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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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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는 태몽 없어... 라고 속상할 필요가 없는 이유
wertherzoriginal 추천 0 조회 78,657 25.10.29 23:32 댓글 1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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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31 02:39

    나 까만용

  • 25.10.31 04:12

    난 할머니가 꿨는데 뭔지 안 알려줬대 ㅠㅠ 뭘까 ㅠㅠㅠ

  • 25.10.31 05:25

    나는 장어 ㅋ

  • 25.10.31 06:48

    난 호박
    ㅠ

  • 25.10.31 07:18

    나는 무릉도원에 사자

  • 25.10.31 09:29

    난 강쥐~

  • 25.10.31 10:08

    어쩐지.. 인생 존나 어렵더라.. 첫생이어서 그랬구나

  • 25.10.31 10:53

    태몽 근데 한국만 있는 거 아냐?

  • 25.10.31 17:01

    믿거나말거나이지만 한국인들이 다들 그런 신기(?)가 있어서 태몽은 예언으로도 안치기때문에 흔한거래 외국나가서 외국인들 태몽꿔준 한국인들도 다수 존재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힘을 숨긴 샤먼인줄 안대… 글고 외국인들도 아기가 생긴 꿈 꾸긴하더라

  • 25.11.01 17:50

    @Arihanna Grande 힘을 숨긴 샤먼 ㅋㅋㅋㅋㅋ

  • 25.10.31 11:56

    대빵큰호박 ㅋㅋ

  • 25.10.31 12:20

    끊났을 < 뭔가했네

  • 25.10.31 17:29

    나 풋고추..

  • 25.10.31 19:41

    난 돼지.. 돼지들이 마당에 우글거렸는데 내가 첫 손녀로 딸만 사촌까지 8명 태어남

  • 25.10.31 20:15

    나 호랑이 두번.. ㅠ 나 정신병자 개소심인데

  • 25.11.03 08:04

    난 돼지가 달려드는 꿈~ 돼지꿈은 재물복이 많은 자식이라는데 사주보면 돈걱정 없는 팔자랬어 ㅋㅋ(돈많다는게 아니라 돈 때문에 걱정 안하고 산다 이정도인듯)

  • 25.11.08 16:59

    어쩐지 새삥이라 쉽게 남한테 정주고 실망하고 마음 아프고 속기도 잘속고 그리고 이렇게 감정적인거구나 모든게 처음이라~! 좋게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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