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네 삼분의 일씩 잘라서 사용한담니다
울 아들 왈 엄마 그만해 치약에서 피나겠어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아들 넘 귀엽네요
가끔 합니다..귀찮을 때는 그냥 패스하고...
저는 아예 짜도 안나오면 반을 가위로 잘라써요...ㅋㅋ
저두요
그까짓꺼 얼마나 이낀다고...그래서 남편몰래 감춰놓고 쓰지요.하지만 그것 아끼는거 사실 의미 없어요.칫솔 길이대로 치약을 짜서 양치하면서 절반은 욕실 바닥에 떨궈버리는 남편...1/3만 짜도 되겠구만~
전 치약이 뒷부분에 남았을 땐 칫약을 거울에 붙이고 칫솔 손잡이로 쓱쓱 밀어 올려줍니다. 그럼 완젼 하나도 남김없이 쓸 수 있어요 ㅎㅎ
절약은 습관인것 같아요~ 보통 생필품은 선물받은걸로 해결하다보니 끝까지 오려서 쓰게되지는 않더라구요. 아이크림은 잘라봤는데ㅋㅋ.. 절약습관이 하나부터 열까지 몸에 배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알고 나니 모든게 예사롭지 않네요^^요즘 자린고비가 공익광고에 나오던데^^ 아껴서 모으고 좋은일도 하고~~
첫댓글 네 삼분의 일씩 잘라서 사용한담니다
울 아들 왈
엄마 그만해 치약에서 피나겠어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아들 넘 귀엽네요
가끔 합니다..귀찮을 때는 그냥 패스하고...
저는 아예 짜도 안나오면 반을 가위로 잘라써요...ㅋㅋ
저두요
그까짓꺼 얼마나 이낀다고...
그래서 남편몰래 감춰놓고 쓰지요.
하지만 그것 아끼는거 사실 의미 없어요.
칫솔 길이대로 치약을 짜서 양치하면서 절반은 욕실 바닥에 떨궈버리는 남편...
1/3만 짜도 되겠구만~
전 치약이 뒷부분에 남았을 땐 칫약을 거울에 붙이고 칫솔 손잡이로 쓱쓱 밀어 올려줍니다. 그럼 완젼 하나도 남김없이 쓸 수 있어요 ㅎㅎ
절약은 습관인것 같아요~ 보통 생필품은 선물받은걸로 해결하다보니 끝까지 오려서 쓰게되지는 않더라구요. 아이크림은 잘라봤는데ㅋㅋ.. 절약습관이 하나부터 열까지 몸에 배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알고 나니 모든게 예사롭지 않네요^^
요즘 자린고비가 공익광고에 나오던데^^ 아껴서 모으고 좋은일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