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계란말이 싸왔는데 김 넣어서 이뿌게 싼거., 아버지가 해주셨다 함 암튼 자긴 배부르다고 해서 내가 그거 열심히 뺏어먹음 내 도시락은 기억안나는데 그거만 기억낰ㅋㅋ 그리고 딱 끝나고 버스탔는데 사람 개 바글바글 만원버스에 손잡이잡고 서서가는데 진짜 울적하고 멍하고 얼떨떨한 이상한 기분이었은
국 따수우면 뚜껑 안따지자나 나 아구힘 쎄서 우리반애들꺼 내가 다 열어줌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데리러오라고 한적도 없는데 와서 기다리고잇엇어 ㅇㅇ아~~! 하면서 내가 장원급제 못해서 미안해 하니까 바라지도 않앗다고 해줘섴ㅋㅋㅋㅋ 깔깔웃고 집갓는데 강쥐가 자기 치킨 안주니까 내 눈마주치면서 거실바닥에 똥쌈
22 헐 나랑 똑같다 ㅋㅋ 수시 붙어서 수능은 경험하고싶어서 가는거였는데 엄마가 소불고기랑 잡채 해준게 아직도 생각남ㅋㅋㅋ 생일인줄 알았어 너무 맛있어서 ㅋㅋ
친구가 계란말이 싸왔는데 김 넣어서 이뿌게 싼거., 아버지가 해주셨다 함
암튼 자긴 배부르다고 해서 내가 그거 열심히 뺏어먹음 내 도시락은 기억안나는데 그거만 기억낰ㅋㅋ
그리고 딱 끝나고 버스탔는데 사람 개 바글바글 만원버스에 손잡이잡고 서서가는데 진짜 울적하고 멍하고 얼떨떨한 이상한 기분이었은
난 극회피형이라 수능 안쳤는데 댓글보면서 운다ㅠㅠ 서른후반인데 지금 생각해도 수능 못 치겠어
엄마가 된장국 도시락으로 싸줬는데 점심 같이 먹던 친구가 한 입 먹고 바로 짜다고 했던 거
원래 싫어했던 앤데 더 싫어짐
국 따수우면 뚜껑 안따지자나 나 아구힘 쎄서 우리반애들꺼 내가 다 열어줌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데리러오라고 한적도 없는데 와서 기다리고잇엇어 ㅇㅇ아~~! 하면서 내가 장원급제 못해서 미안해 하니까 바라지도 않앗다고 해줘섴ㅋㅋㅋㅋ 깔깔웃고 집갓는데
강쥐가 자기 치킨 안주니까 내 눈마주치면서 거실바닥에 똥쌈
국어가 존나 어려웠던거
엄마빠 다 출장이라 아빠가 부탁한 일식집 아저씨가 캘리포니아롤이랑 돈까스 싸서 집에 찾아온거 ㅋㅋ
ㅋㅋㅋㅋ집에찾아온게너무따숩다ㅜㅠ
엄마가 싸준 불고기와 무말랭이
그리고 샤프심이 자주 부러진것
울릉도 살때라서 포항에서 수능봐야해서 10일전에 배타고 포항나와서 컨디션조절햇는데 개같이 망해서 수시로 대학간거ㅋㅋㅋ
해지는거 보면서 언덕 내려왔던 기억 해가 강렬했어서 기억나 엄마차 타고 집가서 엄마한테 첨으로 술배움 키키
제2외국어 응시 포기 각서 쓰고 나오는데 내 손에 쥐어지는 수많은 성형외과와 재수학원 전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