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에겐 두 번째 5‧18 영화다. 2007년 68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광주 시민군에 합류하는 퇴역 장교 박흥수 역을 연기한 지 14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출연료를 받지 않는 대신 제작비 투자에 이름을 올렸다. e메일 인터뷰로 만난 그는 “저예산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영화를 선택할 때 개런티는 중요하지 않다. 투자라기보다 함께 힘을 모아 영화를 완성했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다”면서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영화적인 재미가 있는 시나리오”를 들었다. “여러 인물의 심리가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었고 특히 반전과 비밀을 간직한 인물 '오채근'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59723
첫댓글 참 어른
우와 ㅜㅜ
진짜어른ㅠ
멋지셔
안성기짱~~~~!
21년에 개봉한 영화구나 한 번 찾아봐야겠다
건강하세요ㅠㅠ
진짜 목소리 너무 배우야… 멋있어
와ㅜㅜㅜㅠ
짱 멋저
건강만하시길…ㅠㅠ
멋지셔
ㅠㅠ
와 진짜배우... 멋있으시다
영원한 국민배우ㅠㅠ
이런분이 국민배우지ㅠㅜ
멋져요!
ㅠㅠㅠ
대배우..
건강하세요 ㅠㅠ 오래오래 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