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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필 산모롱이 저쪽 도포자락
신웅순 추천 0 조회 62 26.09.17 10: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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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3 22:36

    첫댓글 어린 시절의 기억을 더듬으면 참으로 웃지 못할 일들이 많더군요. 괜히 텃세를 부리며 이웃과 단절하려던 모습. 그래서 옆동네 방문조차 꺼려하곤 했지요.
    도포자락 휘젓고 다니던 할아버지가 어린 동료들의 눈에 어떻게 비쳤을지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 작성자 26.10.05 19:47

    그랬었어요
    .참으,로 순진하고 깡촌 시골아이들이었으니 어찌 거시기에 그것을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참 웃음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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