 꼬이는 느낌들다가 결국 밖에서 주저앉았어
출근길에 이런 여자분들 많이봄 ㅠㅠ 공통젓으로 얼굴이 다 새하얗게 질려있어ㅠ
본문 완전 공감... 갑자기 피가 식는 느낌이 나더니 소리 잘 안 들리고 눈도 잘 안 보이고 식은땀 나고 장실 가고싶어짐 살면서 처음 겪는 감각이라 넘 놀랐어
식은땀, 침생김, 주변소리 잘 안들리고 멍해짐 여기서 시야가 뿌얘진다? 그다음 바로 기절이라 빨리 바람 통하는 곳에 가서 앉고 물 마시거나 쉬어줘야함...
토할 것 같음-> 갑자기 온몸 얼어붙고 전체 식은땀
온몸 얼어붙을때 잠시 앉으면 금방 좋아지더라
진짜 무서운 건 배 안에 있는 장기는 잡기 위한 노력 조금도 안 하고 놔줘버린 거 돈고 혼자서 꾸역 막고 있능 느낌.... 안 그래도 기절할 것 같은데 돈고 틀어막는다고도 기절할 것 같음
처음에는 생리기간에 똥싸다가 갑자기 어지럽고 손발부터 차가워져오고 눈꺼풀 너무 무거워서 대충 정리하고 바로 화장실앞에 드러누웟더니 한 5초? 만에 돌아옴
두번째도 생리때+똥싸다가...
세번째는 와인 마시고 따뜻한 물에 씻다가 그랫는데 욕실 바닥이 미끄러워서 진짜위험햇어 쓰러지고 한동안 못일어났는데 내 정신은 아직 깨어잇으니 이렇게 죽는구나~ 하고 누워잇다보니 다시 피 온몸에 퍼지는 느낌나서 일어낫어 토할거같고 똥마려웟어 이때도..그후로 와인 다신 안마심 ㅜㅜ
나는 세번의경험 전부
운동안하기+불규칙한식사+간헐적 굶기 다이어트 할때엿어서 지금은 헬스하고 잘먹엇더니 그후로는 쓰러진적도 없고 기립성저혈압도 줄엇어
지하철에서 정신 잃는것도 모르고 서서 손잡이에만 의지해서 4정거장 정도 정신 잃고 있다가 앞자리 앉은 사람이 괜찮냐고 자기 자리 양보해줘서 겨우 앉아서 감..
ㄹㅇ 구역질나고 똥쌀거갘은...그런느낌들어
난 어? 졸리다~ 생각했는데 쓰러져있었음
피 볼 때 + 가족 응급실에서 처치하는거 보다가 쓰러짐 이렇게 두 번이어서 스트레스 때문에도 올 수 있나.. 생각했어
저거 심장이랑 뇌랑 최대한 가까워지게 고개숙이고 쪼그려앉으면 나아짐
나 맨날 그렇게 해서 한번도 안쓰러졋러...
진짜 너무 충격적이었음 ㅠ.... 진짜 이깍깨물고 휘청휘청 화장실까지 가서 다행 ㅜ 눈감기기 직전까지 갔는데 진짜 울렁거리고 똥마렵고 정신줄 딱 끊길거같앗어
똥 쌀거 같은 느낌은 왜일까..? 온몸에 힘이 풀려서 괄약근이 풀리고 그래서 그런건가
나는 인지하지 못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러더라
나는 증상이 미주신경성실신이랑 진짜 비슷했는데 그냥 철분 부족이 원인이였어...
생리양이 너무 많았어서....
생리때마다 그러는 여시있으면 의심해봐~
체할꺼같이 속답답해지고
귀먹먹햐지면서 소리 아득히 멀어지면서 이명 엄청들리고
눈도 외곽부터 점점 어두워지다가 그대로 쓰러짐
나 이거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도 자주 오고 특히 일할때ㅜ 나 3교대하는데 데이 출근해서랑 나이트때 걍 미침.. 혈압 70까지 떨어지고;
진짜 이거 어케ㅜ고쳐 나도 지하철에서 몇번쓰러짐; 공복+생리+만원지하철이면 그래.. 난 입에서 짠맛느껴지고 시야 흐려지고 식은땀엄청나
쓰러져서 뒤통수에 혹 개크게남
나 오늘도 그랬어… ㅜ 이거 진짜 어케해야 나아져..?
방금 이래서 버스에서 내렸어 예전에 본 이 글이 생각나더라 눈앞이 ㄹㅇ 캄캄해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