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터키 여행 (17.04.20~ 04.29) ♣
인천공항 → (터키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 → (그리스 데살로니키) → 화이트타워 → 성 디미트리우스 성당 → 메테오라 → 메테오라 수도원 → 델파이 → 델피 아폴로 신전 → 자킨토스 → 야외박물관 → 코린트 고린도 운하 → 아테네 → 산토리니 피라, 이아마을→ 부로피띠스 일리아스 수도원 → 카마리해변 → 와이너리 → 아테네 → 수니온 곶 포세이돈 신전 → 파르테논 신전 → 터키 이스탄불 → 블루모스크 → 히포드럼 광장 오벨리스크 →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 → 인천공항
Photo by Madang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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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정식 명칭은 그리스공화국(Hellenic Republic : Greece)으로 해안선의 길이는 1만 3676㎞이다. 발칸반도의 남단과 주변 도서로 이루어졌으며, 면적은 13만 1957㎢, 인구 1077만 5643명(2015년 현재), 수도는 아테네(Athens)이다. 인구의 97%는 그리스인이고, 나머지는 터키인·유태인·알바니아인 등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는 그리스어가 통용되며, 종교는 그리스정교가 국교로서 국민의 98%가 신봉하고, 1.3%가 이슬람교를 믿는다. 기후는 남부 및 도서지역은 여름철에 건조가 심한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이고, 북부는 여름에 비가 많고 겨울에 기온이 내려가는 대륙성 기후이다. 전통적인 농업국이지만 식량은 수입에 의존하며,해운업과 관광산업이 외화획득의 주산업이다 2014년 현재 국내총생산은 2843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5800달러이다. 이 나라는 임기 5년의 대통령 중심제를 가미한 내각책임제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임기 4년의 단원제(300석)이다. 주요 정당으로는 신민당(ND), 사회당(PASOK), 공산당(KKE), 등이 있다. 터키 정식명칭은 터키공화국(Republic of Turkey)이다. 동쪽으로 이란·아르메니아·조지아(그루지야), 남쪽으로 이라크·시리아 북서쪽으로 불가리아·그리스와 국경을 접하고, 북쪽으로 흑해, 남쪽으로 지중해, 서쪽으로 에게해(海)·마르마라해가 있다 소아시아(아나톨리아) 반도 전부와 보스포루스 해협·다르다넬스 해협·마르마라해를 사이에 두고 유럽의 발칸 반도, 동(東)트라키아 지방에 걸쳐 있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관문적 위치로 인해 역사적으로 동방과 서방의 문화를 연결하는 교차로 역할을 해왔다. 이런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역사적인 부침이 심했다. 이슬람 왕조인 오스만 왕조의 후계를 잇는 국가로 18세기에 오스만 왕국이 쇠퇴하여 다른 나라에 분리 점령되거나 통치, 관할되었고 20세기 들어 터키공화국으로 다시 일어서게 되었다. 에게해에서 그리스와 해역·상공·영토에 관련된 분쟁을 벌이고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터키인 이지만 1984년부터는 터키 동쪽지역에 거주하는 쿠르드족(族)이 분리 독립을 주장하며 터키 정부를 상대로 유혈투쟁을 벌여왔고 최근에도 그들의 독립요구는 계속되고 있다. 행정구역은 81개주(il)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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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새로운 풍경들 미지의 세계속에 흠뻑 취해 신나게 움직이고 신나게 느끼고
야생화의 천국 그리스 또 신전의 나라 그리스를 열흘 동안 다녀왔다 여행이란 내게 있어 언제나 최고의 에너지원
한동안 움직이지 않아도 될만큼의 충분한 에너지를 만들어 오니 다음 여행때까지는 거뜬히 즐겁게 감사하며 움직일수 있는 감사함이다
이번 여행은 지방에 사는 이유로 남들보다 하루밤을 더 외지에서 자는 여행으로 시작했다
영종도 공항 인근 에어비엔드 회원으로 방을 얻어 마을에 하루 묵고 공향까지 픽업해주어
여유있게 마을도 산책하고 담날 일찍 공항에 도착 단체여행인데도 이젠 항공권을 자동으로 직접
티켓팅하는 것으로 인해 처음으로 기계와 마주해 마일리지까지 등록할수 있었다
터키에 도착 하루밤을 자고 그리스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터키로 도착하는데
안개로 인해 비행기가 한 40분 정도 떠서 기다리는 반복 다행히 잘 내릴수 있어 감사감사로
버스타고 호텔로 이동하고 저녁식사하려고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너무나 즐겁게 반겨주는 피아노치며 생음악을 들려주는 멋진 중년아저씨
어쩌면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로 정말이지 춤이라도 추고 싶은 간절함
밥 먹는 내내 긴 시간을 피아노를 치며 부르는 노래가
내가 평소 듣는 kbs 세상의 모든 음악 프로그램이라는 방송에서
나오는 듯 모두 너무나 좋은 음악들이다 덕분에 기분좋게 오래오래
저녁을 먹었다 그렇게 여행은 시작되었다