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 한반도가 이뻐서 분쟁 안일으켰다고 생각하냐?
2017년 트럼프가 정은이에게 화해 제스처를 보내기 전 악의 축으로 명명한
북한의 괴수를 남미 어떤 애들 처럼 제거 안하고 싶었겠냐?
거기엔 두가지 썰이 있다.
마두로에게 한 것 처럼 전에 파나마의 노리애나에게 한 것처럼
조용히 처리하러 들어갔다가 실패해 거기 가담한 모든 특수 요원을
몽땅 제거해 영원한 비밀로 묻었다는 헐리우드 영화 같은 스토리가 있는가 하면
팩트로 확인된 사실 하나는 태영호에게 북한 작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자문을 구했더니
실패하든 성공하든 북한에 발을 디디는 순간 핵폭탄을 맞을거라고 극구 말렸다는 썰이다.
원래 미군의 특수군사 작전이란 것이 성공하면 떠벌리고
실패하면 아군을 몽땅 죽여 입을 막는 영화 같은 일에 반복이다.
왜 그렇게 미국에 전쟁 후유증으로 오락가락하는 퇴역 군인이 많은지 아는가?
나라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거창한 명분으로 입대하고
목숨을 바친다고 생각한 전쟁의 실상은 무고한 민간인과 어린아이 등을 살상하는 야만이라는거다.
살아남은 대부분이 양심의 가책으로 시달리거나 사이코패스로 진화한다.
사이코패스로 진화한 애들이 프로 용병으로 거듭나고
인간 병기로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꾸준히 사용되는 것이 망하지 않는 용병 산업이다.
한국인은 한국인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뉴욕 타임즈나 BBC 등의 파란눈이 아니라 그들이 떠드는 것을 그대로 떠받들지 말고
생각 까지는 못해도 제대로 알고자 하는 노력은 좀 하자.
첫댓글 왜 모두들 핵전쟁을 꺼리겠는가?
핵으로 오염된 땅 가져봐야 승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머리에 총 맞지 않았다면 바로 앞마당에 핵을 쏘고 싶겠냐?
그리고 남한은 굳이 핵이 아니라 핵발전소만 터트려도 아수라장 된다.
왜 박정희가 핵발전소를 인구 밀도 낮은 강원도가 아니라
뭐 좋은 것이라고 경상남도 까지 끌고 내려갔겠냐?
그때 그 시절은 그쯤이 북한의 장거리포 사정권 밖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뭐하고 자빠졌다가 지금에사 서해 구조물 이야기로 핏대를 올리냐?
그 구조물이 어제 오늘 만들어진거냐?
2022년 부터 시작 된 것을 술 처먹느라 마약 수입하느라 바뻐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다가
이제사 안것인지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 한 것인지
그런 것도 대통령이라고 천행으로 제풀에 나가 떨어져 하느님이 대한민국을 도우신거다.
북한 욕하고 공산당 어쩌구 하면 박수 받던 시절 지난지 한참 됐다.
공산주의 타령하면 뭐 반공 투사라도 되는 줄 아냐?
중공 어쩌구하며 미국이 훨씬 나은 민주주의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중국엔 그것이 맞기에 그렇게 하는거다.
그래도 그 덕분에 15억 인구 먹고 살기에도 버거웠던 시절을 빠져나온거다.
하나의 중국을 지지한다가 아니라 존중한다 라는 말은 그래도 많이 순화시킨거다.
1992년 노태우가 중공과 수교 하면서 하나의 중국은 쭉 한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었다.
무식한 멧돼지가 뭣도 모르고 대만 유사는 어쩌구 한거지.
한 겨울임에도 사이다 원 샷 !!! 한 듯 속이 시원~ 합니다
역시 대단하신 설악소라님 , 존경하지 않을 수 없네요
올 해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설악소라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 박식함과 혜안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한참 살다보니 돈 보다 건강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사는 날 까지 맑은 정신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한다면 축복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