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하늘나라 간 내동생 시츄는 꼬순내는 났는데 그 개 특유의 비린내 같은건 1도 안났어 털도 하나도 안빠지고 ㅋㅋㅋ 고집센거 인정 착하고.. 간식 너무 좋아했어 너무너무 순하고 착했는데 내가 참 무지했을때 애가 사고치면 혼냈던거 아직도 가슴에 사무치게 남아 너무 미안해 정말 착하고.. 내가 귀찮게 해도 날 참 사랑해줬는데
시츄 20년 키웠는데 고양이 같다는거 진짜 공감ㅋㅋ나는 내가 강아지 진짜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당연 20년 애지중지 키움) 찐강아지 성격의 강아지 만나면 그 텐션을 내가 감당을 못하더라ㅋㅋㅋㅋ반가워서 펄쩍펄쩍 뛰고 입에 주둥이 박치기하고 혀로 여기저기 핥고 이런거ㅋㅋㅋㅋ영원히 와이라노 와이라노를 외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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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도 강쥐 냄새나 근데 털이 안빠져
ㄹㅇ 견바견인거같아 우리개는 시츄는아닌데 눈물 안나는편이라 눈물냄새는 안나고 입냄새는 원래없었어..! 항문낭은 차는편이라 주기적으로 짜주고
착해 시츄
너무귀여워..
에이 냄새는... 얼굴에서 조선간장 냄새 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핰ㅋㅋㅋㅋ뭔지 잘알아서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주변에서 청국장 냄새는 나는데 이중모 견종들한테 나는 개비린내는 안나
개알못인데 예전에 같이 일하던 직원분이 개인사정 때문에 4개월정도 반려견(시츄) 데리고 왔었는데 조오오오오온나 착하고 얌전해서 개충격이였음..
비강 구조때문인지 먼지 모르겠는데 코에서 된장 꾸리꾸리 냄새나던데ㅠ...
근데 착하긴해
우리 시츄는 완전 우다다 난리에 산책광에 장난감 가지고 노는거 움직이는거 사람 새로운 사람 좋아햇어ㅠ
울애기는 진짜 도도하고 나한테 무관심한 애긴 해ㅠ
보고싶다 애기
털이 빠지던가 냄새가 나던가 둘 중 하나지 뭐
냄새많이나던데…
사진 다 귀엽다ㅋㅋ
반려견 훈련소 일했었는데
행동교정 요청 아예 안들어온 종이 시츄가 유일했음
밍키야 보고시푸다 잘 있어 나중에 다시 만나 아프지 말구 사랑해 맛있는 거 많이 주고싶었는데 미안해
갓츄들 사랑해 난 살면서 지랄츄 본적이 없어♡
시츄도 견바견인거 같음 할머니집 윗층에 사는 시츄 두마리는 너무 사나워서 근처에도 못갔어 할머니 10년 넘게 이웃하면서 살았는데도 지나가다 튀어나와서 발꿈치 물리심
진짜야.. 갓 자고 일어난 애 냄새 낱으면 꼬질푸근한 냄새나 진짜 행복그잡채...
애기 사랑스런 촉촉코에ㅠ뽀뽀해주고싶어ㅜㅜㅜㅜㅜ
시츄는 천사야ㅠㅜㅜㅠㅠㅠㅠㅠ
갓츄 천 사 천 사
고양이같은 성격
심지어 박스도 겁내 좋아해서 맨날 안에 들어가있어
12살 울애기🧡 세상 순하고 착해ㅠㅠㅠ 진심 천사ㅠㅠㅠㅠ
하늘나라 간 울 시츄랑 얼굴이 비슷하게 생겨서 멈췄어 넘 기엽다.... 여시 애기 오래오래 건강하길🤍
귀여워ㅠㅠ 천사강쥐들
심지어 이름도 시츄임 존귀
명절에 친척집 갔다가 처음에는 인형인줄... 안 움직이고 안 짖고 애기들이 막 만지는데도 가만히 있어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강아지도 시츄야 진짜 개기여움 안고잇으면 축늘어져서 개기여워 다리도 짧고
사랑해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시츄도 나 딩초때부터 키웠는데.. 난 모든집 개들이 다 온순한줄 알았거든? 근데 친구집 강쥐덜은 미쳐날뛰길래 충격먹음
우리앤 잘 짖고... 산책 좋아해... 근데 착한건 맞아... 그리고 냄새는 나...ㅎ 눈물이 넘 많아...
아 너무 기엽다ㅜㅜㅜ
어머 얘는 진짜 여중생처럼 생겼다
집에 엄마 친구분이 시츄 델꼬 오셨는데 나 있는지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털 쫌 빠지지않나..? 친척집 시츄 키우는데 공기중에 날아다니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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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03일 02시 → 인기글 36위 달성!
지금은 하늘나라 간 내동생 시츄는 꼬순내는 났는데 그 개 특유의 비린내 같은건 1도 안났어 털도 하나도 안빠지고 ㅋㅋㅋ 고집센거 인정
착하고.. 간식 너무 좋아했어
너무너무 순하고 착했는데 내가 참 무지했을때 애가 사고치면 혼냈던거 아직도 가슴에 사무치게 남아
너무 미안해
정말 착하고.. 내가 귀찮게 해도 날 참 사랑해줬는데
시츄 20년 키웠는데 고양이 같다는거 진짜 공감ㅋㅋ나는 내가 강아지 진짜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당연 20년 애지중지 키움) 찐강아지 성격의 강아지 만나면 그 텐션을 내가 감당을 못하더라ㅋㅋㅋㅋ반가워서 펄쩍펄쩍 뛰고 입에 주둥이 박치기하고 혀로 여기저기 핥고 이런거ㅋㅋㅋㅋ영원히 와이라노 와이라노를 외침ㅋㅋ
순한데 고집 장난아님.. 진짜....힘도 엄청 쎔.... 하고싶은건 끝까지해야함. 안마의자에 안올려주면 와서 무릎 빡빡 긁음.... 평소에는 동생한테 잘져주고 양보하는데 먹을거 건든다? 난리나는거야...... 잘지내지 코코야? 🐾
마저 고집대박 간식안주면 하루종일 굶어
시츄 진짜 너무 착하고 똑똑함....
우리 강쥐.. 14살이라 잘 못 듣고 못 보지만 정말 순하고 착해..
이 놈의 순디들...ㅠㅠㅠ 댓글 사진만 봐도 나 착해요... 이런 애들뿐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