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는 면역 체계 문제라 본인 생활 습관으로는 잠시 나아지게만 가능하지 언제든지 심해질 수 있더라 나도 이년동안 한의원에 천만원 넘게 들여서 몇년 행복하게 살다가 아무 이유없이 재발해서 지금 이년넘은듯 ㅎ 걍 안고가야지 뭐 그리고 남친도 피 딱지 날 정도면 이불 따로 쓰던지 알러지 방지 침구로 본인이 사줘야지
아토피는 겪어본 사람만 알지…의지력으로만 참을수있는 문제가 아님 재채기가 참아짐?ㅋㅋ 아토피도 마찬가지임 관리해도 수많은 상황으로 인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고ㅋㅋ하다못해 계절이 바뀌어도 생기고 너무 더워도 너무 건조해도 생기는게 아토피야 아토피 심한 사람들은 효과있다는거 다 해봐도 안 낫는 경우도 많은데 자신의 좁은 식견으로 왜 관리안해? 이러는거 진심 무례한거임 진짜 너무 간지러워서 드라이기로 지져본적도 있는데 저런 알못 댓글들 진짜 화나네
나도 아토피있는데, 어쩔수없이 우리집말고 다른곳에서 자야할때 로션에 연고 꼭 바르고 긴팔 긴바지 입고 잠.. 어릴땐 손발이 특히 심해서 비닐장갑이나 수면양말 꼭 하고 잠.. 가리려고 입는거긴한데 혹시나 진물이나 피 묻을까봐..... 남의집에서 자는거면 이정도의 배려는 필요하다고 봄ㅠ
참을 수 없어서 긁고 그것때문에 피 묻는거까지는 병이니까 어쩔수없겠지만
애인 집 침구류에 피 묻혔으면 묻힌 본인이 빨거나 새거 사주거나 해줘야되는거 아님? 입 싹 닫고 모른척 하는 인성이 ....
그거에 정떨어져서 헤어질거같음
인성 운운하는거 개무례하다 ; 참을수있으면 참았겠지
난데...걍 일상이야 나는 긁은 기억도 안나지만 점처럼 작게 여러개묻을때도 있고. 그래서 센타스타샀는데 이불커버 씌울까 고민 ㅠ 이건 어쩔수가없다 ㅠㅠ
으아아악내꺼 내가 보는거면 몰라도 남의 침대에 저러고 그냥 있다고? 나같음 신경쓰여서 내가 침구가져가서 따로 쓰겠음;; ㄹㅇ 마인드의 문제
간지러운 걸 어떻게 참음,,,? 그냥 헤어져
아토피 치료제는 왜 안나오지ㅠㅠ 주변에도 고생하는 사람봤는데 정말 힘들어하던데.. 빨리나왔음 좋겠다
치료제는 계속 나오고 있어 신약.... 근데 엄청 비싸 ㅠㅠ 한 알에 2만원....
@레몬나르고 빚갚으리오 미쳤다 한알에 2만원이라니.. 너무한다..
댓글진짜화난다 가려운걸어떻게참아? 인성? 참을수있으면참았겠지
본인은얼마나괴로운데
동생생각하니까울컥한다
겪은사람만안다..,, ㅜ 저 고통 못참아 .... 나도 태어날때부터 아토피있어서 ㅜ 간지러움 이해됨
현대에 생긴 질병이니까 부모님은 없겠지...
