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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take me home
앉아있는 엄마 앞으로 집체만한 사과가 쿵 떨어졌다던데 그것도 내가 고른 건가
나는 그러면 삼신 할미가 점지해줌
우리엄마가 날 선택했군 ㅎ
ㅎㅎ 하늘.. 조상님....!
내가 부모복이 있네..!
옆집 아줌마가 건네줬다던디
삼신할머니...!!!
부모님이 날 나란히 앉아서 안고 쓰다듬었다는데.... 안기는 이동동작이 없어서 애매하네
픽당했다 ㅋ
오호
말도 안 돼 내가 이 엄빠를 골랐다고? 아니띿오 난 낳음당했어 샹
내가 골랐다
그냥 내가 노는걸 봤다는 뭐야 그럼? 그냥 서로 그렇게됐다 이거야?
개가 물었다는데…?이건 뭐죠
오호 엄마가 나 골랐네
혈육은 부모님이 선택했고나는 점지해준거구나
엄마가 나 줏었대🤍
엄마가 나 주웠구너
헐 나 엄마 물엇댔음
내가 골랐군 ㅋㅋ
주운건 뭐지?
하늘이내려주다니 존나대단해
할머니가 나 주워다 엄마줬네
오 .. 난 부모님이 택햇고 혈육은 조상이 줬네…
내 태몽 가니디 였는데 두발로 서있길래 손잡고 같이갔대ㅋㅋㅋ 이건 엄마선택인가
앉아있는 엄마 앞으로 집체만한 사과가 쿵 떨어졌다던데 그것도 내가 고른 건가
나는 그러면 삼신 할미가 점지해줌
우리엄마가 날 선택했군 ㅎ
ㅎㅎ 하늘.. 조상님....!
내가 부모복이 있네..!
옆집 아줌마가 건네줬다던디
삼신할머니...!!!
부모님이 날 나란히 앉아서 안고 쓰다듬었다는데.... 안기는 이동동작이 없어서 애매하네
픽당했다 ㅋ
오호
말도 안 돼 내가 이 엄빠를 골랐다고? 아니띿오 난 낳음당했어 샹
내가 골랐다
그냥 내가 노는걸 봤다는 뭐야 그럼? 그냥 서로 그렇게됐다 이거야?
개가 물었다는데…?이건 뭐죠
오호 엄마가 나 골랐네
혈육은 부모님이 선택했고
나는 점지해준거구나
엄마가 나 줏었대🤍
엄마가 나 주웠구너
헐 나 엄마 물엇댔음
내가 골랐군 ㅋㅋ
주운건 뭐지?
하늘이내려주다니 존나대단해
할머니가 나 주워다 엄마줬네
오 .. 난 부모님이 택햇고 혈육은 조상이 줬네…
내 태몽 가니디 였는데 두발로 서있길래 손잡고 같이갔대ㅋㅋㅋ 이건 엄마선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