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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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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묻는 사람 있어?
인끼짱 추천 2 조회 36,633 25.11.03 13:22 댓글 3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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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3 19:21

    참을 수 없어서 긁고 그것때문에 피 묻는거까지는 병이니까 어쩔수없겠지만
    애인 집 침구류에 피 묻혔으면 묻힌 본인이 빨거나 새거 사주거나 해줘야되는거 아님? 입 싹 닫고 모른척 하는 인성이 ....
    그거에 정떨어져서 헤어질거같음

  • 25.11.03 19:27

    인성 운운하는거 개무례하다 ; 참을수있으면 참았겠지

  • 25.11.03 19:32

    난데...걍 일상이야 나는 긁은 기억도 안나지만 점처럼 작게 여러개묻을때도 있고. 그래서 센타스타샀는데 이불커버 씌울까 고민 ㅠ 이건 어쩔수가없다 ㅠㅠ

  • 으아아악내꺼 내가 보는거면 몰라도 남의 침대에 저러고 그냥 있다고? 나같음 신경쓰여서 내가 침구가져가서 따로 쓰겠음;; ㄹㅇ 마인드의 문제

  • 25.11.03 19:36

    간지러운 걸 어떻게 참음,,,? 그냥 헤어져

  • 25.11.03 19:39

    아토피 치료제는 왜 안나오지ㅠㅠ 주변에도 고생하는 사람봤는데 정말 힘들어하던데.. 빨리나왔음 좋겠다

  • 치료제는 계속 나오고 있어 신약.... 근데 엄청 비싸 ㅠㅠ 한 알에 2만원....

  • 25.11.04 02:28

    @레몬나르고 빚갚으리오 미쳤다 한알에 2만원이라니.. 너무한다..

  • 25.11.03 19:46

    댓글진짜화난다 가려운걸어떻게참아? 인성? 참을수있으면참았겠지
    본인은얼마나괴로운데
    동생생각하니까울컥한다

  • 25.11.03 19:55

    겪은사람만안다..,, ㅜ 저 고통 못참아 .... 나도 태어날때부터 아토피있어서 ㅜ 간지러움 이해됨

  • 25.11.03 20:19

    현대에 생긴 질병이니까 부모님은 없겠지...

  • 25.11.04 00:19

    아니야 나는 아빠가 어릴 때부터 있었어. 솔직히 현대 질병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음ㅠㅠ

  • 25.11.03 20:28

    아토피는 면역 체계 문제라 본인 생활 습관으로는 잠시 나아지게만 가능하지 언제든지 심해질 수 있더라 나도 이년동안 한의원에 천만원 넘게 들여서 몇년 행복하게 살다가 아무 이유없이 재발해서 지금 이년넘은듯 ㅎ 걍 안고가야지 뭐 그리고 남친도 피 딱지 날 정도면 이불 따로 쓰던지 알러지 방지 침구로 본인이 사줘야지

  • 아토피인 사람은 자다가도 무의식중에 긁는대 너무 간지러워서... 그정도면 이해가넝 근데 정신있을 때 침대에서 긁은거면 이해 불가넝. 그리고 침구는 남친이 사라

  • 25.11.03 20:36

    헤어지면 될일

  • 25.11.03 20:38

    피부병이랑 긁는건 어쩔수없는데 저러면 남친이 침구를 바꿔주든 빨래를 하든 해야하는거아님....?? 저걸 여자가 고민하고 있어야하는것부터 이상함

  • 25.11.03 20:42

    아토피는 겪어본 사람만 알지…의지력으로만 참을수있는 문제가 아님 재채기가 참아짐?ㅋㅋ 아토피도 마찬가지임 관리해도 수많은 상황으로 인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고ㅋㅋ하다못해 계절이 바뀌어도 생기고 너무 더워도 너무 건조해도 생기는게 아토피야
    아토피 심한 사람들은 효과있다는거 다 해봐도 안 낫는 경우도 많은데 자신의 좁은 식견으로 왜 관리안해? 이러는거 진심 무례한거임
    진짜 너무 간지러워서 드라이기로 지져본적도 있는데 저런 알못 댓글들 진짜 화나네

