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보닌
이게 문제의 그 답변
(요약)
- 상처있는 유기견 키울 자신없다
-데려오고 싶은 아이가 있었지만 다리가 부러져있엇다
-임보도 하고 유기견 공부도 한다
-혈통있는 강쥐 키우고 싶다
-그래서 전문컨넬이나 펫샵에서 데려오는 걸 나쁘게 보지말아줬으면 한다
욕먹는 상황인거 인지한 후
요약
- 킹율이는 샾에서 왔는지 전문컨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파양됐단 소식에 얼른 데려옴
- 본인도 펫샵 싫지만 아기암컷 키우고 싶어서 전문컨넬/가정분양 알아봄
- 장난식으로 펫샵 옹호한거 반성중
- 킹율이 영상은 친구들만 보라고 올린건데 영상 유명해지고 문제 행동 지적하는 사람들땜에 예민해짐
- 나쁜샵(?)의 운영방식과 파양하는 사람들한테 초점을 맞추고, 품종견 사는 사람들을 나쁘게 보지말라는 뜻이었음
- 입양 경로 추측하는 사람들한테 율이 영상 소비해달라고 한적 없으니까 인스타 찾아오지 말라고 함
존나 완전체네 사람들이 그마이 욕 하면 뭐가 잘못됐는지 돌아보기라도 해야 하는 게 정상아님?
진즉에 저 사람 인스타도 차단해서 내 피드에 절대 못 뜨게 해놓음 ㅎㅎ
례 안볼게요
사실 지인으로 나오는 하콩이?도 펫샵이 아닐수없는 생김새라… 소비 절대 안하겠습니다! ^^
안 봐요^^
품종견이나 품종묘 데리고 왔는데 애기야 그런데 파양된애래ㅋㅋㅋ 다들 말하는 패턴이 똑같음 2개월령 애기는 파양됐어도 그돈받고 똑같이 파는데 파양이 뭔 상관이야
그니까 ㅋㅋㅋ 다들 하는 말 파양되어서 돌아 온 애 데리고 왔다고 ㅋㅋㅋ 그럴거면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오는거랑 뭐가 다름??? 근데 굳이 왜 펫샵에서?
인지부조화왔네ㅋㅋㅋㅋㅋㅋ지도 펫샾에서 데려오는건 부끄러운 일이라는거 아니까 저렇게 횡설수설하는거지
ㅋㅋㅋ 안 볼래
자기도 창피한건 아는데 저종류의 애를 갖고싶었으니까 저러겠지 이러나저러나 나는 안봄 애도 문제없다는데 자꾸 문제있는 강아지로 만드는것도 별로
펫샵이 다 펫샵이지 좋은 펫샵 나쁜 펫샵 따로있는 줄 아나
근데 우리나라에.... 전문켄넬이니 브리더니 이런 진짜! 그런 기관이 확실히 있어? 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