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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약 1500만 뷰 터진 이지혜 훈육 영상...
본인닉넴 추천 1 조회 88,222 25.11.02 20:47 댓글 3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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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3 14:03

    엄마 역할 잘하네 사람들 생각보다 애기 좋아해 근데 민폐끼치는 순간 싸해짐 엄마가 저렇게만 해도 아무도 뭐라 안 하던데 아무 것도 안 하니까 욕 먹는 거지... 아 지난 번 본 애기 생각나서 짜증난다 지 애 위험해서 뭐뭐 하지 말라니까 애 짜증내고 시끄러워진다고 걍 냅두겠대... 노답 다치고 후회하세요

  • 25.11.03 14:11

    저게맞지 ㅋㅋㅋ 그렇게 귀한애 사랑하는 내가 혼내는게 맞지.. 암것도 모르는 어린애가 남의 눈총 받게하는게 맞아?

  • 25.11.03 14:37

    이 분 진짜 양육 야무진듯 에버랜드에서 첫째 놀이기구 키 제한 때문에 못 타는거 스스로 납득할 수 있게 기다려주고 타협하는거도 봄 대단해

  • 25.11.03 15:06

    근데 카페가면 보통 엄마들 진짜 눈치 많이보고 애들 잘 훈육시키려고 하더라
    난 괜찮았는데 애기 딱 혼내고 데리고 가서 왠지 미안

  • 25.11.03 15:41

    나도어렸을때 밖에서 떼쓰고 나가면 엄마가 저런식으로 밖에데리고나가서 너 이따 집에가서보자 했는데

    속시원하다

  • 25.11.03 17:16

    과거에는 저런 훈육이 디폴트였는데 요즘은...ㅎ

  • 25.11.03 17:57

    저러면 솔직히 애 울어도 엄마 도와주고 싶음

  • 25.11.03 18:50

    ㅋㅋ 톤이라도 바꿔서 혼내는 티를 내야 애가 잘못한 걸 알지 ㅋㅋㅋㅋㅋ 우리집 냥님도 목소리 깔면 지 혼나는 걸 아는데 사람을 희한하게 키우네

  • 25.11.03 19:38

    보호자가 저런 액션 취하면 애가 대성통곡해도 한국 사람들 이해해줌
    저게 양육임..

  • 25.11.03 22:14

    근데 제주도 놀러갔을 때 느낀건데 외국인들이 진짜 훈육을 안 하던데 물론 울고 떼슨건 아니고 개뛰어다니고 소리지른거긴 한데

  • 25.11.04 01:39

    저렇게 보호자가 어떻게든 조용히 시키려고 하고 훈육하면 애가 울고불고해도 양해하는거지.. 부모가 냅뚜르 하는데 ㅅㅂ 어케 그걸 걍 참음
    아 진심 애는 빽빽 소리지르고 지랄났는데 존나 고상하게 ㅇㅇ이 그렇게 하지 않아요~ 이지랄 하는거ㅋㅋㅋ 다들 어디서 단체로 세뇌라도 받는거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04 10:46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부르고 눈빛으로 말함 그럼 알아서 조용히하게됨

  • 25.11.04 21:10

    3333333 호달덜

  • 25.11.04 10:48

    애 훈육할때 존댓말하는거아니라고 오은영같은 사람들이 오조오억번 얘기해도ㅋㅋㅋㅋ 지딴엔 존중한답시고 소리지르지않아요~이럴때마다 진짜 멍청해보여서 정신이 아득해짐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0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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