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억들이 조각조각 남아있는데 야구장에서 오징어 파는 사람보고 먹고싶다 했다가 집 간거랑ㅋㅋㅋ 기억은 안 나지만 차 위에 앉아서 울고 있는 내 사진 최애고 아프리카? 체험 간 어딘가에서 흑인 남자 무섭다고 울던 동생 다같이 간 민박집 계곡에서 캠핑용 냄비(코필?)에 밥 지어서 같이 먹던 고추참치 아빠가 작업 중이던 울산 박물관 놀러간거 다같이 간 속초 고등학생때 엄마가 입에 넣어주던 김에 싼 밥 이런 조각 기억들 덕에 아직 가족을 사랑함
아빠가 진짜 가족한테 잘못 많이 했는데.. 어릴때 농구장데려간거 경마장 데려가서 나 자전거탄거 같이 서울랜드 에버랜드 갔던거 이 기억 떠올라서 그냥 못놓겠어ㅠ 지하철 타면 무릎에 앉혔던거 나 걷지말라고 맨날 안고 업어줘서 내 어릴때 아빠랑있던 기억은 다 높은시점이었던거ㅜㅜ
난 엄마가 애기때 내가 마른오징어 좋아했는데 너무 딱딱하니까 단물안빠지게 잘게 씹어서 먹여줬던게 아직까지도 기억남..
엄마가 요즘단어로 테토인데
나 처음 독립하는데 돕다가 차에서 짐내려놓고 울던거
정말 기억들이 조각조각 남아있는데 야구장에서 오징어 파는 사람보고 먹고싶다 했다가 집 간거랑ㅋㅋㅋ 기억은 안 나지만 차 위에 앉아서 울고 있는 내 사진 최애고
아프리카? 체험 간 어딘가에서 흑인 남자 무섭다고 울던 동생 다같이 간 민박집 계곡에서 캠핑용 냄비(코필?)에 밥 지어서 같이 먹던 고추참치 아빠가 작업 중이던 울산 박물관 놀러간거 다같이 간 속초 고등학생때 엄마가 입에 넣어주던 김에 싼 밥
이런 조각 기억들 덕에 아직 가족을 사랑함
아빠가 진짜 가족한테 잘못 많이 했는데..
어릴때 농구장데려간거 경마장 데려가서 나 자전거탄거 같이 서울랜드 에버랜드 갔던거 이 기억 떠올라서 그냥 못놓겠어ㅠ
지하철 타면 무릎에 앉혔던거 나 걷지말라고 맨날 안고 업어줘서 내 어릴때 아빠랑있던 기억은 다 높은시점이었던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