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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 옛날식 다방
김희자 추천 0 조회 36 12.02.14 06: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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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02.14 09:23

    첫댓글 겨울비가 내리는 날. 오늘 같은 날에는 옛날식 다방에 가서 다방커피 한 잔 마시면 참말로 좋을 텐데...

  • 12.02.14 13:20

    다방 그러면 어쩐지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가는곳으로 생각이듭니다. 나도 나이를 보면 그 대열에 합류(?)할 때가 되었는것 같은데도..... 짧지만 여운이 있네요.

  • 작성자 12.02.14 13:37

    ㅎㅎ 선배님 우리 나이에 가기는 좀 멋쩍겠지만 작가니까 한 번쯤 가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예.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과 호기심으로... ^^

  • 12.02.14 15:32

    모닝커피에 계란 노른자 동동 띄워주던 다방이었지요. 다시 못 올 것들을 추억해 보았습니다.

  • 12.02.14 19:29

    지난 달 서산 어느 시골에 가서 날씨는 추운데 몸 녹일 곳을 찾다가
    들어간 다방 -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 이었습니다
    마담은 이제야 문을 열고 부시시한 민 얼굴에
    가져다 준 커피를 앞에두고 조간신문을 끝까지 다 보고 나온 날이었습니다
    정말 무슨 칙칙한 냄새가 날 것만 같은 옛날식 다방~~~

  • 12.02.14 19:44

    장면이 눈에 선하군요.
    시외버스를 기다리려고 들어간 주차장 다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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