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신지요 ㅎㅎ
정말 개인적인 질문인지라 이 게시판에 올려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여기는 정말 믿음이 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여러분께 질문을 드리고 싶네요
사실 질문자체가 어이가 없지만 질문드릴 곳이 없더라구요 ㅠㅠ
질문내용을 읽고 어이없어 하지 마시고 믿음이 많이 부족한 가엾은 여인이구나 생각하시고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뭐냐하면(악 창피해~)
누워서 기도해도 되나요 ㅠㅠ
어이없죠?ㅋㅋ 대부분 질문들이 이 카페주제답게 휴거나 심각한 질문들인데 저는 무슨 초딩도 아니고 ㅋㅋ
전에는 앉아서 기도했었는데 요즘은 자꾸 버릇이 되서 그런지 누워서 기도하게 되네요 ㅎㅎ
근데 누워서 기도하면 왠지 건성으로 기도하는 것 같아 하나님께 죄송하네요 ㅠㅠ
누워서 기도해도 괜찮을까요?
글구 제가 눈을 감으면 캄캄해서 그런지 집중이 안되서 기도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눈을 뜨고 기도하는데 괜찮을까요?
눈뜨고 기도하면 집중이 잘되거든요 어떤 분들은 눈뜨고 하면 집중이 안된다고 하지만...
제가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 그러니 이해해주시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하게 대답해주세요
그럼 감사합니다
글구 저도 요즘 기도할 때 나라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하고 있어요 ㅎ
첫댓글 ㅋㅋㅋ
너무 창피해서 빨리 삭제하고 싶네요ㅠㅠ
오히려 제가 더 창피한 마음이 더 드네요 ㅠㅠ저도 많이 부족해요
저도 잠자기 전에 누워서 기도해요.......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지 않나요??
제가 불세례를 받고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기도하는 마음과 자세가 변하더군요.^^정말 온 마음을 다하여서 나의 마음은 온통 주님을 향하였으며 또한 기도하는 자세가 저도 모르게 변하였습니다.무릎을 꿇고 두손은 모으고 더 부르짖어 기도할때에는 두 팔을 벌리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저도 모르게 목은 하늘을 향하고...목사님께서 저의 이런 기도하는 모습을 걱정하시면서 편하게 앉아서 하라고 하셨지만(나이 먹으면 힘들게 된다고) 저는 이렇게 기도하는것이 편하고 행복하였습니다
그러나 어언 20여년동안 이렇게 기도하는 동안 흰머리카락이 나고 무릎을 꿇고 싶어도 관절에 이상이 있어서...^^*이제는 편좌로 하기도 하고 무릎을 꿇기도 하고 너무 무릎이 아플때에는 두다리 쭉 펴고...(아버지 죄송합니다.저 아픈것 아시지요?^^*)아무튼 제 기도하는 모습은 달라졌지만 마음은 온통 주님께 향하고 있습니다.기도하는 여러 자세들 참고하시와요.중요한 것은 마음이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도 무릎이 아프지 않다면 무릎꿇고 때로는 두팔을 벌리면서 기도하고 싶습니다.^^*(아유~젊을때에 부르짖어 기도 많이 하세요.누워서 기도 많이 하시겠어요?^.~나이먹어 봐요.체력이 딸려서 힘들구만요.ㅎㅎㅎ)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어요 ㅎㅎ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로 깨달았다면 누워서 기도는 절대 못합니다 영원한 형벌 지옥에 들어갈수 밖에 없는 우리 죄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몸소 피 값으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그 구속으로 말미암아 우린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루 측량할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아신다면 누워서 기도가 되겠습니까? 성경에 선지자들 기도하는 모습들 보십시요 결코 편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예컨데 모세는 항상 하나님을 찾을때면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무릎을 땅에 끓고 항상 몸을 엎드려 기도를 하였습니다 물론 눈을 뜨고도 할수도 있고 걸으면서도 기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절한 기도는 조용한 가운데 무릎을 끓고 엎드려 기도하는게 마땅합니다
또한 자신이 성령이 확증이 안되면 죄사함 받고자 회개의 기도를 간절히하고 하나님의 복음을듣고 깨달을수 있도록 더욱 기도해야 될것입니다 비로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따라 성령을 줄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는 하나님을 범사에 경외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게 될것입니다 또한 기도도 간절해 질것으로 사료됩니다
부끄럽네요 알겠습니다 제가 엎드려 기도하면 졸아서 ㅋㅋ 그래도 앉아서라도 기도할께요 무릎꿇고 기도하면 다리에 쥐가 나서리 ㅋㅋ
^-------^엎드려 기도하면 자칫하다가는 잠들고 말아요.그리고 무릎꿇고 기도하면 쥐가 나서 힘들수도 있지요.그런데 이런 방법으로 한번 해보세요.무릎꿇고 기도하면서 몸을 앞뒤로 살짝 살짝 흔들어 주면서 기도해보세요.이런 자세로 기도하면 졸리지도 않고 쥐도 나지 않아요.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기도 들어가기 전에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시와요.그리고 이런 자세로 기도 하지 않아도 편좌로 기도하셔도 좋습니다.다만 님의 마음이 주님께 향한다면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서 기뻐하실것입니다.너무 사랑스럽네요.^^*마라나타
저같은 경우는 무릎꿇고 기도하면 깊은 기도상태에서 다리가 저려오고 힘들게 되는데..그때 저절로 몸이 움직여 다리가 펴지고 피가 통하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기도중에 다리가 저리고 힘들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몸에 역사를 일으키셔서 몸을 쉬게하시기도 합니다. 주님은 실로 좋으신 분이십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맞아요~저도 혹시 성령님이 떠나실까봐 손을 높이 번쩍 오랫동안 들고 있었는데 평상시엔 팔의 근력이 꽝인데도 그러고 있었더니 손을 내려주셨어요~주님.너무 좋아요~
저도 그렇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어요 ㅎ
주님,사랑해요 님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요. 성령님이 떠나가시다뇨?? 좀 이해가..ㅜ.ㅜ.
솔직하게 자신의 부족한부분을 말씀하시며 도움을 구하는 님의 마음이 예쁨니다.처음에는 무릎꿇고 중심을 모으기가 쉽지가않아요.그러나 시간을정해놓고 매일 10분,20분,30분,이런식으로 늘려가세요.하나님의 능력과 주님의 사랑하심 성령님의 도우심과 자신의 노력 이것이면 무엇이든 할수있어요.성령님께서 도와주실것입니다.마라나타.^^*
감사합니다 ㅎㅎ
성령은 한번 들어오면 절대 빼앗기지도 나가지도 않습니다 사람이 거듭날때 성령이 들어 오는것이고 이건 구원의 확증이고 보증입니다 성령 들어오고 나가고 그런 것이 아님니다 일단 들어오면 말씀으로 성령충만함을 받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