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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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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5개월 아기 데리고 캐나다-한국 비행기 탄 엄마
폼폼부린 추천 0 조회 56,852 25.11.01 10:08 댓글 2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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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2 05:33

    인터넷 세상에서 빠져나와 현생 좀 살자...

  • 25.11.02 06:51

    대박

  • 25.11.02 08:25

    삶이 팍팍하지?

  • 따뜻해ㅠㅠ

  • 25.11.02 01:35

    근데 진짜 맞는말인게,, 저렇게 남들에게 폐끼칠까 안절부절 못하는 분들 보면 내가 안쓰러워서 조금이라도 도와주고싶어짐ㅠㅠ 배려는 무작정 배려받기만을 바라는 사람보다 배려받을만한사람한테 가는거야 글쓴이도 그런사람이었나보다

  • 나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지ㅠㅠ...

  • 25.11.02 03:01

    그치ㅜㅜ 서로가 도움받고 도와주는게 따뜻한 세상이지..

  • 25.11.02 03:14

    따뜻하게 살아야지

  • 25.11.02 03:48

    나 왜 눈물나지 ㅠ (미혼임. 애없음)

  • 25.11.02 04:24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이다.. 글에서 아가 조은냄새 나ㅠㅠㅠㅠㅠ

  • 25.11.02 08:19

    눈물이 핑도네ㅠㅠㅠㅠ 하긴… 우리가 인터넷에서 접하는 진상들 사례는 그만큼 자극적이니까 계속 넷상에서 돌고 회자되는거지, 이런 지극히 정상적이고 따듯한 일들은 실제로는 많이 일어나지만 화제가 되지는 않음.. 실제 세상은 생각보다 더 따듯하고 부드럽다는걸 기억하며 살자 다들ㅠㅠㅠ

  • 25.11.02 08:39

    눈물..... 역시 배려하는 삶이 최고인 것 같다

  • 25.11.02 08:54

    보통 이렇게 배려받는 분들 보면 본인도 엄청 배려하심... 그게 다 보여서 나라도 도와줘야지 싶어

  • 25.11.02 09:20

    눈물 나두 배려해주고살아야지

  • 25.11.02 10:06

    역시 친절이 강한것같다

  • 25.11.02 10:27

    친절함을 친절함으로 갚겠다는 분들 덕분에 사회가 돌아가나봐

  • 25.11.02 11:01

    감동적이다

  • 25.11.02 12:02

    감동이다..

  • 25.11.02 12:18

    다정한 사람들이 세상을 만드는거같아

  • 아이 엄마가 먼저 엄청 신경쓰고있다는게 보이니까 주변사람들도 선뜻 베풀 마음도 생기지 않았을까.. 훈훈하네

  • 25.11.02 13:01

    나 우럭..ㅠㅠ

  • 25.11.02 13:16

    나도 꼭 남들 배려하면서 살아야지…

  • 25.11.02 13:18

    나왜울어!!!!ㅜㅜㅜㅜㅜ

  • 25.11.02 14:36

    내가 베푼 도움은 진짜 언젠간 나한테도 돌아오고 내 가족들한테 내 친구들한테 다 돌아온다고 믿어!!

  • 25.11.02 16:24

    눈뭏난당

  • 25.11.02 20:59

    ㅠㅠㅠㅠ눈물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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