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693199
제주도가 고향인 여성분이부산 갔다가 교통사고 당하고 기억 잃음여성분을 구하고 보살펴준 5살 연하남성과 결혼했고강원도에서 새 삶 시작아들도 낳았음이후 아들 군대갈때돼서 호적정리하려고 신원 파악에 나섰고조사 결과 원래 살던 곳이 제주도였다는 것과 남편 및 세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제주도) 남편은 24년동안 아내를 기다리며 재혼도 하지않았다함24년만에 세자녀와 재회했지만끝내 기억을 못찾았다고..이후에 어떻게됐는지는 안나옴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게 놀랍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랍스터깡패
진짜 슬프다
와 ... 남편이랑 자식도 안타깝지만 저 분의 부모님 형제 같은 사람들도 ㅠㅠ 너무 맘고생했을거같아.... ㅠㅠ
헐 기억이 안돌아오기도 하는구나..
헐 나도 누리야누리야 생각났는데ㅠㅠ
너무슬프다 진자 ㅠㅠㅠ 옛날드라마 단골소재라 별생각없었는데 현실에선 진짜 끔찍하네…
ㅠㅠㅠㅠ
엄마가 날 못 알아보는거 너무 억울하고 슬퍼 ㅠㅠ 사랑하는 사람이 날 못 알아본다는것도... ㅠㅠㅠㅠㅠㅠ 우째 이런일이...
내가 임신 몰라서 그런가?? 내기준교통사고 당함 > 몸에 흉터있음1. 사고때 다쳤군2. 헉 사실은 내가 애를 낳았나?2가 더 이상한디
헉 근데...기억안돌아오는건 너무 가혹하다ㅠㅠㅠ
임신했던 사람의 몸이란 것도 임신해본 사람들이 알지 기억 잃었으면 그 몸이 그 몸인 걸 어케 앎
헐
사람 뇌가 너무신기하다
헉
존나드라마다.... 어뜩함
81년도니까....요즘 같은세상을 상상하면안됨
하 남아있는 가족들 마음 찢어질듯 ㅜㅜ
옛날이면그럴수있어
찐으로 기억을 아예 잃은거면 이제 그건 다른사람이지ㅜㅜ
81년이란거에서 상황 납득완ㅠㅠ 원래 가족들 어떡해 ㅠ
와.....
어렸을때 읽은 누리야누리야 책 이야기같다
나는 우는데 엄마는 멋쩍기만 하다면 엄마를 놔줘야 할까.. 새가정에서 행복하시게
슬프다..
와…
ㅠㅠ
진짜 슬프다
와 ... 남편이랑 자식도 안타깝지만 저 분의 부모님 형제 같은 사람들도 ㅠㅠ 너무 맘고생했을거같아.... ㅠㅠ
헐 기억이 안돌아오기도 하는구나..
헐 나도 누리야누리야 생각났는데ㅠㅠ
너무슬프다 진자 ㅠㅠㅠ 옛날드라마 단골소재라 별생각없었는데 현실에선 진짜 끔찍하네…
ㅠㅠㅠㅠ
엄마가 날 못 알아보는거 너무 억울하고 슬퍼 ㅠㅠ 사랑하는 사람이 날 못 알아본다는것도... ㅠㅠㅠㅠㅠㅠ 우째 이런일이...
내가 임신 몰라서 그런가?? 내기준
교통사고 당함 > 몸에 흉터있음
1. 사고때 다쳤군
2. 헉 사실은 내가 애를 낳았나?
2가 더 이상한디
헉 근데...기억안돌아오는건 너무 가혹하다ㅠㅠㅠ
임신했던 사람의 몸이란 것도 임신해본 사람들이 알지 기억 잃었으면 그 몸이 그 몸인 걸 어케 앎
헐
사람 뇌가 너무신기하다
헉
존나드라마다.... 어뜩함
81년도니까....요즘 같은세상을 상상하면안됨
하 남아있는 가족들 마음 찢어질듯 ㅜㅜ
옛날이면그럴수있어
찐으로 기억을 아예 잃은거면 이제 그건 다른사람이지ㅜㅜ
81년이란거에서 상황 납득완ㅠㅠ 원래 가족들 어떡해 ㅠ
와.....
어렸을때 읽은 누리야누리야 책 이야기같다
나는 우는데 엄마는 멋쩍기만 하다면 엄마를 놔줘야 할까.. 새가정에서 행복하시게
슬프다..
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