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 은혜는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출애굽기20:15, 고린도전서 15:9-10
십계명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초한 준종의 말씀이다.
십계명의 순종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눙하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 때 십계명을 지킬 수 있다.
십계명의 제8계명은 ’도둑질 하지 말라’이다.
도둑질은 남의 것을 훔치는 것으로
물질을 포함한 정신적인 것들도 포함된다.
시간을 지키지 않고 게으른 것도 도둑질이다.
십계명의 제8게명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1. 자족하며 살라.
성경에서 도둑질 하지 말라는 것은 남의 소유도
인정하고 보호해야 하며 개인의 자유재산을 인정한다.
그리고 우리가 누려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은혜에 만족할 때 탐욕이 없어지게 된다.
디모데전서(6:6-9)은 자족의 영셩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디모데전서 6: 6-9)
자족하는 능력은 모든 능력 중 가장 큰 능력이다.
그런 능력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온다.
어떠한 형편에서도 자족할 수 있어야 한다.
2. 열심히 살라
열심히 살지 않고 게으른 것은
하나님의 시간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에베소서(4:28)은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 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고
말씀한다.
불성실한 것도 도둑질이라.
마태복음(25:24-25)의 달란트 비교처럼
착하고 충성된 종은 맡은자의 사명을
충실하게 다한 자이고 악하고 게으른 종은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자이다.
결핍을 채우기 위한 열심은 이기적인 열심이고
만족에서 오는 열심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아는 사람의 열심이다.
고린도전서(15:9-10)에서 사도 바을은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 고백하고 있다.
사도 바을은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열심히 일한다고 고백하고 있다.
3. 베풀며 살라
에베소서(4:28)은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말씀하심으로 베품이 탐욕을
극복할 수 있는 비밀이고 기적이라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수 있게 한다.
디모데전서(6:17-18)은 이 세대를 향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고 말한다.
고린도후서(9:8)은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베풀고 구제할 수 있다고 말씀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샘물 성도되시길 축복한다.
- 샘물교회 송요한 목사의 주일설교문 요약
2026.6.28(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