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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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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실제로 존재하는 국내 기억상실 사례
나무콜렉터 추천 0 조회 134,217 25.11.05 09:35 댓글 1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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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23:15

    진짜 슬프다

  • 25.11.05 23:27

    와 ... 남편이랑 자식도 안타깝지만 저 분의 부모님 형제 같은 사람들도 ㅠㅠ 너무 맘고생했을거같아.... ㅠㅠ

  • 25.11.05 23:27

    헐 기억이 안돌아오기도 하는구나..

  • 25.11.05 23:27

    헐 나도 누리야누리야 생각났는데ㅠㅠ

  • 25.11.05 23:31

    너무슬프다 진자 ㅠㅠㅠ 옛날드라마 단골소재라 별생각없었는데 현실에선 진짜 끔찍하네…

  • 25.11.05 23:51

    ㅠㅠㅠㅠ

  • 25.11.06 00:07

    엄마가 날 못 알아보는거 너무 억울하고 슬퍼 ㅠㅠ 사랑하는 사람이 날 못 알아본다는것도... ㅠㅠㅠㅠㅠㅠ 우째 이런일이...

  • 25.11.06 00:11

    내가 임신 몰라서 그런가?? 내기준
    교통사고 당함 > 몸에 흉터있음
    1. 사고때 다쳤군
    2. 헉 사실은 내가 애를 낳았나?
    2가 더 이상한디

  • 25.11.06 00:14

    헉 근데...기억안돌아오는건 너무 가혹하다ㅠㅠㅠ

  • 임신했던 사람의 몸이란 것도 임신해본 사람들이 알지 기억 잃었으면 그 몸이 그 몸인 걸 어케 앎

  • 25.11.06 00:39

  • 25.11.06 00:42

    사람 뇌가 너무신기하다

  • 25.11.06 01:21

  • 25.11.06 01:34

    존나드라마다.... 어뜩함

  • 25.11.06 02:38

    81년도니까....요즘 같은세상을 상상하면안됨

  • 25.11.06 03:03

    하 남아있는 가족들 마음 찢어질듯 ㅜㅜ

  • 25.11.06 03:23

    옛날이면그럴수있어

  • 찐으로 기억을 아예 잃은거면 이제 그건 다른사람이지ㅜㅜ

  • 81년이란거에서 상황 납득완ㅠㅠ 원래 가족들 어떡해 ㅠ

  • 25.11.08 11:03

    와.....

  • 25.11.11 11:57

    어렸을때 읽은 누리야누리야 책 이야기같다

  • 25.11.11 20:20

    나는 우는데 엄마는 멋쩍기만 하다면 엄마를 놔줘야 할까.. 새가정에서 행복하시게

  • 25.11.12 11:31

    슬프다..

  • 25.11.15 18:57

    와…

  • 25.11.19 21:2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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