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 여행 앞두고 전담 직원과 첫 외식 한다.
면 요리를 좋아하는 정홍 씨를 위한 음식 생각중이다.
정홍 씨에게 여러 면 음식 사진 보여드렸더니 한 사진에 반응하셨다. 외식 장소가 정해졌다.
정홍 씨 음식 나오기 전 단무지에 관심 보이신다.
정홍 씨 드시기 좋게 가위로 잘라드렸더니 바로 드신다.
주문한 야끼우동이 나왔다.
정홍 씨 드시는 도중 입가에 손을 대시는 걸 보니 약간 매우신 듯하지만, 입맛에 맞으시는지 계속 드신다.
“정홍 씨 맛있게 잘 드셔서 너무 좋아요”
직원 한번 쓱 보시고 다시 식사에 집중하신다.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박태경
다양한 사진을 보여드리며 의논하니 정홍 씨가 외식 장소를 선택하셨네요. 준비한 만큼 의논하고 지원할 수 있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식사하시는 정홍 씨의 반응을 살펴 기록하니 좋아요. 이런 기록이 쌓여 정홍 씨의 식사가 더 자연스러워지겠지요. 오광환
첫 외식, 반가운 소식이네요. 미리 나온 단무지를 좋아하는 것도 알았네요. 정홍 씨의 반응을 섬세하게 살피니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정홍, 식사 26-3, 치과
정홍, 식사 26-4, 새로운 식사도구
정홍, 식사 26-5, 파스타 요리, 새로운 식사 모습
정홍, 식사 26-6. 여행 계획
정홍, 식사 26-7, 장소 변경
첫댓글 집에서 식사하시는 정홍 씨는 많이 봬었지만 외식하시는 정홍 씨의 모습은 또 새롭네요. 이렇게 정홍 씨가 좋아하시는 음식을 하나 씩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