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와 기존 의논했던 여행지 기차 시간 확인해 보니 너무 이르거나 늦은 시간대밖에 없다.
여느 일반 수단 이용 전 시간표부터 확인해야 했는데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다.
정홍 씨와 다시 여행지 의논한다.
“정홍 씨 삼례 가시기로 하셨죠? 근데 기차 시간이 너무 이르거나 늦어요, 다른 데 알아봐야겠어요”
“홍”
본가 대전 가시는 방향에 있는 곳으로 가볼까 한다.
정홍 씨에게도 본가 가실 때 같은 방향이라면 익숙하지 않을까 싶다.
“정홍 씨 대전 가실 때 논산 쪽 지나가더라고요 논산 강경 쪽으로 가볼까 하는데 어떠세요? 여기 괜찮은 식당도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정홍 씨 음식점 사진 여러 곳 보여드리니 미소 보이신다.”
정홍 씨에게 묻고 의논 후 강경으로 다녀오기로 정한다.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박태경
여느 사람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시간표를 먼저 확인하겠네요.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다른 경로를 택하기도 하겠고요. 준비도 여행이지요. 정홍 씨에게 설명하고 의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광환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니까 그렇지요. 정홍 씨에게 설명하고 의논하는 일이 귀합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정홍, 식사 26-3, 치과
정홍, 식사 26-4, 새로운 식사도구
정홍, 식사 26-5, 파스타 요리, 새로운 식사 모습
정홍, 식사 26-6. 여행 계획
첫댓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게 사회사업인 거 같습니다. 그 때 그 상황에 맞게 정홍 씨 도우시니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자주 묻고, 의논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