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에 있어서 가장 영향을 끼쳐온 취미들을 꼽아보라면..
마라톤 , 야구 , 락 (음악) , 문학(시)
곧 운동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아마도 가장 만만한 운동이 마라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남들은 말합니다.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 결국 몸이 상할수도 있다고.
그러나 너무 강도있는 운동보다 가볍게 뛰는 운동은 결코 몸에 해롭지 않으며 운동 시작 전에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면 몸도 유연해지고 결코 부상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야구는 정말 고가 장비들도 필요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구장이 부족해서 약속된 시간에 장거리 이동이라도 감수해야 하지요..
그러나 열정이 있다면 뭐든 못하겠습니다만은...
언젠가는 다시 사회인 야구에 밟을 딛고 싶습니다.
음악은 한때 저를 미치게 만든 존재이기도 했죠. 지금도 그렇구요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던 여인이 떠나갈때의 그 순수한 충격과 여린마음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저 한없이 몸을 혹사 시키는 방법외에 땀으로 우는 방법외에는 없었습니다.
파릇파릇한 캠퍼스 새내기 시절 만난 첫사랑이 천국으로 떠나갈 때엔 정말 절규하고 주저 앉아 버렸습니다.
아마도 제가 락음악에 심취했던 것이 짝사랑 그 여인과 첫사랑 그 친구가 그리운 것을 음악으로 표한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들과 잠시 밴드활동을 하면서 한때 머리를 기르고 수염을 기른 적이 있었는데 한없이 끌어올리는 음과 강렬한 사운드가
제 맘을 편안하게 해준 것도 같고 음악의 매력에 빠지다 보니 어떤 마약과 같은 매개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문학 시는.. 저에게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있으며 시인 작가분들의 탁월한 글 솜씨에 매료되어
한때 도서관에서 책 읽는 시간이 대부분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루가 떠나가는 것을 모를 정도로 행복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시를 읽고 적으며 내 자신의 영혼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는 듯 합니다.
정식으로 작가가 되고자 하는 노력을 해본 기억은 없지만 나름 나 자신을 표현하고 가슴을 젹셔오는 시 한구절에
내 삶을 아릅답게 그려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하루 같이 시간이 흘러가면서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많고 하고자 하는 일들이 많음으로써 내 자신의
영혼을 씼고 진정 행복이 무엇인가를 깨닳아 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삶의 목표와 행복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계획을 세우면서 이순간에도 내 자신을 찾아 가는 듯 합니다.
그러나 내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언제나 상처와 환희 속에서 행복을 갈망하던 저는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꿈꿉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억만장자
두눈을 감고 시원한 바다가 있는 낙원을 그려봐요
눈을 떠 괴로운 현실이 나를 기다릴 지라도
두눈을 감고 내가 원하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언제나 그대와 함께 할 세상을 그려요
두눈을 감고 무지개 핀 언덕에 화려한 꽃이
피어있는 초원을 상상해요
내 삶에 아름다운 정원이 되어 주신 그대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굴레에서 굴레에서 원치않는 상처로
그대가 슬픔에 잠겨 있을때 그대의 뺨에
주룩주룩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 드릴게요
언제나 그대의 근신어린 얼굴을 감싸앉을
어깨를 빌려드릴게요
고운잎 입새 가득한 숲을 가로질러
행복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그대는
나에게 언제나 가슴 뿌듯한 행복을 줍니다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공원을 함께
거닐며 노을지는 하늘을 향해
행복의 미소를 던져 보아요.
