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된 스타 PD는 tvN '식스센스' 시리즈를 만든 연출자 A씨였다.
A씨를 고소한 피해자의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3일 입장문을 통해 A씨가 올해 8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 인근에서 열린 회식 2차 자리 직후 장소이동과 귀가 등이 이루어지던 과정에서 강제추행이 이뤄졌다고 전하면서 "피해가 발생한지 5일 후, 위 프로그램의 주요 제작진이었던 피해자는 갑자기 가해자로부터 프로그램 하차를 통보받았다"고 했다.
해당 사건은 앞서 한경닷컴의 '[단독] 스타 예능 PD, '강제추행 혐의' 고소당했다'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미친 둘 중에 누구임
이제 여자피디님만 쓰자
가해자가 빠지라한거면 지가 일하면서 괜히 찔리니까 그런거 아니야? 그럼 ㅈㅊㅁ아님???ㅅㅂ누가됐든 개소름
개미친
?????
둘중누구여도 개충격
연출자 A씨잖아
ㄱㅇㄱ은 아님
ㅁㅊ 그럼…
기사 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