  • 25.11.03 20:40

    글 + 댓글 아토피환자가 겪는 사회 인식 그자체다…질병 취급을 안하고 관리 문제인줄 아나봐

  • 25.11.03 20:43

    와 난 걍 너무 안타까운데... 피 나올 때까지 긁는 게 얼마나 힘들겠어

  • 25.11.03 20:58

    나도 손중에 한군데 아토피 계속 있는데 삶의질 하락...ㅠ ㅠ 애인이 저렇게 뒤에서 말하능게 더 시름 차라리 앞에서 말하고 헤어져주라

  • 25.11.03 21:04

    ㅅㅂ깨어있을때는 그렇다고쳐도 자면서 긁는데 그걸어떻게조절해요;;; 논외로 이불이랑 침구청소기 정도는 남친이 좀 사라;;

  • 25.11.03 21:04

    엥 알러지 못참는거처럼 아토피가 참아지는거였음?

  • 25.11.03 21:11

    아근데 나는 내 몸상태 아니깐 남의집가서 잘때도 긴팔긴바지 꽁꽁 싸매고자거나 밴드를 붙이거나 조치를 좀 취하고 잤는데 남자가 별생각없는거아님? 여자 짜증날만도함.. 나 아토피땜에 린버크먹고있음 ㅠ 평생 아토피였음..

  • 25.11.03 21:17

    알아서혀 헤어지고싶음 헤어지고 아님 아닌거지뭐

  • 25.11.03 21:26

    아침에 일어나면 피가 막 묻어있다고? 피부 너무 쓰라리고 건조할거같은데..
    별개로 남친은 솔직히 자기 침구 쓰다보면 어케되는지 알건데 왜 모른척하냐 남친이 침구 바꿔주든가 잠을 안자고가든가 침대에 뭘 깔든가 해야지

  • 25.11.03 21:44

    쟤네 다 갑자기 아토피 생겼음 좋겠다 ㅎ 진심으로 함 느껴보셈 지가 경험해봐야알지 시박꺼
    별개로 남자 ㅈㄴ 처 양심없음 빨래라도 해라..

  • 25.11.03 22:25

    악ㅠ버릴듯 ㅠ

  • 25.11.03 23:02

    남친이 신경쓰는것도 아니고 지가 왜 ㅋㅋㅋㅋ

  • 25.11.04 00:43

    헐 근데 질병인데 애인 위해서 침구도 못바꿔주나 정 피묻는게 너무 싫으면 안데려와야지?.. 난 애초에 친구여도 뒤에서 안저럴거같아서 존나 신기하네 저 글쓴이가 ㅋㅋㅋ

  • 25.11.04 00:57

    나도 아토피있는데, 어쩔수없이 우리집말고 다른곳에서 자야할때 로션에 연고 꼭 바르고 긴팔 긴바지 입고 잠.. 어릴땐 손발이 특히 심해서 비닐장갑이나 수면양말 꼭 하고 잠.. 가리려고 입는거긴한데 혹시나 진물이나 피 묻을까봐..... 남의집에서 자는거면 이정도의 배려는 필요하다고 봄ㅠ

  • 25.11.04 01:22

    주변에 아토피 있는 사람 있는데 자면서도 긁더라ㅠㅠ 얼마나 가려우면

  • 아토피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 몸 저런거 알면서 여친 집에서 피묻히고 침구 얼룩덜룩 해질때까지 아무 조치 없는게 정털려 자기 침구도 그럴텐데 아 그냥 헤어졌으면

  • 이불을 어두운색 사면 안되나..? 그냥 단순하게...;;

  • 25.11.04 10:20

    아 십 지가 치우거나 이불을 사줘야지 뭔 짓?

  • 25.11.04 10:52

    긁는거를 성인인데 못 참는다 성격 이상하다 하는거 너무 나쁘다 ㅜㅜ

  • 성별 바꿨으면 고민도 안할듯....... 결혼하면 여자가 관리해주고 이불빨아주고 하겠지

  • 25.11.04 16:30

    아토피 어쩌구 할 게 아니라 배려심 좃도없는 남친 욕처먹어야하는 글 아님...? 댓글보고 놀랐네 아토피가 잘못된게 아니라 남의 침구에 피묻히는 것도 이불 주인이 신경쓰이게 하는게 미친놈이짘ㅋㅋㅋㅋㅋㅋ 뻔뻔하기도 하지 ㅋㅋ

  • 25.11.05 00:37

    남자 배려심 ㅈㄴ없다; 그정도로 심하면 침구 어케될지 뻔히 알텐데 매번 자고 뒷처리도 안하고; 여기 어쩔수없는 부분이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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