바다처럼 푸근한 마음과 밝은 햇살에
빛이나는 그대의 머리결이 가슴을 흔들고
맑고 고운 아침 이슬에 빛이 나는
그대 미소는 내 가슴에 설례임으로 체워놓고
향기롭고 달콤한 사랑의 미소를 지어요
언제나 그리움 가득히 간절히 보고 싶은 그대
내 작은 소망의 간절한 바램을 두손모아 청하노니
그대를 언제나 곁에 두고 보고 싶네요
이제는 그대 없이 추억을 만들 공간이 없어요
바라만 봐도 좋은 그대여 언제나 내곁에 있어주오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숙명처럼 되어버린
내 사랑은 깨어지지 않을 꿈처럼 언제나
가슴속에서 떠나가질 않기를 그대 내곁에
영원히 머물러 주세요
There are times when you make me laugh
당신이 나를 웃게 만드는 때가 있지요
There are moments when you drive me in mad
당신이 나를 미치게 만드는 순간도 있고요
There are seconds when I see the light
내가 빛(희망)을 보는 찰라들도 있지요
Though many times you made me cry
비록 당신이 나를 울게 만드는 때가 많지만,
There's something you don't understand
당신이 이해 못하는 무엇인가가 있어요
I want to be your man
내가 당신의 남자이기를 바란다는 것이죠
Nothing to lose
더이상 잃을 것이 없어요
your love to win
당신의 사랑을 얻기위해,
Hoping so bad that you'll let me in
당신이 나를 받아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I'm at your feet
난 당신의 발 밑에 있어요
waiting for you
당신을(당신이 나를 받아주기를) 기다리면서요
I've got time and nothing to lose
나는 시간은 얻었는데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어요
There are times when I believe in you
내가 당신을 믿을 때가 있지요
These moments when I feel close to you
내가 당신에게 가까이 느껴지는 순간들,
There are times I think that I am yours
내가 당신의 소유라고 생각하는 때가 있지요
Though many times I feel unsure
비록 내가 확신하지 못 할 때가 많지만요
There's something you don't understand
당신이 이해 못하는 것이 있어요
I want to be your man
내가 당신의 남자가 되고 싶어한다는 거지요
Nothing to lose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습니다
your love to win
당신의 사랑을 얻기 위해선,
hoping so bad that you'll let me in
당신이 나를 받아주길 애타게 바랍니다
I'm at your feet
난 당신의 발 아래에 있어요
waiting for you
당신을 기다리면서요
I've got time and nothing to lose
나는 시간은 많은데 잃을 것이 없어요
I'll always be around you
나는 언제나 당신 곁에 있을 겁니다
keep an eye on you
당신을 지켜 보면서요
always keep an eye on you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면서요
My patience is strong
나의 인내는 강합니다
I won't let you run
나는 당신이 떠나도록 놔두지 않을 거에요
You are the only one
당신이 유일한 내 사람 입니다
When you are the only one
당신이 유일한 내 사랑일때,
Nothing to lose
더이상 잃을 것이 없습니다
your love to win
당신의 사랑을 얻기위해서,
your love to win
당신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말여요
Hoping so bad that you'll let me in
당신이 나를 받아주기를 간절히 빕니다
You'll let me in
나를 허락해 주세요
I'm at your feet
나는 당신 발 밑에 있어요
I'm at your feet
내가 당신에게 철저히 굴복당했어요
waiting for you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I've got time and nothing to lose, Oh Yeah
나는 시간은 많은데 더이상 잃을 것이 없어요
I've got time and nothing to lose
난 시간은 많은데 아무것도 더 잃을게 없다구요
첫댓글 아주 멋진 시 멋진 음악... 감사합니다 억만장자님
노래 좋지요.. 저는 곡을 쓰고 노래 부르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부럽습니다.
억장님..음악 정말 좋으네요..잘 듣구 댓글 남깁니다
저는 카페에서 좋은 내용의 글도 좋지만 음악 게시물은 일일이 댓글은 남기지 않지만 꼭 클릭합니당
왜냐면..흐르는 곡 한곡이 왠지 제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 평온 하게도하구..때때론 언젠가 들은듯한 곡이 어디선가 흘러나올땐 짜릿한 전률같은게 느껴져요.그래서 음악 게시물이 좋아요....룰루~
근데 억장님 아직 무지 젊으신 분이시니 앞으론 얼마든지 자신의 뜻을 펼칠 기회가 나이드신분 보다는 훨씬 많겠지요.
지금은 머무른다 생각하시구..앞날에 하고싶은일과 꼭 도킹하시길 바랄께요^^))
누가보면 이지스님이 나이 무지 많으실 거라 생각할 겁니다..ㅎㅎㅎㅎㅎ
억장님 올해 연세가?
그냥 먹을 만큼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