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지키지
역대하 35장 18절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본문의 핵심은 “요시야 시대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참된 예배의 회복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요시야 왕 때 행해진 유월절의 특별함을 강조합니다. 히스기야 시대 이후로도 이처럼 온 이스라엘이 함께 지키는 큰 유월절은 보기 어려웠다고 평가합니다.
예배의 회복
요시야의 종교개혁은 단순히 우상을 제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는 데까지 나아갔습니다.
공동체의 회복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함께 기억하는 절기였습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개인의 신앙 회복뿐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전체가 함께 하나님께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구원의 은혜를 기억함
유월절의 중심에는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이것을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복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과 연결해서 묵상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때에 내가 널 넘어서 가리라(26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