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화손해보험이 국민적 공분과 실망을 사면서 '해지했다'는 인증 후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빗발치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자 강성수 대표가 대국민 사과를 하였다. 또 해당 미성년자에 대해 보험금 청구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상술한 것처럼 아이가 평생 빚쟁이가 되는 끔찍한 상황은 다행히 벌어지지 않게 되었다.
# 하지만 구상권 청구의 소멸시효는 10년이기 때문에 여론이 잠잠해지면 다시 소송을 걸어 아이를 괴롭히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
일단 한문철 변호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이 사건은 언제라도 자기가 맡을테니 혹시 다시 소송이 걸릴 경우 연락을 달라고 하였다
이거 바로 떠오름
ㅁㅊ
한화손해보험 잊지 않을게요
헐 첨알았음
한화 나도 저거 보고 믿거함;
누구 생각임?? 저런 의견 누가 꺼내서 추진시키는 거야?...
진짜개병싱같은법
병신같은소송
와 개충격이네
한화진짜 와;
오 한화는 믿거해야겠네
한화손보..기억한다
한화 ㅇㅋ
한화나도 암1기 판정받았는데 손해사정사가 나진짜못살게두고 미친듯이 괴롭힘 돈안줄라고 한화진짜 개악질임
드럽다 진짜
아 ㅅㅂ 한화야? 거른다
미쳤나
기업한테 그정도 돈이 어마어마하게 큰 돈은 아닐텐데 이런 파렴치한 발상은 누가 한걸까
한화 보험 거를게
미친 기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