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 時神遺霊艾一炷 ☆☆☆蒜二十枚曰☆☆☆ '爾軰食之 不見日光百日 便得人形.' 熊虎得而食之 忌三七日, 熊得女身 虎不能忌 而不得人身. 熊女者 無與爲婚 故每於壇樹下 呪願有孕. 雄乃假化 而婚之孕 生子號曰 壇君王倹. 이때 한 범과 한 곰이 있어서 같은 굴에 살았는데, 항상 신웅(神雄)에게 기도하기를 변화하여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었다. 이때 신이 신령한 쑥 한 줌과 마늘 20매를 주면서 '너희가 이것을 먹으면서 백 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사람의 모습을 얻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곰과 범이 받아서 이를 먹고 100일이 아닌 3·7일(三七日: 21일) 동안 삼갔더니 곰은 여자의 몸을 얻었지만 범은 삼가지 못해서 사람의 몸을 얻지 못했다. 웅녀(熊女)는 함께 혼인을 맺지 못하므로 매양 단수(壇樹) 아래에서 아이 가지기를 바라며 빌었다. 웅이 이에 가화(假化)하고 그와 혼인하여 아이를 배니 아들을 낳으므로 단군왕검이라 불렀다.
첫댓글 그럼 백일동안 알싸하지 않았다는거네
호랑이보다 유리했네
달래나 명이나물로 100일? 쌉가능이지
그럼 웅녀정식은 웅녀정식이 아니네
달래는 살짝 알싸하니까 역시 명이나물인가?
왘ㅋㅋㅋ
달래 명이나물 존나 맛있지 역시 맛잘알 웅녀성림.. 진짜 마늘은 후손들이 먹어치우겠습니다~!
내 픽 명이나물
그럼 호랑이가 뭐가 되노 ㅎ
부자곰이었네
ㅇㅎ 마싯는거 먹었네
나물의 민족
명이나물 다른 이름이 산마늘이니 맞을거같아...!!
호랑이 허접새끼
아 그래ㅜ명이나물은 맛있지
엇 엇 난 마늘도 괜찮은데
저는 마늘이 더 좋아요 달래 명이 싫어
웅헴..
웅녀헴 먹잘알이네
명이나물 어쩐지 너무 좋더라
뭐야 맛있는거 먹었네
호랑이 왜 도망침
어쩐지 내가 달래무침에 환장해
뭐야 존맛먹었네
달래를 다진마늘에 무쳐서 먹자 그럼
보자마자 삼겹살 땡긴 나는 사람되긴 글렀다
헉 맞아 나도 다른책에서는 달래먹었다고 나왔었어
그러니까 호랑이가 맛알못이라고?
아 뭐야~~~ 명이나물 맛있지 뭐
생으로 먹엇으면 힘들엇을수도
맞아 나도 쑥과 달래라고 들은듯
삽겹살없이 명이나물만 먹럿가니 대단해
침고여
역시 웅녀 맛잘알
생 명이나물에 곰표장아찌간장 한번 후루룩 끓여서 뜨거운채로 붓고 2주지나면 을매나 맛있게요
명이도 마늘이랑 똑같이 맵잖아ㅠ
근데 간장에 절인거 아닌데 어케 먹어ㅠ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11월 03일 22시 → 인기글 22위 달성!
🎉 2025년 11월 04일 00시 → 인기글 28위 달성!
아 여태 웅녀 후손이라고 유효기간 만료전에 인증해야한다고 먹어재꼈는데
명이가 달래야???????
웅녀 금양체질
호랑이나약해
명이 생으로 먹으면 매운디
엥? 맹이는 울릉도에만잇는거아녀???웅녀 니 릉도주민이엇나
맛잘알이엇내 ㄷㄷ
머 고추장같은거라도 있으면...ㅜ
범은 저것도 못참앗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