아니야 나는 아빠가 어릴 때부터 있었어. 솔직히 현대 질병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음ㅠㅠ
아토피는 면역 체계 문제라 본인 생활 습관으로는 잠시 나아지게만 가능하지 언제든지 심해질 수 있더라 나도 이년동안 한의원에 천만원 넘게 들여서 몇년 행복하게 살다가 아무 이유없이 재발해서 지금 이년넘은듯 ㅎ 걍 안고가야지 뭐 그리고 남친도 피 딱지 날 정도면 이불 따로 쓰던지 알러지 방지 침구로 본인이 사줘야지
아토피인 사람은 자다가도 무의식중에 긁는대 너무 간지러워서... 그정도면 이해가넝 근데 정신있을 때 침대에서 긁은거면 이해 불가넝. 그리고 침구는 남친이 사라
헤어지면 될일
피부병이랑 긁는건 어쩔수없는데 저러면 남친이 침구를 바꿔주든 빨래를 하든 해야하는거아님....?? 저걸 여자가 고민하고 있어야하는것부터 이상함
아토피는 겪어본 사람만 알지…의지력으로만 참을수있는 문제가 아님 재채기가 참아짐?ㅋㅋ 아토피도 마찬가지임 관리해도 수많은 상황으로 인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고ㅋㅋ하다못해 계절이 바뀌어도 생기고 너무 더워도 너무 건조해도 생기는게 아토피야
아토피 심한 사람들은 효과있다는거 다 해봐도 안 낫는 경우도 많은데 자신의 좁은 식견으로 왜 관리안해? 이러는거 진심 무례한거임
진짜 너무 간지러워서 드라이기로 지져본적도 있는데 저런 알못 댓글들 진짜 화나네
글 + 댓글 아토피환자가 겪는 사회 인식 그자체다…질병 취급을 안하고 관리 문제인줄 아나봐
와 난 걍 너무 안타까운데... 피 나올 때까지 긁는 게 얼마나 힘들겠어
나도 손중에 한군데 아토피 계속 있는데 삶의질 하락...ㅠ ㅠ 애인이 저렇게 뒤에서 말하능게 더 시름 차라리 앞에서 말하고 헤어져주라
ㅅㅂ깨어있을때는 그렇다고쳐도 자면서 긁는데 그걸어떻게조절해요;;; 논외로 이불이랑 침구청소기 정도는 남친이 좀 사라;;
엥 알러지 못참는거처럼 아토피가 참아지는거였음?
아근데 나는 내 몸상태 아니깐 남의집가서 잘때도 긴팔긴바지 꽁꽁 싸매고자거나 밴드를 붙이거나 조치를 좀 취하고 잤는데 남자가 별생각없는거아님? 여자 짜증날만도함.. 나 아토피땜에 린버크먹고있음 ㅠ 평생 아토피였음..
알아서혀 헤어지고싶음 헤어지고 아님 아닌거지뭐
아침에 일어나면 피가 막 묻어있다고? 피부 너무 쓰라리고 건조할거같은데..
별개로 남친은 솔직히 자기 침구 쓰다보면 어케되는지 알건데 왜 모른척하냐 남친이 침구 바꿔주든가 잠을 안자고가든가 침대에 뭘 깔든가 해야지
쟤네 다 갑자기 아토피 생겼음 좋겠다 ㅎ 진심으로 함 느껴보셈 지가 경험해봐야알지 시박꺼
별개로 남자 ㅈㄴ 처 양심없음 빨래라도 해라..
악ㅠ버릴듯 ㅠ
남친이 신경쓰는것도 아니고 지가 왜 ㅋㅋㅋㅋ
헐 근데 질병인데 애인 위해서 침구도 못바꿔주나 정 피묻는게 너무 싫으면 안데려와야지?.. 난 애초에 친구여도 뒤에서 안저럴거같아서 존나 신기하네 저 글쓴이가 ㅋㅋㅋ
나도 아토피있는데, 어쩔수없이 우리집말고 다른곳에서 자야할때 로션에 연고 꼭 바르고 긴팔 긴바지 입고 잠.. 어릴땐 손발이 특히 심해서 비닐장갑이나 수면양말 꼭 하고 잠.. 가리려고 입는거긴한데 혹시나 진물이나 피 묻을까봐..... 남의집에서 자는거면 이정도의 배려는 필요하다고 봄ㅠ
주변에 아토피 있는 사람 있는데 자면서도 긁더라ㅠㅠ 얼마나 가려우면
아토피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 몸 저런거 알면서 여친 집에서 피묻히고 침구 얼룩덜룩 해질때까지 아무 조치 없는게 정털려 자기 침구도 그럴텐데 아 그냥 헤어졌으면
이불을 어두운색 사면 안되나..? 그냥 단순하게...;;
아 십 지가 치우거나 이불을 사줘야지 뭔 짓?
긁는거를 성인인데 못 참는다 성격 이상하다 하는거 너무 나쁘다 ㅜㅜ
성별 바꿨으면 고민도 안할듯....... 결혼하면 여자가 관리해주고 이불빨아주고 하겠지
아토피 어쩌구 할 게 아니라 배려심 좃도없는 남친 욕처먹어야하는 글 아님...? 댓글보고 놀랐네 아토피가 잘못된게 아니라 남의 침구에 피묻히는 것도 이불 주인이 신경쓰이게 하는게 미친놈이짘ㅋㅋㅋㅋㅋㅋ 뻔뻔하기도 하지 ㅋㅋ
남자 배려심 ㅈㄴ없다; 그정도로 심하면 침구 어케될지 뻔히 알텐데 매번 자고 뒷처리도 안하고; 여기 어쩔수없는 부분이 어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