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25년2개월남음 정말 마음 아프니 마음 여린 여시들 절대 보지마
아무 이유없이 뺨 때림
밖에 있던 엄마가 홈캠 보고 전화함
바로 들어와서 왜 때리냐고 물어봄
아기 보는 4일동안 방에서 쉬고 있어아이를 언제든지 볼 수 있기 때문에 홈캠을 볼 일이 많지 않았는데외출하게 돼서 홈캠을 봤는데 그 때도 폭행 당하고 있어 모든 사실이 드러남.
산후도우미가 본인은 돈 때문이 아니라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이 일을 한다고 강조했고아이엄마보고 힘드니까 계속 방에서 쉬라고 했다고함아이 엄마 입장에서는 계속 같이 있으면 감시하는 느낌도 들고 산후도우미가 불편 할 수 있으니까방에서 쉬었다고함..
안 자냐며 애 흔들고 폭행
엄마가 왜 우냐니까 능청스럽게 몰라요~ 안 자요 이럼.
계속 뺨때림
심지어 웃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25년2개월남음
미친
경상도 출신인척하지마 존나 지랄이야
미친새끼네 ㅅㅂ아 애기 너무 불쌍해ㅜㅜ존나쪼그만데
충격
아니 왜저래? 때리면 더 울어서 애 보는게 힘들어지는데 우는게 좋아서 저러는거야??? 애가 불가항력으로 저항을 못하니까 학대가 재밌어서 저러는거겠지??끔찍하다
아.....저 작은 아기한테 왜저래ㅠㅠㅜㅠㅠ하ㅜ
지금 처벌어케되고있는진 모르나 ㅜㅜ
ㅎㄷㄷㄷ 왠일이야
미친
경상도 출신인척하지마 존나 지랄이야
미친새끼네 ㅅㅂ아 애기 너무 불쌍해ㅜㅜ존나쪼그만데
충격
아니 왜저래? 때리면 더 울어서 애 보는게 힘들어지는데 우는게 좋아서 저러는거야??? 애가 불가항력으로 저항을 못하니까 학대가 재밌어서 저러는거겠지??끔찍하다
아.....저 작은 아기한테 왜저래ㅠㅠㅜㅠㅠ하ㅜ
지금 처벌어케되고있는진 모르나 ㅜㅜ
ㅎㄷㄷㄷ 왠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