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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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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전형적인 반려견처럼 생겼는데 막상 키워 보면 강아지 느낌 잘 안나서 당황한다는 견종
빵먹기위해삻아 추천 0 조회 19,124 25.11.02 21:58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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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02 22:00

    시츄도 강쥐 냄새나 근데 털이 안빠져

  • 25.11.03 08:00

    ㄹㅇ 견바견인거같아 우리개는 시츄는아닌데 눈물 안나는편이라 눈물냄새는 안나고 입냄새는 원래없었어..! 항문낭은 차는편이라 주기적으로 짜주고

  • 25.11.02 22:07

    착해 시츄

  • 25.11.02 22:20

    너무귀여워..

  • 25.11.02 22:00

    에이 냄새는... 얼굴에서 조선간장 냄새 남

  • 25.11.02 22:06

    ㅋㅋㅋㅋ

  • 25.11.02 2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핰ㅋㅋㅋㅋ뭔지 잘알아서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02 22:01

    얼굴주변에서 청국장 냄새는 나는데 이중모 견종들한테 나는 개비린내는 안나

  • 25.11.02 22:01

    개알못인데 예전에 같이 일하던 직원분이 개인사정 때문에 4개월정도 반려견(시츄) 데리고 왔었는데 조오오오오온나 착하고 얌전해서 개충격이였음..

  • 비강 구조때문인지 먼지 모르겠는데 코에서 된장 꾸리꾸리 냄새나던데ㅠ...
    근데 착하긴해

  • 25.11.02 22:06

    우리 시츄는 완전 우다다 난리에 산책광에 장난감 가지고 노는거 움직이는거 사람 새로운 사람 좋아햇어ㅠ

  • 울애기는 진짜 도도하고 나한테 무관심한 애긴 해ㅠ

  • 25.11.02 22:08

    보고싶다 애기

  • 25.11.02 22:08

    털이 빠지던가 냄새가 나던가 둘 중 하나지 뭐

  • 25.11.02 22:09

    냄새많이나던데…

  • 25.11.02 22:11

    사진 다 귀엽다ㅋㅋ

  • 25.11.02 22:12

    반려견 훈련소 일했었는데
    행동교정 요청 아예 안들어온 종이 시츄가 유일했음

  • 밍키야 보고시푸다 잘 있어 나중에 다시 만나 아프지 말구 사랑해 맛있는 거 많이 주고싶었는데 미안해

  • 25.11.02 22:27

    갓츄들 사랑해 난 살면서 지랄츄 본적이 없어♡

  • 25.11.02 22:43

    시츄도 견바견인거 같음 할머니집 윗층에 사는 시츄 두마리는 너무 사나워서 근처에도 못갔어 할머니 10년 넘게 이웃하면서 살았는데도 지나가다 튀어나와서 발꿈치 물리심

  • 25.11.02 22:48

    진짜야.. 갓 자고 일어난 애 냄새 낱으면 꼬질푸근한 냄새나 진짜 행복그잡채...

  • 작성자 25.11.02 23:31

    애기 사랑스런 촉촉코에ㅠ뽀뽀해주고싶어ㅜㅜㅜㅜㅜ

  • 25.11.02 22:50

    시츄는 천사야ㅠㅜㅜㅠㅠㅠㅠㅠ

  • 25.11.02 22:59

    갓츄 천 사 천 사

  • 25.11.02 23:03

    고양이같은 성격
    심지어 박스도 겁내 좋아해서 맨날 안에 들어가있어

  • 25.11.02 23:09

    12살 울애기🧡 세상 순하고 착해ㅠㅠㅠ 진심 천사ㅠㅠㅠㅠ

  • 하늘나라 간 울 시츄랑 얼굴이 비슷하게 생겨서 멈췄어 넘 기엽다.... 여시 애기 오래오래 건강하길🤍

  • 25.11.02 23:20

    귀여워ㅠㅠ 천사강쥐들

  • 25.11.02 23:20

    심지어 이름도 시츄임 존귀

  • 명절에 친척집 갔다가 처음에는 인형인줄... 안 움직이고 안 짖고 애기들이 막 만지는데도 가만히 있어서...

  • 내가 진짜 좋아하는 강아지도 시츄야 진짜 개기여움 안고잇으면 축늘어져서 개기여워 다리도 짧고

  • 25.11.02 23:38

    사랑해

  • 25.11.02 23:47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시츄도 나 딩초때부터 키웠는데.. 난 모든집 개들이 다 온순한줄 알았거든? 근데 친구집 강쥐덜은 미쳐날뛰길래 충격먹음

  • 25.11.02 23:55

    우리앤 잘 짖고... 산책 좋아해... 근데 착한건 맞아... 그리고 냄새는 나...ㅎ 눈물이 넘 많아...

  • 25.11.03 07:18

    아 너무 기엽다ㅜㅜㅜ

  • 25.11.03 08:15

    어머 얘는 진짜 여중생처럼 생겼다

  • 25.11.03 00:23

    집에 엄마 친구분이 시츄 델꼬 오셨는데 나 있는지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 털 쫌 빠지지않나..? 친척집 시츄 키우는데 공기중에 날아다니든디

  • 25.11.0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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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3 02:38

    지금은 하늘나라 간 내동생 시츄는 꼬순내는 났는데 그 개 특유의 비린내 같은건 1도 안났어 털도 하나도 안빠지고 ㅋㅋㅋ 고집센거 인정
    착하고.. 간식 너무 좋아했어
    너무너무 순하고 착했는데 내가 참 무지했을때 애가 사고치면 혼냈던거 아직도 가슴에 사무치게 남아
    너무 미안해
    정말 착하고.. 내가 귀찮게 해도 날 참 사랑해줬는데

  • 25.11.03 02:39

    시츄 20년 키웠는데 고양이 같다는거 진짜 공감ㅋㅋ나는 내가 강아지 진짜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당연 20년 애지중지 키움) 찐강아지 성격의 강아지 만나면 그 텐션을 내가 감당을 못하더라ㅋㅋㅋㅋ반가워서 펄쩍펄쩍 뛰고 입에 주둥이 박치기하고 혀로 여기저기 핥고 이런거ㅋㅋㅋㅋ영원히 와이라노 와이라노를 외침ㅋㅋ

  • 25.11.03 06:17

    순한데 고집 장난아님.. 진짜....힘도 엄청 쎔.... 하고싶은건 끝까지해야함. 안마의자에 안올려주면 와서 무릎 빡빡 긁음.... 평소에는 동생한테 잘져주고 양보하는데 먹을거 건든다? 난리나는거야...... 잘지내지 코코야? 🐾

  • 25.11.03 08:17

    마저 고집대박 간식안주면 하루종일 굶어

  • 25.11.03 08:06

    시츄 진짜 너무 착하고 똑똑함....

  • 25.11.03 08:45

    우리 강쥐.. 14살이라 잘 못 듣고 못 보지만 정말 순하고 착해..

  • 25.11.03 16:44

    이 놈의 순디들...ㅠㅠㅠ 댓글 사진만 봐도 나 착해요... 이런 애들뿐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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