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1~5편까지 우뢰매 받아서 봤습니다..ㅋㅋ 알고보니 11편인가(?)까지 나왔더군요~~ㅎㅎ
개인적으로 6편부터는 심형래씨도 나오지 않았고 진짜 우뢰매라 생각지도 않아서 보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대가리가 커서 아직도 이런 영화 보냔 생각에..ㅋㅋ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몰랐는데우뢰매의 매카니즘도 편마다 변하더군요~~에스퍼 맨과 데일리의 악세사리도 많이 변하고~ 생각보다 러브신도 많고~ㅋㅋ


2편이랑 5편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지금보면 유치하기도 하고 일본 애니 배꼈다는둥 말도 있지만... 기억속에 남아있는 영화중 임팩트로는 우뢰매가 최곤거 같습니다.. 관객 공식 집계가 정확하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같은 시스템이 확립되었으면 박스오피스 흥행순위 몇위안에 한편은 들어가 있을텐데요.. 동시개봉 마을회관 개봉~~안습..ㅜㅜ 1~5편 전부 극장가서 봤는데 전 의자에 앉아서 봤던 기억이 없네요~바닥에서 봤던... 어쨌던 꽤나 재미있게 봤습니다...지금도 기억하고 계신 분 많으실꺼 같아서 글써봤습니다..^^ 첨부 사진은 1,2,4편 데일리였던 천은경씨~~제가 8살때까지 이상형~~♡♡♡♡ 당시 제가 알기로는 꽤나 많은 소년들을 성(?)에 눈뜨게 하신분으로 알고있습니다~^^
첫댓글 천은경씨는 1, 3,4편의 데일리셨다는 오타 수정바랍니다.^^
맞아요. 2편은 송.. 누구 였는데 이름 기억안남
2편은 송금란씨죠..
에스퍼맨.. 옷빨 진짜 안 산다... 다시 봐도 완전 안습.. 저는 5편뒤론 안 본거 같습니다. 2편때의 우뢰매가 제일 멋있었죠!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가 우뢰매였죠......극장이라고 보기엔 너무 조그맣고... 자리도 없어서 그냥 땅바닥에 걸터 앉아서 봤던것 같네요..
전6편까지 봤는데 ...1,3,5편을 재밌게 봤습니다..근데 천은경님이 나온 작품중 그렇게 야한 거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소금장수 인가빼고..)그리고 6편에 나온 한정호씨는 당시 꽤 미남축에 속하는 개그맨이었죠. 인기는 심형래에 비하면 어림도 없었지만...전 다 씨디로 구워서 가끔 봅니다.. 데일리 옷이 참 ㅁㅎ하더군요..
저는 우뢰매 세종문화회관가서 봤다는..ㅋ 저도 5편까지 봤습니다.
천은경의 맷돌 잊지 않고있습니다....
우뢰매,일본 특촬물 매니아들 사이에선 꽤 알려졌죠...
정말 데일리는 또래 소년들을 남자로 만들었죠.
여기 똘이장군 세대는 안계십니까? 똘이장군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봤었는데요.
저는 그걸 회기역 앞에 있는 태양극장 다음은 채원극장이었고 지금은 없어졌죠,,거기서 동시상영으로 본 기억이 나네여,,1000원이었는데 팜플렛 돌린거 들고가면 800원이였죠,,
천은경씨는 제가 다니는 학교에 늦은 나이에 편입하신(사회생활 계속 하시면서 석사 이상 마치신다고 다시 학업을 시작하셨죠..^^) 형님의 부인, 즉 형수님 되시더라구요~^^ 예전에 그 말 듣고 엄청 놀랬었죠.. ㅎㅎ
신천역 맥도날드 옆에 아디다스 있는데 성당들어가는 초입에 영화관에서 보신분은 없으신가요??ㅋㅋ전거기서..ㅋㅋ줄서서 기다리면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